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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지 17.11.13 14:34
민방위인지 까먹고 있다가 못갔네요...합법적인 월도를 할 수 있었는데ㅠ
최종 보충교육이라 불참시 과태료 나올 수 있다고 하는데...우째야 하나요 돈내야 하나요 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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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1.13 14:29


코인이나, 주식이나 결국은 장투가 답입니다. 하지만 코인에 투자가 아닌 투기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죠. 몇 시간만에 몇 %가 뛰고, 또 반대로 몇 시간만에 몇 %가 하락하니 출렁거림의 리스크와 두근거림을 감당하지 못하고 장투할 생각을 못 하는겁니다.

그러니, 여러분. 장투할 생각으로 저의 김무성 테마주를 매입해주시는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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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내려갈게요 17.11.13 14:24
https://steemit.com/coinkorea/@granturismo/11-12-btc-vs-bch

왜 그렇게 BCH의 가격이 급등했는지, 누가 BCH의 가격을 그렇게 끌어 올렸는지, 그 작업이 왜 필요했던건지 정확하게 지적하는 글인데, 제가 본 BCH 급등 사후 해석중에 가장 설득력이 높은 분석입니다.
물론 이분은 사후해석이 아니라 사전에 분석을 다 마치고 이득보신분...
아무튼 크립토 커런시 투자판은 아무런 법적규제가 없기 때문에 자전거래를 통해서 세력들이 장난을 칠수 있는 여지가 너무 큽니다. 투자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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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17.11.13 14:14
집이 학원가 바로 뒷골목에 있는데 정말 엄청난 수의 중딩들이 골목에서 담배를 피웁니다
하수(?)의 경우에는 어른들 앞에서 일부러 가오를 잡고, 중수(?)는 애매하게 눈치를 보는데
얘네들은 속담부심이 엄청나더군요
누구누구는 겉담이다 연기가 퍼진다
연옌 누구누도 겉담이다 피우는 척만 하는거다
겉담속담도 그들 사이에선 키높이깔창같은걸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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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numToss 17.11.13 14:13
두바이에 가는 게 아니라 두바이를 경유해서 다른 나라에 간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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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다 우미 17.11.13 14:04
전 흡연을 한 적이 없습... 아니 초등학교때 해봤습니다. 한번 하고 쿠엑 쿠에치 쿠엑쿠엑 한 이후 다시는 하지 않으리라 맹세...는 고등학교때인가 대학교때인가 한번 더 해보고 쿠엑 쿠에치 쿠에에에에에엑 하고 그 후로는 안 하고 있습니다....;;

비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간접흡연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씁니다. 옷에 냄새배는건 좀 싫긴 한데, 옆에서 피는건 뭐... 괜찮습니다. 냄새로 담배가 구분되는 수준은 아니지만요. 오히려 흡연자들이 눈치를 많이 본다는게 많이 느껴집니다. 난 상관 없는데..... 상관 없다고 해도 ?_?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면 좀 난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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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gy10 17.11.13 14:03
이번주 알쓸신잡에서 유시민씨를 보고 정말로 사람이 변했을 수도 있지만, 정계로 돌아갈 때를 위한 포석을 깔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느낀게.

호남 배제론이야 애교고, 정계에 입문은 했지만 여전히 야성이 남아있던 시절에 하야론까지 주장하며 공격하던 DJ에 대한 찬사를 상당히 길게 했던 거였습니다. 뭐, 그 이후에 민주당 입당하고 나서 지속적으로 ... 더 보기
이번주 알쓸신잡에서 유시민씨를 보고 정말로 사람이 변했을 수도 있지만, 정계로 돌아갈 때를 위한 포석을 깔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느낀게.

호남 배제론이야 애교고, 정계에 입문은 했지만 여전히 야성이 남아있던 시절에 하야론까지 주장하며 공격하던 DJ에 대한 찬사를 상당히 길게 했던 거였습니다. 뭐, 그 이후에 민주당 입당하고 나서 지속적으로 펼친 동교동계와의 피튀기는 싸움들은 차치하고서라도 저한테는 꽤나 의외인 동시에 세월이 많이 지나긴 지났다는 걸 느끼게 했던 발언이었는데.

