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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가 멜론을 2013년에 공정거래법 문제로 지분 100%를 가지거나, 팔아야 되는 상황에 처했었는데..

지분 100%를 가지려면 필요한 추가금액은 1300억..
그게 아까워서 팔았는데..
3년뒤 그 사모펀드는 1조 2천억의 차익을 거두고 로엔을 카카오에 팜...


네이트온이 모바일 메신저가 되려고... 더 보기
SKT가 멜론을 2013년에 공정거래법 문제로 지분 100%를 가지거나, 팔아야 되는 상황에 처했었는데..

지분 100%를 가지려면 필요한 추가금액은 1300억..
그게 아까워서 팔았는데..
3년뒤 그 사모펀드는 1조 2천억의 차익을 거두고 로엔을 카카오에 팜...


네이트온이 모바일 메신저가 되려고 했는데 문자 수익이 아까워서 태클걸었다가 카카오톡에 시장을 다 내준것도 그렇고..

국내 대기업은 당장의 돈에 눈이 멀어서 미래를 전혀 안보는게 문제인듯.....


본인들이 그 컨텐츠를 내면 '손실을 보는 대신 새로운 컨텐츠는 이득' 을 보지만
남이 그 컨텐츠를 내서 시장을 뺏으면 손실만 있고 이득이 아에 없는건데..



덕분에 지금 SKT는 벅스랑 제휴하면서 다시 헛돈을 쓰고 있는 웃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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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시는 술장수 17.04.29 18:06


청학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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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3시 17.04.29 18:02


호오 .... 그렇다면 !!!
앞으로 예쁜 고기를 먹어야겠습니다. 후훗.

#은근슬쩍묻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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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게 17.04.29 18:01


친구들이랑 테라스석에서 수육에 술 한잔 마시고 있어요.
산들산들 기분이 좋아요.
연휴 다들 잘 보내시고 있나요?
느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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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개비 17.04.29 17:55


쿠팡맨분들이 인물이 좋다는 얘기는 간간히 들었지만
우리동네는 해당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전 저희 집에 완전 슈퍼 역대급 훈남분이 방문하고 가셨어요.
심지어 실수로 하나 덜 가져왔다고 오늘 저녁이나 내일 다시 방문하신대요.
아 어쩌죠!? 일단 혹시 모르니까 풀메이크업부터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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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아메리카 17.04.29 17:48


삼성역(코엑스) 5,6번 출구에서 [맥주축제(Great Korean Beer Festival)]가 한창입니다.

어제부터 5월 7일 까지에요.

저는 오늘부터 이틀에 한 번 꼴로 와서 즐길 생각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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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준 AOS 장르 게임들간의 점유율이 나왔네요..

롤이 이스포츠로 이렇게 자리잡을 수 있었던 큰 원동력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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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밤 늦게 대학 시절 친구가 찾아왔어요
술이나 빨자고...
그래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는데 더러운 꼴을 많이 봐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차에 있는 유리마다 노란 리본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데 원청업체 부장이 저딴 걸 왜 붙이고 다니냐고, 빨갱이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 다니냐, 문재인이 세월호 침몰시킨 것 아니냐고 ㅈㄹ ㅇㅂ ㅂㄱ ... 더 보기
1.
밤 늦게 대학 시절 친구가 찾아왔어요
술이나 빨자고...
그래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는데 더러운 꼴을 많이 봐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차에 있는 유리마다 노란 리본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데 원청업체 부장이 저딴 걸 왜 붙이고 다니냐고, 빨갱이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 다니냐, 문재인이 세월호 침몰시킨 것 아니냐고 ㅈㄹ ㅇㅂ ㅂㄱ 쇼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원청업체의 다른 직원이 무슨 말을 그런 식으로 하냐면서 말린 덕분에 그냥 조용히 넘어갈 수 있었다고
아버지 회사 물려 받기 위해 전공과도 무관한 회사 말단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올라가는 중인데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고민된다고 하길래 배부른 소리라고 혼내긴 했는데 많이 괴롭긴 하겠다 싶었어요
그냥 나중에 회사 물려 받으면 진보정당, 시민사회단체에 후원금이나 많이 내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길래 계산은 제가 했엉

2.
회사 물려 받으면 임원 자리 하나 준다고 같이 일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전공자이기도 하고, 노무 관련 처리해야할 사람도 필요하고, 뭣보다 많이 외로워서 혼자서는 안 되겠다 하는데...
덕분에 저의 노후는 이렇게 해결되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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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nbaum 17.04.29 17:00
못된 시어머니 밑에 독한 시어머니 나온다는 말은 진리인듯... 어쩌다 불친절한 커피숍에 가게 되면 그동안 갈고 닦은 진상력을 피우고 싶어지는 충동이 듭니다. 음료쏟기, 반말하기, 큰소리내기, 막무가내 떼쓰기, 똥귀저귀?? 아유. 그런건 하수죠.

1.빨대비닐 고이 찢어 나빌레라~ : 짤게 찢은 비닐은 빗자루로 잘 쓸리지도 않거니와 트레이 반... 더 보기
못된 시어머니 밑에 독한 시어머니 나온다는 말은 진리인듯... 어쩌다 불친절한 커피숍에 가게 되면 그동안 갈고 닦은 진상력을 피우고 싶어지는 충동이 듭니다. 음료쏟기, 반말하기, 큰소리내기, 막무가내 떼쓰기, 똥귀저귀?? 아유. 그런건 하수죠.

1.빨대비닐 고이 찢어 나빌레라~ : 짤게 찢은 비닐은 빗자루로 잘 쓸리지도 않거니와 트레이 반납하러 걸어가는 동아 온 사방으로 흩날립니다. 특히나 페브릭 소파에 들러붙으면 진공청소기로 빨아내거나 박스테이프로 일일히 떼어내는 수밖에 없는데 종업원들 멘탈 부시는데 효과적입니다.

