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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특히 운전할 때 느끼는 건데요.

담배를 끊지 않았다면,
아마도 정신적으로는 더 건강하게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물론 육체적으로는 좀 덜 건강하게 살았겠지만요.

으어어... 쇼핑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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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름 외우는 것도 힘든 저에게 생2와 영어는 재앙입니다.
특히 세포호흡 부분...TCA회로라는 녀석은 너-무 아릅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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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최고 17.04.29 22:04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아마노 요시타카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원화로 유명하죠. 몽환적이라 계속 보다보면 뿅가는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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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숙취인 줄 알았는데 이틀 앓아보니 몸살인거 같습니다
그 핑계로 공부는 내일부터! 하고 웹툰 정주행했는데 이제 좀 앉아있을 수 있어서 공부 시작하려구여
교수님 왜 시험을 월요일로 미뤄주셨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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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기분 안 좋고 해서 좀 낭비를 해 봤습니다.
미친 듯.....
저녁엔 치킨 먹었는데, 같이 먹는 거라 못 찍었어요.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내일은 아직, 일요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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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nbaum 17.04.29 21:57
https://youtu.be/nWIaribD430

기아야구로 상처받은 가슴 남프로듀스 101으로 달랩니다.
보송보송 상큼한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살작 아쉬운부분도 있지만 그맛으로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얘들아 너네 왜 자꾸 배를 까니? 미안한데 하나도 안 섹시해.니네 근육은 고사하고 뼈하고 가죽밖에 없잖아. 배 까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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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국내최저가를 지향하는 인생을 살다가 오늘은 서래마을 르물랑이라는 와인바에 왔어요.
으헝. 맛있당. 문외한에게도 맛있는 건 맛있군요.
아이. 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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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입니다
누구 생일이냐구요?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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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소나기 후 17.04.29 21:49
인터스텔라 ost 를 들으며 의자를 벵그르 돌리며 주변을 보면 우주 체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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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비누 17.04.29 21:37


아니 어째서 문학을 꼭 해석해야해요?! 그냥 내용 자체를 느끼면 되는건데 굳이 시인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시인이고 일제강점기에 쓰였으며 이 시구에서 저항의 의지가 느껴지고 독립을 꿈꾸고 직유법, 의인법, 대화체, 만연체가 쓰이고 이 보라색은 죽음을 나타내는 복선이고 이 흰 고무신은 삭막한 현대인의 모습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소재고~~~

꺄아아아... 더 보기
아니 어째서 문학을 꼭 해석해야해요?! 그냥 내용 자체를 느끼면 되는건데 굳이 시인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시인이고 일제강점기에 쓰였으며 이 시구에서 저항의 의지가 느껴지고 독립을 꿈꾸고 직유법, 의인법, 대화체, 만연체가 쓰이고 이 보라색은 죽음을 나타내는 복선이고 이 흰 고무신은 삭막한 현대인의 모습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소재고~~~

꺄아아아아앙 시인이 갑자기 새벽감성이나 중2감성이 돋아 아무생각없이 시를 막 쓸수도 있지 큰그림 그려놓고 쓸것같지않은데에에...

하지만 별 수 있나...시험 잘 봐야하니 외워야지
- 국어 공부 중

+ 관동별곡은 개인적으로 표현이 아름답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시험에 나온 이상 원수가 되어버린 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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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nbaum 17.04.29 21:22
오랜만에 야구본다고 5시부터 4시간 반동안 이 거지같은 경기를 지켜본 내가 미친놈이지 진짜....
이것도 야구냐?
챔필에 가려다 만 건 신의 한수였습니다.

도대체 손영민을 달랑 원포인트로 쓰고 공 더럽게 못던지는 고효준으로 바꾼건 누구머리에서 나온건지..... 대화 좀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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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커피가더좋아 17.04.29 21:15
반대편 다찌에 앉은 커플은 남자가 엄청 잘생겨서 그런지 여자가 눈에 하트가 뿅뿅. 아주 좋아 죽는게 느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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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이스크림

빙수의 베이직이랄 수 있는 팥빙수를 먹어보았습니다.
맛은 1500원이란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
아... 밀탑 빙수 먹고 싶다아아
설빙 빙수도 맛난데에

으아아 다 먹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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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타래 17.04.29 20:52
논문 쓴다고 정신이 없어요. 생각나는 데로 때려박아서 워드로 40페이지 정도 다다르기는 했어요. 가족단위의 경험 중 어머니 쪽만 기술했기에, 자녀 쪽까지 쓰면 10~15페이지는 더 나올 거예요. 조직화를 해서 축약하고, 중요한 지점을 드러내는 작업도 해야겠지요. 한 주 사이 살이 2kg이 빠졌어요. 이제는 찌우는 쪽으로도 관리를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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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쓴다고 정신이 없어요. 생각나는 데로 때려박아서 워드로 40페이지 정도 다다르기는 했어요. 가족단위의 경험 중 어머니 쪽만 기술했기에, 자녀 쪽까지 쓰면 10~15페이지는 더 나올 거예요. 조직화를 해서 축약하고, 중요한 지점을 드러내는 작업도 해야겠지요. 한 주 사이 살이 2kg이 빠졌어요. 이제는 찌우는 쪽으로도 관리를 해야겠네요.

지금까지 쓴 내용을 보여드리고, 교수님께 지도를 받았어요. 1) 독자 입장에서 읽기 불편하고 2) 본문과 조응이 부족하여 문헌연구가 넘치고 3) 각 장의 구분이 모호하며 4) 하고 싶은 이야기가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하세요. 이 문제들은 글을 조탁하여 완화할 수 있을 거예요. 핵심적인 문제는 5) 계급에 따른 구분을 시도하는데, 중산층 이상 사례가 부족해요. 과잉일반화라는 지적을 피하기 힘들어요. 초창기 저소득층을 목표로 잡았다가 연구를 진행하면서 중산층이 3사례 포함되었기에 생긴 문제예요. 지금 단계에서는 사례를 넓히기 힘드니, 구조적인 약점을 안고 갈 수밖에 없지요. 탐색적 성향이 강하니 석사 논문 수준에서는 방어가 가능할 거예요. 투고를 위해서는 사례를 더 넓혀야 하지만요. 15가족을 목표로 해서 어머니 12, 자녀 6까지 도달했어요. 다음에는 30사례를 목표로 해야겠다고 하세요. 목적표집도 강화하고요. 뭐 있나요. 가야한다면 머리라도 디밀어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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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커피가더좋아 17.04.29 20:18
한남동 스시 쵸우에 왔습니다. 지난 여름 찾있던 제주도의 스시 호시카이보다 훨씬 싼데도 꽤 맛있네요. 가성비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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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17.04.29 20:15


여윾씌 신촌 최고의 칵테일바이십니다.
고든 진 베이스의 진토닉입니다 :)
이 한잔을 마시려고 하루종일을 기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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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한다고 고생했으니(?) 저녁은 푸짐하게 먹도록 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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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17.04.29 19:45


구월동 로데오에 있는 도담치킨 괜찮네요.
순살 치킨 퀄리티도, 생맥의 시원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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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04.29 19:40


늦은 저녁 다들 저녁 많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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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17.04.29 18:40


둘째는 아직 말을 잘 못하니 엄마에게 일러바치지 못하겠지...

우리 아들이 엄마 다음으로 발음한 단어가 '컵케이크'였습니다. (아빠는 아직 안 부릅니다...;;)

#등짝스매쉬각
#아빠에게아기를맡겨외출시키면...
#유기농먹여키우는건첫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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