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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happy dagger 17.12.16 13:12
https://www.youtube.com/watch?v=S8n3usXreL0

The souls of heaven
Are stars at night.
They will guide us on our way,
Until we meet again
Anoth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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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재미삼아 넣어서 컵라면이 목표였는데 컵라면 두개 땄습니다..
휫짜 가즈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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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3똥 17.12.16 13:06
윗집 층간소음이 어마어마합니다.
첨 집보러 왔을때도 첫마디가 층간소음이 심한데 괜찮으시겠어요? 라고 할 정도.

윗집엔 꼬마아이가 셋입니다. 둘은 초등학생인것 같고 한명은 아직 유치원생. 뭐가 그렇게 좋은지 진짜 심각하게 뛰어다녀요. 일할때는 몰랐는데, 집에 쉬고있으니 어휴 어마어마하네요.

일하지 않을때는 올빼미족인 몸이라, 아침에 자고있을때 방이 쿵쾅소리에 울려서 깨는건 정말 힘드네요ㅠㅠ
9~10시쯤 되면 조용해지니 강제로 바른생활 어른이가 되라는 하늘의 계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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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롱버블티 17.12.16 12:53
약속을 착각해서 혼자 교보를 헤맸습니다. 합정역 교보가 오히려 광화문 본점보다 서점 분위기가 더 나는 것 깉아요. 광화문은 너무 백화점ㅋㅋ

스테이크가 너무 먹고 싶은데 저 원래 혼밥킹인데 여긴 너무 나들이의 메카같아서 도저히 혼자 못들어가겠어섴ㅋㅋ 그 옆에 돈까스집을 들어왔습니당...돈까스도 맛있으니까여!!!

..집갈 때 맛있는 빵이나 사들고기서 뜯으면서 영화를 봐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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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2.16 12:52


코인 수익으로 먹는 피자의 맛이는 참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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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엔 17.12.16 12:39
알쓸신잡2 이번 화는 참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군요. 유시민씨가 80년대를 회고하면서 이상할 정도로 웃음기 가득한 얼굴이었는데, 그것이 최루탄 냄새와 형무소의 한기로 얼룩지었을지언정 그 사람의 청춘이자 황금기였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그 뒤에 '신해철'이 나오면서 저도 살짝 눈물 찔끔.
길게 감상문을 메모장에 썼는데 너무 구질구질해서 지우고 탐라에다가만 흔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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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저녁놀 17.12.16 12:23
즐거운 여행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료칸에서 체크아웃하고 오픈 시간에 맞춰 수제버거집에 가서 냠냠 먹은 후, 재즈 틀어놓고 맛좋은 커피를 파는 가게에서 책을 읽다가 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군요.
다만 다섯시까지 시간 때울 게 걱정이긴 합니다. 읽을 책도 많고 한가롭게 앉아 있는 것도 좋아하긴 하지만, 카페들이 너무 작아서 오래 앉아 있기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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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aphile 17.12.16 12:20


어제 동문 송년회에서 먹었던 회와 과메기.
회는 언제나 옳아요. 과메기도 맛나고.
또 먹고 싶다 츄르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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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12.16 12:17


부모님 집에서 회한사리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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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7.12.16 12:17
아침 스타벅스에는 사람이 많네요.

일찍 일어나는 게 오랜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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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Sponsored
친구들 중에 코인판 새로 유입된 애들 많더라고요
자꾸 언론타니까;;

단톡방에서 어디서 또 배워갖고 가즈아~ 이러고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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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연장 들어갑니다. 이 기세로 4차 연장까지 GAZUAAAA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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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기억하세요 공부를 안 하고 시험을 보면 시험을 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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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nbaum 17.12.16 11:44
뭐 좀 살게 있어서 집더하기에 갔다가 심심해 전자제품 코너를 돌았습니다. 딱히 관심이 있어서도 아니고 그냥 뚤레뚤레 하다가 디게 잘생긴 직원.. 아니 이쁘게 생긴 놋북을 봤습니다.

150만원 짜리를 카드 선할인으로 40만원 깍아서 110에 판다고 열라 꼬시더라구요. 직원이 잘생겨서 아니.. 디자인이 이뻐서 혹했는데.... 혹시나 하고 에누리닷컴에 들어가 검색해보니....

