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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evsw1V74cQ

신보 추천입니다.
시원한거 마시면서 들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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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17.06.28 14:38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는게 있어서 댓글 보고 결정하려하니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내일 큰애기 5세가 유치원에서 어떤 곳에 견학을 가요.
근데 거길 평소에도 너무나 좋아해서 이미 몇번이나 갔는데도 갈때마다 흥분하고 좀 통제가 안되는 편이예요.
그곳에 여러가지 체험하는게 있는데 1분씩 왔다갔다하면서 가만있질 못하는거죠;; <... 더 보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는게 있어서 댓글 보고 결정하려하니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내일 큰애기 5세가 유치원에서 어떤 곳에 견학을 가요.
근데 거길 평소에도 너무나 좋아해서 이미 몇번이나 갔는데도 갈때마다 흥분하고 좀 통제가 안되는 편이예요.
그곳에 여러가지 체험하는게 있는데 1분씩 왔다갔다하면서 가만있질 못하는거죠;;

전 안보내고 데리고 있고 싶어요 솔직히.
가도 선생님 힘들게 할거 같고 그럼 지금도 좀 그렇긴한데 쌤한테 더 안이쁨 받을거 같고...ㅠㅠ
근데 애기아빠는 보내래요.
쌤이 알아서 할 문제고 친구들과 같이 하면 좀 다를거라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내요 말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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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최고 17.06.28 14:35


제가 진행한 인터뷰가 메인에 올라갔습니다 ㅎㅎ 축구 관심있으시면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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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17.06.28 14:28
티타임 글은 대충 정리했는데 탐라 글은 너무 많아서 정리가 안 되네요.
몇달전 나새끼는 왤케 오글거리는 글들과 과거연애사를 글로 작성했었나...

넘나 후회스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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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다 우미 17.06.28 14:25
설사를 하루에 세네번씩 꾸억꾸억 하다가 병원에 가니 장염이라는군요. (뭐 항생제 작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같은 의사에게 갔으니 해당 안되는걸로 생각을 하고)

밥 먹지 말라는데 일단 우유와 죽으로 버텨야할것 같습니다. 음.... 슬프네요. 보통 아파봐야 감기, 편도, 구내염 정도인데 이런일은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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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Inside 17.06.28 14:03
오늘 들은 슬픈 이야기:

전공의 추가 모집,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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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06.28 14:03
오늘 동양생명에서 우편이 왔습니다. 한달에 5만원씩 5년간 납입한 보험이 만기가 7월17일이라고요...금액은 300만원밖에 되지 않지만...순수하게 제 돈이 될수 있는 돈입니다. 행복합니다. 그날에 300만원에 이자까지해서 받으면 이자는 치킨이나 시켜 먹어야겠습니다. 크크크크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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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갤육 17.06.28 14:01
원래 매운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오늘 저녁 약속은 매운거에 맥주 한 잔 해야하나... 싶네요.

살짝 땡기네요...
매운 맛과 맥주의 시원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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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zenico 17.06.28 13:35
설마 오라오라입니까?
YES! YES!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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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원 가는 길에 아주 멋진 놈이 보이길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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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니 17.06.28 13:02


#오늘의커피
회사 근처 카펜데 짱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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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시인 17.06.28 13:00
요새는 모임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ㅜㅜ 저 이제 잘 나갈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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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제의우울 17.06.28 12:57
월요일 구월동텐메이 35000
수요일기꾸 55000
기꾸는 초밥을 더 많이줌
어딜 또 갈거냐고 물으신다면
청어를 토치로 구워서 올린 초밥이 맛있었던 텐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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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거의 안 먹는데 지방간이랍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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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삭제: 12시 37분 (8시간 28분 후)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저녁 때 중반쯤 시작하던데...오늘 끝내겠네요.
매일 오늘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만서두
ㅠㅠ 맨날 싸워요. ㅋㅋ

이틀만 더 지나면 캠핑갑니다.
벌써 맘은 산 속에....자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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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_fool 17.06.28 12:35
http://redtea.kr/pb/pb.php?id=qna&no=2952
일전에 이런 질문글을 올렸던 적이 있는데, 조금 전에 안과에서 새로 진단받기로는 [중심성 장액성 맥락막망막증]이라는 병이라고 합니다. 처음 들어보네요. 그나저나 산동 검사를 했더니 눈이 부셔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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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슘돠 17.06.28 12:22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627010009125
다리가 개통되면 뱃길은 끊어지는 것이 기본이 되지요.
오늘도 다리 하나가 개통되면서 뱃길 하나가 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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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계획도 없는 하노버 날씨를 알려주네요...ㅋㅋ
짤려서 안보이지만 환율 위에는 독일어 번역기 그 위에는 주요 명소...
가고싶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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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_Skeptic 17.06.28 12:15
아래 쓰는 글은 코맥 매카시의 위대함을 걸고, 절대 실화임을 강조합니다.

출장 끝나고 복귀중입니다. 오늘 오전, 저는 교육 중간에 구름다리식의 흡연공간으로 나와 담배를 피우고 있었죠. 그때 분홍빛 원피스를 입은 여성분이 흡연공간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담배를 피우는 남성들과 약 5m 떨어진 위치에서 등을 보인 자세로, 정확히 두 번. 네,... 더 보기
아래 쓰는 글은 코맥 매카시의 위대함을 걸고, 절대 실화임을 강조합니다.

출장 끝나고 복귀중입니다. 오늘 오전, 저는 교육 중간에 구름다리식의 흡연공간으로 나와 담배를 피우고 있었죠. 그때 분홍빛 원피스를 입은 여성분이 흡연공간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담배를 피우는 남성들과 약 5m 떨어진 위치에서 등을 보인 자세로, 정확히 두 번. 네, 2회 였습니다. 2회 방귀를 각각 팔과 어깨에 살짝 힘을 주는 게 보일 정도로 세게 뀌신 뒤 여상한 걸음걸이로 들어가셨습니다.

장소, 방귀를 뀌실 때의 위치선정, 방귀를 뀐 순간의 신체활동이 웅변하는 명백한 의도성, 당당한 퇴장 등의 정황으로 볼 때 전 이 분의 행동을 어떤 명징한 의도와 메시지를 담은 행동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죽어라, 흡연충?
니넨 담배 피냐? 난 방귀 뀐다??
언제까지 방귀를 음습하고 폐쇄된 공간에서 숨어 뀌어야하는 수치로 여길텐가! 흡연구역을 허락하듯 방귀 구역도 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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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슘돠 17.06.28 12:08


From http://extmovie.maxmovie.com/xe/movietalk/20947176
영화 리얼이 얼마나 망작이면 저런 평가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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