빽바지 날라리 친노 리버럴과, 민주화 운동을 했으나 난닝구 입고 나다니던 동교동 할배들의 싸움이야 현 시점에서는 문재인의 집권과 함께 리버럴들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만, 호남에서 성장해 수도권으로 들어온 그쪽 출신 리버럴 성향 분들 중 많은 수가 유시민에 대해 아직 떨떠름한 감정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게 이해는 갑니다.

결국, 어쨌든 호남에게 이런 제스쳐를 보내는 걸 보면 유시민의 정계 복귀는 시기의 문제이지 거의 기정사실이 아닐까 하는...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돌아온다고 해도 인적기반이나 세력이 없으니 초반에 어떤 행보를 걷게 될지는 뻔히 보이고, 그때 어떻게 견디느냐에 따라서 정치인 유시민이 정말로 끝날지 더 성장할지가 판가름 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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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졸려 17.11.13 13:58
- 제가 느끼기엔 - 문재인정부 부동산 정책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내년 2월에 이사를 가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대출이 나와줄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1주택자로써 아파트에서 다가구로 넘어가려는데, 주택담보대출이 집값의 15%도 안나오네요. 8%나올 수도 있다고...;; 여기저기 알아보곤 있는데.. 대출 실행하는 내년엔 또 바뀔테고 -_-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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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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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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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청솔모 17.11.13 13:47
학부생 꼬꼬마 때는 산수를 잘 했었는데, 오늘 복잡한 산수를 하기 싫어서 (혹은 할 수 없어서) 계산기 쓰는 법을 익혀서 계산을 하얏습니다. 저는 더 멍청해졌을까요 똑똑해졌을까요?
그리고 수업듣는 교수님 논문에서 오타를 두개 찾았습니다...이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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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하우스 17.11.13 13:47


크고 아름다운 조선의 화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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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nbaum 17.11.13 13:42


한동안 뜸하더니 요즘 다시 헛다리 짚기 시작하네요.

예전에 차단했는데 다시 뜨는 걸 보니 회사가 다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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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ッキョウ니쿄 17.11.13 13:39
교육중에 절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인사를 씹고 없는 사람 취급하는데..
흠 싫어할 이유를 빨리 만들어줘야하는데
만들 기회가 없네요
단체 회식할때 인사불성까지 술쳐먹이고 지방으로 택시태워 보내는게 딱인데 장거리 한 30 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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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광주 갑니다. 음식점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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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Inside 17.11.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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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기 밑에 무더니님 글을 지금 봤는데, 담배하니 생각나는게...
일본에선 길빵은 확실히 잘 안하지만(해도 구석에서 서서 하는데 이거도 거의 못봤고 사람들 많이 다니는 길에서 보행중 뿌리고 다니는건 한 번도 못봤습니다) 주점이나 카페에서 막 피우니 힘겹더군요
금연석/흡연석 자리구분은 되어있는데 우리나라 피시방이나 술집처럼 밀폐시키지 않습니다... 더 보기
조오-기 밑에 무더니님 글을 지금 봤는데, 담배하니 생각나는게...
일본에선 길빵은 확실히 잘 안하지만(해도 구석에서 서서 하는데 이거도 거의 못봤고 사람들 많이 다니는 길에서 보행중 뿌리고 다니는건 한 번도 못봤습니다) 주점이나 카페에서 막 피우니 힘겹더군요
금연석/흡연석 자리구분은 되어있는데 우리나라 피시방이나 술집처럼 밀폐시키지 않습니다.

뭐 그래서 꽤 불편했는데 옛날 술집 피시방 담배냄새는 어떻게 뻐겼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실내금연이 젤 잘 정착된 곳이 한국인건가...
근데 유럽에선 부모들도 유모차끌고 애한테 연기 내뿜는게 일상이라면서요. ㄹ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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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하우스 17.11.13 13:25
인생 프사를 찍고
멋진 풍경 사진도 건지고
아리따운 여인과 한 잔 기울이기까지 했으니
어찌 훌륭한 여행이 아니었다 할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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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채널에서 구탱이형 추모 1박2일 재방영중입니다. 놓치신분들 지금이라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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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소년 17.11.13 13:13
https://www.youtube.com/watch?v=MlGDKfgz4fA

패미컴 배트맨이 참 갓겜이었는데 말이지요. 도트, BGM, 밸런스, 레벨디자인
모두 당대 기준으로 최상급.. 오늘 퇴근하면 이거나 다운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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