2. 제가 치워드릴게요~ : 먹고남은 일회용컵들을 홀더째로 켜켜히 쌓은뒤  빡!!! 눌러주면 분리수거하는 종업원 야마돌기에 충분합니다. 꽉 눌려진데다 끈적한 음료들 때문에 들러붙은 컵들, 홀더가 잘 빠지지도 않거니와 일일히 손으로 처리해야 하는데 자괴감들게 만드는 데 효과적!! 적당히 음료를 남긴 뒤 영수증을 찢어 넣어주면 금상첨화.

3. 청결의 생활화 : 화장실에 휴지나 핸드타월을 지저분하게 버린다구요? 노노~ 품위를 지키며 우아하게 손을 씻으며 타일바닥에 물을 촉촉하게 뿌려주세요. 몇사람만 들락거려도 비온날 길바닥마냥 질퍽하게 더러워집니다. 비누거품을 거울에 뿌려주면 퍼펙트~~

불친절한 대우를 받았다고 흔히 아는 진상을 피우면 주위사람들 눈총만 받습니다. 우아하게 진상을 펴보세요~~

오늘은 왠지 #삐뚤어지고싶다#나좀못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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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therainbow 17.04.29 16:55
주말 오후 낮잠을 자고 있었어요.

진동이 와서 눈을 떴습니다. 뒷자리 아저씨네요. 수신거부 눌렀습니다.
카톡도 하나 와 있는데 옆자리 언닙니다. 알림 지우고 폰 던졌습니디.

다시 잘랬는데 잠이 안와요... 롤챔 승강전이나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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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Sponsored
인디아나 존스 17.04.29 16:50
근로자의날 쉬시는 분들 많나요..?
일요얼보단 적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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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손님으로 오신 분들이 있어요. 아주머니 두분이 초등학생정도로 보이는 아이들 넷을 데리고 왔어요.
주문을 받고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한 아주머니가 큰 소리를 질러요. 왜 그런가 보니까 같이 온 여자애가 넘어졌나봐요. 애는 일어나서 털고 있는데 -아무래도 시장이다보니까 바닥에 물기가 좀 있어요- 갑자기 그 애한테 가더니 너 뛰었냐며 애를 다그쳐... 더 보기
시장에 손님으로 오신 분들이 있어요. 아주머니 두분이 초등학생정도로 보이는 아이들 넷을 데리고 왔어요.
주문을 받고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한 아주머니가 큰 소리를 질러요. 왜 그런가 보니까 같이 온 여자애가 넘어졌나봐요. 애는 일어나서 털고 있는데 -아무래도 시장이다보니까 바닥에 물기가 좀 있어요- 갑자기 그 애한테 가더니 너 뛰었냐며 애를 다그쳐요. 애가 안 뛰었다고 대답을 해도 어머니로 보이는 아주머니는 아이의 말은 듣지 않고 계속 다그쳐요. 옷이 이게 뭐냐며..
보다 못해서 제가 '안 다쳤으면 되죠. 여기 휴지 있습니다.' 하고 드렸는데도 계속 애가 무슨 말을 하거나 말거나 듣지를 않아요. 애는 넘어지고 일어났을 때까지는 울먹이지 않았는데 엄마가 다그치니까 얼굴에 눈물이 고여요. 그러니까 또 운다고 뭐라고 해요.

아 저건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을 했지만 면전에서 표현하긴 어려웠어요. 제가 부모가 아니니 아직 부모자식 관계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아이든 어른이든 나누지 않고 무슨 일에 대해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다면 대답은 들어주는게 어른의 자세가 아닌가 싶었어요.
#안타까운_일상의_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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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펜 17.04.29 16:38
큭 지하철 문 열리면 밀치고 들어가는 아주머니들 적응 안되네요 ㅋㅋㅋㅋ 정겹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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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17.04.29 16:34
이번 주에는 다양한 요인이 겹쳐서 원래 4번 가던 인천을 주7회 가게 되었네요. 아이고 끔찍해라! 일하기 싫어여... 그치만 과외순이가 귀여우니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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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수업을 듣고 있어야할 시간이지만 어쩐 일인지 대학원을 1.7킬로 앞두고 사당역 후우후 라멘집에서 소유라멘을 비우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남부시립미술관이 있군요.
본의 아니게 땡땡이를 치게 되었지만 단전부터 올라오는 이 깊은 만족감을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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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17.04.29 16:20
출근해 있는 상태인데 주문한 컴퓨터가 배달완료로 떴네요.. 경비실에 맡긴거면 다행인데 현관 앞에 놔두고 가는 기사분들이 종종 계셔서 살짝 불안하네요.. 친구한테 도어락 비번 알려주고 한번 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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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17.04.29 16:08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이런 전시도 합니다.
사진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한번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저는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게 보았고, 많이 배웠습니다. 라이카…라이카가 답이었네요. 다음 지름은 라이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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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최고 17.04.29 16:08
주말 아침에 보통 뒹굴뒹굴모드인데, 오늘은 자전거타고 맥모닝사러 나갔네요. 그래서인지 오늘 하루 뭔가 기운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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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ッキョウ니쿄 17.04.29 15:59
집에서 히오스 인공지능으로 한판해봤는데요
그래픽카드가 내장이라서 자꾸 재접속중입니다가 뜨는건가요? 아니면 무선랜의 문제일까요.. 핑테스트했을땐 손실률없던데 재접속중입니다가 너무심하게떠서 중간에 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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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평안 17.04.29 15:57


셀카에 눈뜨신 첫째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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