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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 17.10.23 19:07


맛있는것을 먹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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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머시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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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다이어리가 27일부터네요
팬톤이랑 콜라보.. 노란색이 맘에 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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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데리고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플스4에 VR까지 있더군요
아들내미랑 같이 신문물을 접하고는.. 부러워했습니다.
일주일전에는 1080 사양의 컴터샀다고 같이 배그를 신나게 했는데.. 그저 부럽네요 제수씨는 컴터를 이직할때 받은 퇴직금으로 사줬다고 ㄷㄷ

낮에는 제가 애들을 봐서 밤에 애들 맡기고 그친구랑 같이 피씨방에서 배그를 (입문2일차) 했는데... 같이 얼싸안고 말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처참한 실력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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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10.23 17:58
오늘 감염병교육하면서 든생각이...보건교사는 비싸니 보건 공무원을 뽑아 학교에 뿌리면 예산절감되겠다...아니다 의사는 의무 복무 시켜서 3년간 복무하게 하자....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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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제의우울 17.10.23 17:53
3지선다
1. 회사식당김치찌개(점심과메뉴동일0원)
2. 쌀국수(첨가보는집6.5k)
3. 참치집에서 포장(25~30k급)

제한시간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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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령 17.10.23 17:45
흔히들 작심삼일이라고 하지만 저에겐 3주병이라는 명칭으로 불립니다.

그게 무엇이든 맘에 들면 3주간은 밥도 안먹고 잠도 줄이면서 시간을
쏟는데 3주가 지나면 슬슬 맥이 빠지면서 서서히 에너지가 방전되고
결국 놓아버리는 무서운 병이에요.

중간에 쉴 수가 없습니다. 한 번 마음에 들면 좀 천천히 해야지 하면서도 머... 더 보기
흔히들 작심삼일이라고 하지만 저에겐 3주병이라는 명칭으로 불립니다.

그게 무엇이든 맘에 들면 3주간은 밥도 안먹고 잠도 줄이면서 시간을
쏟는데 3주가 지나면 슬슬 맥이 빠지면서 서서히 에너지가 방전되고
결국 놓아버리는 무서운 병이에요.

중간에 쉴 수가 없습니다. 한 번 마음에 들면 좀 천천히 해야지 하면서도 머리속으로는 온통 그 생각만 하다 결국 몸이 뇌를 따라가거든요.

성과는 나름 놀랍습니다.
교과서 1년치를 해치운다던가, 브론즈3에서 플레5가 되기도 하고
다이아에서 그마를 찍기도 하며 소설책 20권을 읽기도 해요.

근데 이게 싫어요.
제가 원하는 몸과는 너무 동떨어진 케이스거든요.

저는 조금조금씩 쌓아가면서 꾸준하게 하는 사람이 부럽고 되고 싶어요.
어떤 분야든 그렇게해야 기본기도 튼튼하게 쌓이고 재미도 실력도
오래 간다고 믿고 있어요.

이 3주병 이후에는 후폭풍이 커서 고치려고 시도는 몇 번 해봤는데 역시 이번에도 제어가 안됐어요.

그래서 또 요 며칠간 몸도 마음도 마이너스가 되는 후유증이 와서 짜증나고 슬프기도 하고 그러네요. 익숙할만 할 때도 된 것 같은데 말이에요.

정말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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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재기 17.10.23 17:35
타 사이트에서.....어떤 애가 자기 삶 주작해서 사람들한테 동정심산담에 돈 뜯어낼라는게(아직 이건 글로 안드러났는데 대개 그런 글들 올리면 맘약한 사람들은 개인 쪽지라도 보냅니다...) 지금 보이는데....제가 지금 거기 dl중이라 그걸 알리지는 못하고..아 답답해죽겠네요. 누구라도 안 낚였으면 좋겠는데 다행히 해당 글들 하나하나는 주작으로 걸려서 다행이긴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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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와이프 임부복을 산다고 쇼핑몰을 같이 살펴보는데..

임부복 사이트는 1회성 고객이 많을거고 그렇다면 신규가입회원 타겟 마케팅을 해야하는데 대부분 사이트들이 일반 쇼핑몰이랑 똑같이 가더라구요.

가입하면 적립금 천원, 근데 적립금 사용은 만원부터...

첫 구매고객한테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많이 주고 사용가능 조건 허들을 약간 더 높게줘서 객단가를 높이거나 구매금액별 차등 할인율을 제공해서 신규회원 가입율을 땡기는게 낫지않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래서 직업병은 무섭구나..라는 생각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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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곰도 귀엽다 17.10.23 17:31


전 호텔에 크게 기대하지 않아요
그냥 침대가 깨끗하고 편안하고
룸 컨디션이 청결하다는 인상만 있으면 됩니다.

조식이 맛있다는 것도 포함이었지만
아기가 태어난 이후로는 조식 시간에 맞춰 일어나 내려가서 먹고 먹이는 것 자체가 전쟁이 되었어요.
그래서 조식은 패스.

그런데 지난 주말에
주차장도... 더 보기
전 호텔에 크게 기대하지 않아요
그냥 침대가 깨끗하고 편안하고
룸 컨디션이 청결하다는 인상만 있으면 됩니다.

