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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니스 17.10.23 15:55
아래 다이어트 이야기 보고....
어제 심야에 자다 깨서 무심결에 텔레비전 트니
미우새에서 돈스파이크 집에서 뭐 먹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돈스파이크씨 하는 말

"내가 살 빼다 이렇게 된 거다. 요요가 왔다. 다이어트만 안했다면 이렇게 안 됐을 거다"며 "85kg에서 75kg 뺐다가 90kg이 됐고, 100kg ... 더 보기
아래 다이어트 이야기 보고....
어제 심야에 자다 깨서 무심결에 텔레비전 트니
미우새에서 돈스파이크 집에서 뭐 먹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돈스파이크씨 하는 말

"내가 살 빼다 이렇게 된 거다. 요요가 왔다. 다이어트만 안했다면 이렇게 안 됐을 거다"며 "85kg에서 75kg 뺐다가 90kg이 됐고, 100kg 때 90kg 까지 뺐다가 지금 110kg이 됐다" 라네요 ㅋㅋㅋ

와 저 요즘 폭풍공감요.
저번에 15킬로 뺐는데
그땐 뭐 이쁘게 입고 갈데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여름 지나서 슬슬 다시 먹는데 어찌나 좋은지
벌써 명절지나고 5킬로 쪘네요

근데 다시 운동하고 식단 절제하려니 너무 힘들....
지금 안하면 다시 더 찔 것 같은데...아이고...
돈스파이크씨 뭔가 인생 매우 잘 아시는 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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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 4차천 티켓 득!!!
3차전 실패하고 낙담하고 있었는데 ㅎㅎㅎ
2009년에 코시 직관 해보고 8년만이네요!
그땐 혼자지만 이번엔 둘이 그땐 그경기 졌지만 이번엔 이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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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패는 엄마 17.10.23 14:23
코시 예매는 역시나 너무나 빡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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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제의우울 17.10.23 14:07
다이어트를 열심히는 못해도 소소하게 실천하려고
음료수 안먹기를 해오다
업무중에 빡쳐서 립톤두개타먹음...
사실은 지난주에 빡쳐서 소곱창이랑 피자먹음...
오늘은 머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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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삭제: 02시 01분 (1시간 40분 후)

지난 여름 넣었던 텀블벅 프로젝트가 먹튀로 가는 모양새입니다.

예상 수령일에서 한달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피드백도 없이 감감무소식이라 텀블벅을 통해 연락을 넣고 환불을 받았었어요.

제가 환불받은 날 일이 지체되고있고 빠른 시일내에 제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는 공지를 올린 후 두달이 넘게 접속이 없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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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넣었던 텀블벅 프로젝트가 먹튀로 가는 모양새입니다.

예상 수령일에서 한달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피드백도 없이 감감무소식이라 텀블벅을 통해 연락을 넣고 환불을 받았었어요.

제가 환불받은 날 일이 지체되고있고 빠른 시일내에 제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는 공지를 올린 후 두달이 넘게 접속이 없었다는군요.

펀딩 게시판 눈팅을 해보니 저말곤 환불받은 분들이 없는 듯한데 텀블벅에서는 제작자와 연락이 끊겨 더이상 손 쓸 수 있는 방법이 없고 구매자들끼리
법적대응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말만 했다고 하구요.

공익을 위한다며 펀딩을 모으고서 잠수타는 무책임한 제작자나 아무런 안전망도 없이 단순히 플랫폼 역할만 한다고 선을 그은 텀블벅 둘다 너무 실망스럽네요.

나 홀로 환불받은 입장이라 더이상 끼여들기는 어렵지만 눈팅이라도 계속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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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therainbow 17.10.23 13:46
민방위는 14-18인데 하루종일 공가로 뺐습니다.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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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젠 C6H6 17.10.23 13:38


(짤방 - 아기공룡 둘리)

큰 환상을 찾아다니지 말고
내 주변의 작은 일상의 것들을 모아서
나의 잔잔한 마음을 유지하고 무너지지 않게 하고 지탱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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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10.23 13:28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하는데...왜 2시교육에 간식을 주지요?? 이런적 없는데...설마 위에서 예산을 꼽아줬나...헐 요즘에 보건계열도 미녀가 많군요...아...교육청 예전 같지 않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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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만에 사무실로 출근을 했습니다.

