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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여전히 잘 웁니다. 오늘 밤에는 책을 한 시간 읽어줘도 잠을 안 자길래 "책은 여기까지만 보고 자자" 했더니, 책 더 볼꺼야 안잘꺼야 하고 대성통곡을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한 시간 넘게 읽다 보면 목이 아파요. 발성법이라도 배워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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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mKuGxb23z0

단 한명이 망한 걸그룹을 살린 전설적인 하드캐리......

노래는 14년 8월에 나왔고..
직캠은 14년 10월에 나왔고..
역주행으로 음원 1위는 14년 12월에 해냈는데..

저 노래는 15년 연간 차트에서도 15위에 들었습니다 -.-;;



사실 저 하드캐리의 큰 의미중 하나는 <... 더 보기
https://youtu.be/cmKuGxb23z0

단 한명이 망한 걸그룹을 살린 전설적인 하드캐리......

노래는 14년 8월에 나왔고..
직캠은 14년 10월에 나왔고..
역주행으로 음원 1위는 14년 12월에 해냈는데..

저 노래는 15년 연간 차트에서도 15위에 들었습니다 -.-;;



사실 저 하드캐리의 큰 의미중 하나는

저 사건 이후로 직캠을 막는 아이돌이 거의 없게 변했다는 점이...


덕분에 다양한 걸그룹들의 4k 직캠을 볼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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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gy10 17.04.29 23:55
조금 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아이유와 혁오밴드, 최백호씨가 등판합니다.
간만에 이거나 보고 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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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17.04.29 23:48


#두줄감성




이대로 밤을 보내기 아쉬운 날
'오늘'은 가지 마요.

--
토요일. 오늘밤만은 가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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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먹고살죠 17.04.29 23:41
텀블러 청소하는법 : 손작은 여친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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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이 오늘은 전두환 회고록을 털어주나 보네요
진짜 전두환은 생각만 해도 이가 갈릴 정도로 뻔뻔하고 사악한 인간인 것 같아요...
따까리들도 뻔뻔한건 마찬가지네요
저런 것들에게 관용은 사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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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17.04.29 23:29
https://www.youtube.com/watch?v=kFCihl6jyJg

그라나도 에스파다 - Cite de Reboldoeux

좋아하는 곡 하나 올려봅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1분 1초도 해본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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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시는 술장수 17.04.29 23:25


우돈굽기 3절 16절 : 고기를 불신하는자, 모두 숯불에서 고통받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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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17.04.29 23:19
여봐라! 피곤에 쩔은 주제에 스누피 커피우유를 사오지 않은 저 나이브한 자를 매우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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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of Us 17.04.29 23:19
방청소 하다가 카메라를 찾았어요.
후지 F70EXR  09년 출시 똑딱이입니다.
이번 여행은 이걸로 만족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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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Sponsored
따개비 17.04.29 23:07


내 우울함이 네 손까지 젖게 할 까봐
그래서 말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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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특히 운전할 때 느끼는 건데요.

담배를 끊지 않았다면,
아마도 정신적으로는 더 건강하게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물론 육체적으로는 좀 덜 건강하게 살았겠지만요.

으어어... 쇼핑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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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름 외우는 것도 힘든 저에게 생2와 영어는 재앙입니다.
특히 세포호흡 부분...TCA회로라는 녀석은 너-무 아릅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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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최고 17.04.29 22:04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아마노 요시타카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원화로 유명하죠. 몽환적이라 계속 보다보면 뿅가는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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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숙취인 줄 알았는데 이틀 앓아보니 몸살인거 같습니다
그 핑계로 공부는 내일부터! 하고 웹툰 정주행했는데 이제 좀 앉아있을 수 있어서 공부 시작하려구여
교수님 왜 시험을 월요일로 미뤄주셨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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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기분 안 좋고 해서 좀 낭비를 해 봤습니다.
미친 듯.....
저녁엔 치킨 먹었는데, 같이 먹는 거라 못 찍었어요.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내일은 아직, 일요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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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nbaum 17.04.29 21:57
https://youtu.be/nWIaribD430

기아야구로 상처받은 가슴 남프로듀스 101으로 달랩니다.
보송보송 상큼한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살작 아쉬운부분도 있지만 그맛으로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얘들아 너네 왜 자꾸 배를 까니? 미안한데 하나도 안 섹시해.니네 근육은 고사하고 뼈하고 가죽밖에 없잖아. 배 까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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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국내최저가를 지향하는 인생을 살다가 오늘은 서래마을 르물랑이라는 와인바에 왔어요.
으헝. 맛있당. 문외한에게도 맛있는 건 맛있군요.
아이. 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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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입니다
누구 생일이냐구요?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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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소나기 후 17.04.29 21:49
인터스텔라 ost 를 들으며 의자를 벵그르 돌리며 주변을 보면 우주 체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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