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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10.20 16:30
중학생이....왜 학교근처에서 담배를 피다가 걸리는걸까요???

그냥 좀나가서 피지...왜 학교 바로 앞에서 피다 걸려서...샘들 퇴근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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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니 17.10.20 16:27
데일리 보고서도 위클리보고서도
프로젝트 수정 보고서도 다나갔습니당~♬

스트레스받아서 어깨결리고 머리도아프지만
남은건 월루짓

ps. 스크야 네가머리아프게하면 나는 매우 힘이들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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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군 17.10.20 16:27


ㅎㅎㅎㅎㅎㅎ
제발 생각이란 걸 하고 입을 열어주면 안되겠니? 제발;;;

여러분은 지금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을 떠받치려고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야당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p.s.
공론화위 결정에 대해 정치권에서 보여야 할 반응으로 올바른 것은?
으로 제목을 바꿔도 그럴싸하지 않습니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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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자가 토끼는 이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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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7.10.20 16:02
이제서야 시험 자격 요건을 충족했습니다. 제가 보는 시험을 3~4학년쯤 되어서 준비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그때쯤이 돼야 필요 학점이 다 채워진다는 것이죠. 오늘 학은제 점수가 떴는데 총점 60이 넘기면 수료고 저는 3학점씩 네 과목 모두 70점을 넘겨서 수료가 될 것 같네요.

나름대로... 이것저것 압축적으로 때려박느라 힘들었습니다... ㅋㅋㅋㅋ 이제 자격 요건은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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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젠 C6H6 17.10.20 15:53


이원복씨의 먼나라 이웃나라가 좋은 학습만화라고 생각하시나요?

참고 : 먼나라 이웃나라/문제점
https://namu.wiki/w/%EB%A8%BC%EB%82%98%EB%9D%BC%20%EC%9D%B4%EC%9B%83%EB%82%98%EB%9D%BC/%EB%AC%B8%EC%A0%9C%EC%A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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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20대에게 하는 조언:

1. 다른 사람에게 조언하지 마라.
2. 이 조언은 사실 행운의 편지입니다. 이 조언을 읽은 20대는 일주일 이내에 10대에게 전달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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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시아 17.10.20 15:45
저는 유부남이 아닙니다. 서른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죠.

일년에 5~6번 나가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여러번 참여하셨던 미혼의 누나가 저를 보고 당연히 유부남 인줄 알았다고 하시더군요....
모임에서 엄청 재미나게 놀고, 유쾌하게 떠들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었는데 유부남...?
뭔가 가정안돌보고 놀기만 하는 사람으로 보였나 싶기도하고..
이게 무슨 소린가 싶었습니다.

그냥 삭았다는 소리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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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bard 17.10.20 15:42
레이커스는 아무리봐도

최근몇년간 최고의선수는 조던클락슨이였는데..

답이안나오네요 론조볼은

1대1이 안되고 패스가좋은 포가가 성공할수가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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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17.10.20 15:36


수제 불고기버거 세트 5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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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Sponsored
와인하우스 17.10.20 15:07


코디 완료


근데 자켓 벌써 단추 헐렁거리는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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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10.20 15:06
헐...그 창원에서 결혼한다는 후배...방금 전화왔는데 뒷풀이도 한답니다...신나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을 어찌 입고 가야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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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김 17.10.20 15:04
아내가 제가 썼던 연애편지를 다 갖고있습니다.
전 그것만으로도 아내에게 반항할 수가 없습니다.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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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7.10.20 15:02
초딩 때는 학교에서 부모님께 편지 쓰라고 많이 시키죠. 제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 된 편지는 초4때입니다.

내용은 대략..
편지에다가 사랑한다고 쓰는 놈들은 부모님께 할 말이 없는 놈들이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난 굳이 그렇게 쓰지 않겠다.
라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나쁜 놈인지, 학교에서 나는 어떤 욕을 사용하는지 썼습니다.

그때도 그렇게 삐딱했으니 전 내추럴본 삐딱이인 것으로.. 남들과 비슷하게 쓰는 것이 너무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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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시는 술장수 17.10.20 14:57


바이바이 윈도우 10
그대는 아직 인류에겐 너무 이른 OS였어요.
저는 이만 포맷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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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조카님이 제 동생에게 쓴거랍니다.
다컸네요ㅎㅎㅎ
동생은 지금 감동의 쓰나미에 북받쳐서 난리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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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위원회의 참가자들이 처음에 어떤 생각이었고, 이후에 어떻게 생각이 변화했는지, 그 분들이 받은 자료는 무엇이고, 그 중에서 어떤 자료가 그 분들의 결론에 큰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인터뷰나 그 분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라도 나오면 뭔가 재밌는 자료일거 같은데... 그런게 나올려면 좀 오래걸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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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시모 17.10.20 14:40
갈마 vs 반갈마로 싸움 나는건가
자세힌 모르겠는데
기사들마다 베댓이 다 다른데 서로 상층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ㅋㅋ
조원우 재계약과 관련된건데 도대체 몇년만에 가을야구 시키고 NC랑 5차전까지 간 감독을 짜르냐는 사람들과
이제는 승부를 띄울떄가 됬따면서 단기전 잘하는 감독 데려와야한다
이러는데
후자쪽은 한화에서도 저런 말하는 부류(노리타)를 본거 같아서 그냥 풉 하고 웃음부터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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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10.20 14:38
또 문자가 왔습니다. 05학번 xxx선배님이 결혼하십니다라고요...넌 왜 창원에서 하냐...아 이놈 동아리씨씨였던거 같은데...여친이 창원애라고 했던거 같은데...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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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군 17.10.20 14:35
확정된 건 아니라지만 황재균이 kt에 가게 되면 라인업 참 괜찮아지네요.

정현, 박경수, 황재균, 로하스, 윤석민, 오태곤, 유한준, 장성우... 외야 한쪽 사이드만 잘 채우면 주전라인업은 정말 남부럽지 않은... 만약 여기에 민병헌이나 김현수만 끼얹어도 엄청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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