조식이 맛있다는 것도 포함이었지만
아기가 태어난 이후로는 조식 시간에 맞춰 일어나 내려가서 먹고 먹이는 것 자체가 전쟁이 되었어요.
그래서 조식은 패스.

그런데 지난 주말에
주차장도 고려해봐야겠다는 걸 배웠어요.
거제에 새로 생긴 호텔이라고 해서
우왕 깨끗하겠당. 하면서 갔는데
주차장 들어가는 길이 그렇게 좁고 이상한 건 첨 봤어요. ㅎㄷㄷ 내려가는데 범퍼 닿는줄...
게다가 타워주차장 (?)  같은데 넣어버려서
차에 두고온거 꺼내러 가고 싶지가 않음 ㅡㅅㅡ
어디 가야하는데 나가고 싶지도 않음....
차를 꺼내야한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ㅋㅋㅋ

어지간하면 짐싸고 풀기 귀찮아서 2박하려고 했지만
어지간하지 않아서 & 검색하기 귀찮아서
샘숑  호텔로 옮겼어요.
잠만 잘거라서 큰 기대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넘 좋아서 더 슬픔...ㅠㅠ
첫째날도 여기로 예약할 걸 그랬어요.

이용후기 같은거 안 남기는데
지금 첫번째 호텔 이용 후기 남기러가려구요.
다시 생각해도 ㅋㅋㅋ 넘 어이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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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평안 17.10.23 17:28
남자 백팩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노트북을 항상 가지고 다니지는 않지만, 한달에 한번정도는 넣을 일이 있고요.
주로 넣을 물품은 책 두세권, 노트 및 잡동사니들 (헬스용 물품) 입니다.
백팩은 처음 써보게 되어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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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프는 한달 남았는데 딜은 좋아지네요.. 왜 뉴에그는 배송을 안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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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_fool 17.10.23 16:54
물리치료 중인데, 이걸 치료(물리)라고 바꿔쓰면 왠지 느낌이 다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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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17.10.23 16:40
병원 왔는데 순서가 의미가 없는건지... 30분대기라고 하는데 제 순서는 1시간이 지나도 오지않네요....ㅠㅠ
얼릉 어깨주사 맞고 주짓수 하러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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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nbaum 17.10.23 16:39
많은 남자들이 여성분들과 연애를 못하면 자신의 외모나 다른 곳에서 이유를 찾는데요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저 키 163에다가 못생겼는데요. 살면서 몇몇 꽤 괜찮은 여성분들에게 대시 받은적이 있는데 그분들의 공통점은 제 외모... 키나 얼굴이 아니라 신뢰가 가는 느낌이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긍까 자기는 아무생각 없는데 웬... 더 보기
많은 남자들이 여성분들과 연애를 못하면 자신의 외모나 다른 곳에서 이유를 찾는데요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저 키 163에다가 못생겼는데요. 살면서 몇몇 꽤 괜찮은 여성분들에게 대시 받은적이 있는데 그분들의 공통점은 제 외모... 키나 얼굴이 아니라 신뢰가 가는 느낌이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긍까 자기는 아무생각 없는데 웬 남자가 나는 당신이 좋아요. 매력적이에요. 만나보고 싶어요. 무의식적이더라도 신호 팍팍 주면 부담스럽다 하더라고요. 친절하긴 한데 자신에게 무심한듯 아닌듯 그정도가 도리어 더 좋았다고...

나는 친절하고 매너 있지만 니가 날 좋아 하등가 말등가 관심 없음!! 이라고 자신감 뿜뿜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시포요... 물론 건방진 태도는 안되구여.

근데... 내가 이런 말 하니 디게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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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S2 17.10.23 16:25
아이가 유치원에서 다른 친구랑 장난치다가 으더 맞았더군요.
태권도는 실전과 아무 상관없는 무술임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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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다 우미 17.10.23 16:18
성적으로 매력적이지 못하다는건 이거 완전히 루저 아닌가요(.....)
요즘 이래저래 심란하군요. 다른것보다 내가 매력적이지 못함이 더 크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고, 그걸 커버칠 돈이 없음에 좌절하고, 루저임을 다시 한번 깨닫.... 아, 슬프군요.

오늘은 술이나 냠냠... 아 시험기간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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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 17.10.23 16:12
자동삭제: 04시 12분 (3시간 51분 후)

영어면접은 망했고 직무면접은 연습한 정도로는 본 것 같아요 ㅎㅎㅎ 조언들 감사합니다 ㅎㅎㅎ 이제 기다림 뿐...
하지만 그 전에 면접비로 맛있는 것을 사 먹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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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_Skeptic 17.10.23 16:10


선물받은 독서대에 마음에 안드는 글귀가 쓰여있어서..
요렇게 바꿔보았습니다.

..광기 : 출처 불분명한 명언을 여기저기 써붙여 놓으면서
마치 실천이라도 한 듯 뿌듯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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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양껏먹고 LCHF라고 변명하기를 시전중입니다. 하루 고기 500그람, 버터 20g, 채소 약간을 먹고있죠. 빨리 고기를 200대로 줄여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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