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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롱버블티 17.08.18 20:56
1. 내일 회사에 나가서 혹시 졸거나 에너지가 부족하거나 집중 못해서 실수하지 않을까 싶어 퇴근 후 집으로 직행해 있는 힘껏 쉬고 있어요. 언제쯤이면 이런 걱정을 덜 하게 되고 익숙해질까요? 익숙해질 때 쯤이면 저녁에 뭔가를 해보고 싶어요. 운동하거나(라고 쓰고 춤...), 방통대같이 뭔가를 배워본다거나, 암튼. 아직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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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일 회사에 나가서 혹시 졸거나 에너지가 부족하거나 집중 못해서 실수하지 않을까 싶어 퇴근 후 집으로 직행해 있는 힘껏 쉬고 있어요. 언제쯤이면 이런 걱정을 덜 하게 되고 익숙해질까요? 익숙해질 때 쯤이면 저녁에 뭔가를 해보고 싶어요. 운동하거나(라고 쓰고 춤...), 방통대같이 뭔가를 배워본다거나, 암튼. 아직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2. 그렇지만 오늘은 금요일! 꺄하하
AMA글을 보다가 추천받았던 황정은의 '아무도 아닌'이란 책을 읽어보려 합니다. 독서모임에서 얘기할 책인데...음 독서모임은 망할락말락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제가 주최저가 되어버렸는데 독서모임을 위해 사람들이 들이는 시간만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 안나오고 시큰둥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ㅜㅜ

3. 아무튼 황정은 '아무도 아닌'을 꺼냈습니다. 잡히는 책의 느낌은 좋아요.

4. 일단 저녁부터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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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콘서트전 굿즈도착!

예부기는 회사에서
또림이는 집에서 쓰는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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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 반격?
아니요, 아날로그는 한번도 반격한 적이 없습니다.
http://outstanding.kr/analog20170818/

지난번 두번째 오빠 사운드클라우드 기사를 쓰셨던 신영주 기사님 글인데 재미있어서 퍼와봅니다.

글에서 얘기하는 바에 많이 동감합니다.
사람들은 마케팅을 좆으면서 아날로그를 소비한다고 착각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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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17.08.18 20:49


단백질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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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무무 17.08.18 20:46
SNS에다가 무분별하게 글 올리면 안 무서우신가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 되네요

그나마 제가 주로 가는 사이트들은 익명으로 관리되어서 좀 더 안심하고 쓰는 편이지만 인스타나 페북, 트위터까지....실명 달고 쓰는 거 보면 조금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자신이 어느 정도 규모로 누구에게 공개되는지도 모르면서 ... 더 보기
SNS에다가 무분별하게 글 올리면 안 무서우신가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 되네요

그나마 제가 주로 가는 사이트들은 익명으로 관리되어서 좀 더 안심하고 쓰는 편이지만 인스타나 페북, 트위터까지....실명 달고 쓰는 거 보면 조금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자신이 어느 정도 규모로 누구에게 공개되는지도 모르면서 개인정보를 만천하에 공개하는 모습들이요

저는 그런 거 올리면 누군가 감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하나 비공개로 전환하던가 지우던가 하는데

하긴 iCloud에 사진 연동해두면서 이런 고민 하는 게 웃기긴 하네요
아 애플은 어차피 개인정보 보호가 확실하니 상관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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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트윈스 17.08.18 20:12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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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티타임 집 앞 단골카페에 왔어요. 말이 단골이지 회사 지박령하느라 두달만에 오는거지만...; 쿠폰 도장 두개 남은거 이제 하나 겨우 지우네요. 그린티라떼&스트로베리크림 케익. 노란 조명이 강해서 티가 좀 덜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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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7.08.18 19:20
건명원이라는 교육기관이 있다고 합니다. 처음 만들어질 때 지인 분께서 대학에 가면 도전해보는 것이 어떻겠나 하셨으나... 이미 고시생이 돼버려서 근시일 내에는 불가능할 것 같고.
인문학을 스파르타로 가르치는 곳. 정도로 제게는 인식되어 있는데 혹시 홍차넷에 잘 아시는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문득 생각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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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17.08.18 19:20


이게 뭐라고...몇주만에 받았네요. 어짜피 네이버페이 체크카드 쓸거면서...나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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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술사 17.08.18 19:17
요새 정세도 그렇고 해서 CNN자주 보는데...앤더슨 쿠퍼는 진짜 핵간지. 남자가 봐도 존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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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Sponsored
Bergy10 17.08.18 19:10


http://redtea.kr/?b=31&n=49553

심각한 일로 상담을 하게 됐으니 일단 고기는 맛나는 것으로...

#효자동목고기_강남점#탈모#피할수_없으면_걍마셔#왜요.뭐요.

+) 퍼온 사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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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Solo 17.08.18 19:10


어제 받은 아이패드 이리저리 불량확인겸 테스트를 해보고있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불량이 없는거같아 만족중이네요
사진은 방금 측정한 안투투 점수입니다

한달여 전이 구매한 안드탭인 요가탭 3 플러스(스냅652)의 점수 3배가 나오네요
나름 안드탭에서는 준수한 사양으로 알고있는데 이래서 애플애플하나봅니다.

질문. 모바일 게임 현재 최고사양은 리니지2 레볼루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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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워리어 17.08.18 19:09
간호사한테 간호사가 왜 섹시한지 아냐?

밤새야하니까

드립쳤다가 쌍욕먹음
이게 다 유게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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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17.08.18 19:06
아니 이제 야구보는데...
정범모가...선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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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zenico 17.08.18 18:52
장맛비라는 말이 정말 입에 안 붙네요.
심지어 전 부산 출신이라 장마삐도 아니고 장맛삐라고 발음하는 틈바구니에서 성장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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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사먹고 있는데 매장내 스피커에서 "마요 마요 마요 마요" 따위의 노래가 흘러나오더군요. 아니 내가 치킨마요 삼각김밥을 먹는 걸 어떻게 알고? 짓궂은 알바가 설마? 알고보니 에이핑크 신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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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워리어 17.08.18 18:30
저런 사람이 잘 살면 안되는데 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잘 먹고 잘 사는 거 보면

그냥 약간 슬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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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LtRsfnTnlU

레벨이들의 환생 커버.

SM이 파스텔을 가져가니 이런 콜라보도 나오네요. 근데 들어보니 쫌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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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곰도 귀엽다 17.08.18 17:59
https://pgr21.com/?b=1000&n=10345&c=178605

옆동네 유게를 보다가 오랜만에 격뿜 ㅋㅋㅋ

아.  이건 잡고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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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졸려 17.08.18 17:44
LTV 40퍼 제한에 신용대출 차감이라니.. ㄷㄷ 완전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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