2년된 모델에다가 최저가 92만원... ㅡㅡ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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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17.12.16 11:26
클라이언트쪽 말단여직원분이 우리한테 일 의뢰하면서 금요일 아침에 시작해서 늦은 오후에 끝나는 일인데 완료보고서를 바로 받아야 한대서 불금에 마치고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막상 현장가보니 아침이 아니라 끝난다고 했던 늦은 오후에 시작할 기세더군요.

다시 이야기를 드리면서, '지금 계속 급하다고 완료되는데로 보내달라고 하시는데 이미 상당히... 더 보기
클라이언트쪽 말단여직원분이 우리한테 일 의뢰하면서 금요일 아침에 시작해서 늦은 오후에 끝나는 일인데 완료보고서를 바로 받아야 한대서 불금에 마치고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막상 현장가보니 아침이 아니라 끝난다고 했던 늦은 오후에 시작할 기세더군요.

다시 이야기를 드리면서, '지금 계속 급하다고 완료되는데로 보내달라고 하시는데 이미 상당히 오버됬고 내일은 주말인데 단골이시라 하루치만 청구하는거지 사실 이건 이틀치 + 주말할증으로 청구할 시간이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그럼 새벽에 마치더라도 바로 현장사진이랑 내용정리해서 보내주세요 보고서는 나중에 주셔도 되고요'
라는 소리를 합니다.
그게 보고서야;;;

아무튼 알았다고 하고 보고있는데 늦은 저녁에 연락이 와서
'다되면 바로 메일보내주시고 전화는 안하셔도 되요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할게요'

...?! 급하다고 즉시달라며...?

아무튼 세시쯤 마치고 미칠듯이 차를 밟아서 사무실 와서 미칠듯이 작업해서 보고서를 다섯시쯤 보냈습니다.

아직 메일회신도 안하고 카톡도 1이 그대로네요?

...?! 급하다고 즉시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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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12.16 11:14
집사람이 어지러움증을 호소 하고 있어서 애들 부모님 집에 맏기고 병원을 데리고 갈까합니다...평상시 빈열이 있었기때문에...뭐...어쨋든...전 애들 맏기고 집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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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게시판에 뭔가 이상한글이 올라왔다 사라지기 반복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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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yPeach 17.12.16 11:02
방금 22세 여환이 제 손가락을 세게물고 엄청 민망해 하였습니다.
너무 민망해 하여 저도 민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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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17.12.16 11:00
저는 대학병원에 2주에 한번씩 가서 주사를 맞는게 있는데, 듣기로 이 약은 집에 타가서 자가주사가 가능하다고 했거든요
저야 대학병원 자주 가면 예약진료비나오고 왔다갔다 시간걸려서 힘드니까 한달에 한번 내원하고 주사기 하나씩 집에 가져가면 안되냐고 교수님께 지난 두 달간 꾸준히 요청했었어요. 매번 안된다고 하셨지만요.
그래서 주사실에 물어보니 ... 더 보기
저는 대학병원에 2주에 한번씩 가서 주사를 맞는게 있는데, 듣기로 이 약은 집에 타가서 자가주사가 가능하다고 했거든요
저야 대학병원 자주 가면 예약진료비나오고 왔다갔다 시간걸려서 힘드니까 한달에 한번 내원하고 주사기 하나씩 집에 가져가면 안되냐고 교수님께 지난 두 달간 꾸준히 요청했었어요. 매번 안된다고 하셨지만요.
그래서 주사실에 물어보니 주사실 선생님은 이거 다 가지고나가는약이라고 6,7개씩 가지고나간다고 해서 담번 진료때는 담당교수님께 주사실 선생님도 다 갖고나간다고 했다 하니 교수님이 좀 알아보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리고 이번주 진료 갔을때 드디어 1바이알을 가지고나올수 있었습니다!!
그치만 주사실 가나 주사실 선생님이 “교수님이 환자한테 약 가져갈수있다고 말하지 말라 하시더라고요^^” 라고....ㅠㅠㅠㅠ
괜히 간호사선생님한테 교수님이 뭐라 그랬을까 싶고 그 주사실 선생님 진짜 친절하셨는데 힘들었을까 싶어 마음이 안좋네요 ㅠㅠ
주사 갖고나가겠다는 일념으로 넘 여러사람을 귀찮게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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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3똥 17.12.16 09:56


어제 탐라에 살짝 얘기 나왔던 야부 한장만 넣고 원한 맺힌 소환사 쓰는 냥꾼 덱입니다.
꽤 승률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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