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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카오스 16.12.21 15:28
올해의 목표가 3가지 있었는데,
1. 졸업하기
2. 살빼기
3. 술끊기였습니다.

졸업은 이제 어찌저찌 잘 되어가는 것 같고
살은 독하게 잘 빼서 성공한 것 같고,
술은 많이 실패했지만, 연초보다는 줄인 것 같네요.

그런데, 마음 한구석이 쓰려오는건
원래 계획에도 없던 신년계획에서 ... 더 보기
올해의 목표가 3가지 있었는데,
1. 졸업하기
2. 살빼기
3. 술끊기였습니다.

졸업은 이제 어찌저찌 잘 되어가는 것 같고
살은 독하게 잘 빼서 성공한 것 같고,
술은 많이 실패했지만, 연초보다는 줄인 것 같네요.

그런데, 마음 한구석이 쓰려오는건
원래 계획에도 없던 신년계획에서
별똥별님께 '남자친구 생기게해주세요'라고 소원을 빌었다가,
덜컥 생겨버렸고, 헤어져버려서,
아직까지 생각을 완전히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
내가 소원을 잘 못 빈 것인지, 처음이라 그런건지, 앞으로도 헤어짐은 힘든 것인지
다른 좋은사람은 나타나지를 않는건지
고민이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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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페레인 16.12.21 15:27
    죽창 짤이 필요합니다.

    여동생이 김이랑 오미자 고춧가루를 엄마한테 받아놓고 한달째 묵히고 안보내고 있습니다.

    한방에 본인의 신뢰가 무너지네 하며 애교로넘어갑니다.
    홍대근처 의류 회사에서 가장 바쁘게 일하는 여동생..
    흥칫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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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밀밭 16.12.21 15:24
    졸린데 졸려서 걷거나 대화하거나 듣거나 하는 간단한 활동은 무리가 없는데, 수학 문제를 푼다던가 일을 한다던가 하는 건 도저히 불가능한 상태를 따로 지칭하는 말이 없을까요.

    으 어디서 딱 30분만 자고 오면 개운할거 같은데.... 일하는 척만 하면서 몇시간을 시간만 보내니 이런 비효율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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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ast of Us 16.12.21 14:59
    졸려요 낮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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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달팽이 16.12.21 14:48
    오늘 완전 봄날씨네요!
    돌아다니는데 땀이 막... ㅠㅠ
    바쁘고 땀나고 으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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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효진 16.12.21 14:30
    오늘은 구이용 등심(초이스등급)이 집으로 배달됩니다.
    스테이크를 해먹기위해 스텐펜을 사야해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큰상황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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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win4078 16.12.21 14:27


    제가 이래서 칸트 성님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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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륜과 패륜의 간극이 엄청나네요.
    이제껏 잘못 쓰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아찔.

    이미지로 단어와 의미를 기억함이 엄청 불성실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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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어떤 여성분이 저한테 "선생님 너무 잘 생기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자리에 동료가 한사람 더 있었지만, 분명 저한테 말한 거입니다 (라고 김칫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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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새 탭을 누르면 나오는
    자주 방문한 사이트 목록에 갑자기
    한번도 방문하지 않은, 들어보지도 못했던
    영화 에곤쉴레 검색 결과가 뜨네요

    그래서 누가 내 컴터를 썼나 싶어
    방문한 페이지까지 검색해봤으나
    뜨질 않는데

    뭘까요??
    새로운 광고기법인가 하기에는 영화가 너무 마이너이고 <... 더 보기
    윈도우 새 탭을 누르면 나오는
    자주 방문한 사이트 목록에 갑자기
    한번도 방문하지 않은, 들어보지도 못했던
    영화 에곤쉴레 검색 결과가 뜨네요

    그래서 누가 내 컴터를 썼나 싶어
    방문한 페이지까지 검색해봤으나
    뜨질 않는데

    뭘까요??
    새로운 광고기법인가 하기에는 영화가 너무 마이너이고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취향 저격인데 ㅎㄷㄷ

    인공 지능?? 빅브라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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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kin Skywalker 16.12.21 13:51


      노트북 액정 분해해보니 별거 없군여
      액정사서 한번 교체해봐야겠어요

      그런데 노트북패널 업그레이드해서 교체할수있나요? 똑같은거 사서 바꾸는게 확실하겠지만..
      tn패널이라 ips로 바꾸고 해상도도 올리고싶은데 호환되는지 어떻게 확인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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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ck
      2
      Dr.Pepper 16.12.21 13:43


      방콕입니다
      여행은 계획없이 이렇게 빈둥대는 맛이죠
      곧 또 점심 먹으러갑니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거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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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로든 사라지고 싶다.
      사람이, 세상이 싫다.
      환멸을 느낀다.

      히끼코모리로도 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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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리기는 아까워 알라딘 중고서점에 책을 팔았습니다만... 1000원에 사서 6000원에 파는 것을 보니 출판사들이 앓는 소리를 낼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사업 중에선 중개사업이 가장 짭짤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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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피 16.12.21 13:18
          https://youtu.be/rjR-hpvPpQs
          예전에 즐겨 듣던 노래들 찾아 듣는데 간질간질한 게 넘나 좋아요ㅎvㅎ
          지금도 귀엽지만 저 때 몬구는 대빵 귀엽+_+ 저도 20대 초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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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인천공항에 들어온다던 택배가 내일 들어오는 걸로 바뀌어있네요. 내 두근거림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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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남편 16.12.21 12:56
          저녁이 회식이라 점심을 대충 때웠습니다...점심시간에 낮잠자러 휴게실을 가보니...애들이 축재 준비한다고 탈의실 및 지들 휴게실로 쓰고 있었습니다.

          졸립니다. 어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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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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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140416 16.12.2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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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도리탕을 먹으러 왔습니다.
            AI 때문에 사람이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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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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