점심 먹고 왔는데 넘나 낯설은 것...

보고서 쓸 것도 많은데 행정 업무가 쌓여있습니다.
오늘도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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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전쟁 중입니다. [지금은 회사서 쉬고? 있습니다.]
잠자고 울때마다 일어나서,
기저귀 갈고, 밥멕이고, 트림시키고, 재우기를 반복 하다 보니
이 짤이 생각나더군요.

그 당시에는 이게 뭐 어려운 일인가 싶었는데,
지금보니 실로 놀랍네요.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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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Sponsored
우분투 17.10.23 13:14


딸기딸기우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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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아츠메 이야기.

열심히 소품을 추가하고 먹이를 공급하다보면 주인님들께서 작은 선물을 가져다줍니다. 전 그걸 볼때마다 심쿵해서 스크린샷을 찰칵찰칵 ㅜㅜㅜ 잘쓸께 고마어 ㅜㅜㅜㅜㅜ

방문수가 30번을 넘어가도 안주시는 주인님이 있는 반면 20번도 안됐는데 선물을 주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성격 차이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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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Inside 17.10.23 12:54
미녀 바리스타가 레버 머신으로 커피를 내려주니 3000원짜리 커피도 섹시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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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슘돠 17.10.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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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10.23 12:40
간만에 외출해서 그런지...요즘 왜이리 치마가 짧습니까??? 눈을 어따 둬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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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부예 17.10.23 12:29
오늘은 아침을 차려먹고 출근하자는 생각으로 부시럭부시럭.

꺼낸 재료는 관찰레(돼지 볼살로 장기 숙성해 만든 이태리 베이컨이라고 하면 될 듯), 양파, 달걀 노른자, 파르미쟈노 레쟈노 치즈, 통후추...

즉 나름 정통파 까르보나라를 만들어 먹겠다는 거였는데, 관찰레랑 양파 볶으면서 노른자 분리하고 치즈 갈고 후추 빻고... 하고 나니 면 삶을 의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때 어디선가 울려 오는 "쿠쿠" 소리. 어머니가 올려 놓고 나간 밥 퍼다가 까르보나라 소스 얹어서 비벼먹었다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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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로 블레이드러너2049 봤는데 넘나 좋습니다. 1982년 작에서 is it real?에 집착하면서 레플리컨트와 휴먼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는데 이번에는 VR까지 넣어서 다루었네요. 조이를 보고나니 VR이면 뭐 어떻습니까.. 조이인데 ㅋㅋㅋ 진짜냐 아니냐 따지는게 명품진품 따지는거 생각도 나고 촌스러운거 같기도 해요. 휴먼 being하다면 인정할만하겠다 싶어졌습니다.
알파고님 보셨죠? 충성충성충성

암튼 주제말고도 생각보다 즐길거리가 다채로운 영화였습니다
10개월짜리 아가 수면교육한다고 9시부터 자니 월요병이 해결되네요..

맑은 정신으로 일하니 열심히 일하는 듯하여 왠지 손해보는 기분이 있습니다.

아가는 12시에 굴러다니다가 잤다하고, 저는 10시에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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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_Skeptic 17.10.23 11:41
자몽맛 핫식스 맛있네요. 하지만 마셔도 자몽다는 것은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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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론도 17.10.23 11:39


진짜 별거아니지만 자랑하나만 할게요.

카카오 장기 2단 찍었습니다!! :)

홍차넷 초창기시절 위솝님이 올려주시던 묘수풀이 거의 못풀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예전엔 잘해봐야 1~4급언저리에서 단은 못찍었던거같은데,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네요!

아내님께 자랑했더니 그거하면 뭐 주냐 핀잔들어서ㅠㅠ 그저 따뜻한 말씀 한마디만 좀 굽신굽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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