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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17.08.22 22:13
뜬금없는 세리에 A 축구 이야기. AC밀란이 뜬금 유벤투스의 보누치를 얻었고, 그에 연이어서 마르키시오도 얻으려고 하는 루머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썰로 그칠 모양이군요. 유벤투스는 디발라의 10번 계승식이나, 공격 미들진 보강은 나름 알차게 된 느낌인데, 확실히 예전 느낌이 아닌 리히슈타이너의 자리가 부족해보이네요. 데실리오를 데려오긴 했지만..역시나 더글라스 코스타는 좋아보이고요. 베르나르데스키는 좀 걸릴 모양이고..만주키치가 애매해진 느낌. 물론 이건 이과인과의 공존 문제와도 걸리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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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_Skeptic 17.08.22 22:10
자신에겐  엄격하고 타인에겐 관대한 사람..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또 한번 절실하게 느낀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그 방향으로 가려는 노력을 포기하진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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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안사요 17.08.22 21:53
친구의 친구가 스타트업을 하는데 사람좀 구해달라고 해서 어쩌다 저한테까지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듣다보니까 제가 더 하고 싶네요
안그래도 박사수료는 했지만 학교에 미련이 없는 상태인데
마음이 흔들리고 있어요
대신 대학원다닌지 오래되서 공인영어가 없는데 커리어로 어떻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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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in4078 17.08.22 21:51
약도 되고, 부정투구도 되고...
우리 안에 배신자가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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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KBO 하는 꼬라지를 보면 그냥 크보야구는 안보는게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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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17.08.22 21:47
친정엄니가 애들 외갓집 보내면 이틀 데리고 놀아주신다고 해서 애들 없는 날을 보내려고 계획을 신나게 세웠는데 비오니까 놀거없다고 보내지말라고 하시네요 ^_ㅠ
기대가 와장창... 흑흑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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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17.08.22 21:40
저도 전화로 고객응대를 하는 상황이 꽤 많은데.. 잘 몰라서 진상 비슷하게 되는 사람 말고 딱 보면 알거 다 아는 사람인데 갑질 하고 싶은 심리가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절대 안굽혀요 그냥 짤릴 각오 하고 오는말 그대로 돌려줍니다. 오늘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반말 나오더라구요 저도 바로 반말했습니다 너 나 알아? 왜 반말해? 여기 찾아와서... 더 보기
저도 전화로 고객응대를 하는 상황이 꽤 많은데.. 잘 몰라서 진상 비슷하게 되는 사람 말고 딱 보면 알거 다 아는 사람인데 갑질 하고 싶은 심리가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절대 안굽혀요 그냥 짤릴 각오 하고 오는말 그대로 돌려줍니다. 오늘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반말 나오더라구요 저도 바로 반말했습니다 너 나 알아? 왜 반말해? 여기 찾아와서 말해 전화로 그러지 말고! 나 ㅇㅇ부서 이름 ㅇㅇ니까 불만이면 사장한테 나 짜르라고 하던가!  

옆에서 보기에 민망했던지 동료가 저보고 제 일 보라고 하고 전화 당겨 받더라구요 그런데 애초에 말이 통할 상대가 아니었어요 쩔쩔매고 있길래 제가 전화 뺏어서 콱 끊어버렸습니다 그런사람 상대하지 말라고. 계속 전화 오더라구요 번호 확인하고 오는 족족 끊었습니다 그러다가 30분 정도 지나서 또 전화 왔는데 번호를 확인하지 못해 받았더니 이번에는 좀 누그러진 어투로 내가 처음부터 반말하고 욕한건 아닌데 아무리 그래도 고객한테 어떻게 그런 식으로 응대를 하느냐 하면서 약간 하소연하듯이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처음부터 화낸건 아니다, 똑같은 대답 알아들을만큼 세번씩이나 해드렸는데 아실만한 분이 계속 떼쓰니까 저도모르게 울컥했다, 아까는 죄송했다, 그랬더니 괜찮다며 일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하며 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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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비누 17.08.2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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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작년 선배들 수시 결과 보여줬어요. 문이과 전교 1등이 각각 원샷 6킬(한꺼번에 탈락) 당한거 보고 마음을 내려놓았어요. 내가 헛된 꿈을 꾸었구나...
우리 학교 수준 차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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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동방신기는 2명 아니냐는 말에 현타 왔어요. 깔깔 아직 세대차이를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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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학교에서 작년 선배들 수시 결과 보여줬어요. 문이과 전교 1등이 각각 원샷 6킬(한꺼번에 탈락) 당한거 보고 마음을 내려놓았어요. 내가 헛된 꿈을 꾸었구나...
우리 학교 수준 차암...ㅎㅎ...

2.
동생이 동방신기는 2명 아니냐는 말에 현타 왔어요. 깔깔 아직 세대차이를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

물론 여기 세대차이에 비할 바가 못되겠지만 나름 충격적이예요. 주문을 모르다니 모르다고?... 노래방에서 항상 마무리곡으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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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반 애들 보면 가끔 저게 내년 20살되는 애들이라고...?하고 의문이 들어요.

제가 우리반 유일한 남녀짝인데 6월부터 쭉 같이 앉았어요. 그로 인해 애들이 사귄다니 뭐라니 놀려대요 ㅎㅅㅎ
초딩이냐고...아.... 이런 유치뽕짝들
정작 서로에게 관심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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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트윈스 17.08.22 21:33
http://metastats.net/snapshot/frozenthrone/1/

하스스톤 통계 하나.

1. 수는 비취드루가 많은데 꿀은 해적전사와 어그로드루가 빨고 있음.

2. 사제 픽률이 이렇게 높아? 전체의 15%?

3. 진화쓰랄이 좋다는 생각은 했는데 역시 준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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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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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ッキョウ니쿄 17.08.22 21:14
내일 향방작곈데 비예보가있네요. 비오면 실내서하려나 판초우의입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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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Sponsored
퇴근하기 전에 뻘글...

밑에 로또 이야기 하다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요즘에는 당첨금 50억 잘 안 넘네요? 당첨금이 낮아진 추세인 것은 알고는 있었는데 상한선이 저 정도일줄은...
그래서 결론은 요즘 로또를 사서 기대할 수 있는 현실적인(?) 1등 상금은 40억대가 max라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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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썰..

어제 입사한지 1주일 된 신입사원이랑 얘기를 하다가 잠을 설쳤다길래
물어봤더니 이유는 모르겠는데 밤에 잠이 안 온다더라구요.

근데 좀 자세히 얘기를 해봤더니
초저녁에 잠깐 잠 들었다가 일어났는데 밤이 되니까 잠이 안 온다고..

이뭐...

그래서 일단 극약처... 더 보기
신입사원 썰..

어제 입사한지 1주일 된 신입사원이랑 얘기를 하다가 잠을 설쳤다길래
물어봤더니 이유는 모르겠는데 밤에 잠이 안 온다더라구요.

근데 좀 자세히 얘기를 해봤더니
초저녁에 잠깐 잠 들었다가 일어났는데 밤이 되니까 잠이 안 온다고..

이뭐...

그래서 일단 극약처방으로 회식을 시켜주었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어제는 잘 잤다고 막 웃더라구요.

회식을 매일 시킬 순 없으니까 초저녁에 못 자도록 야근을 시켜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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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승리
마우스 바꾸니 APM이 올라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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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펜 17.08.22 20:59
그래도 5.18 다뤄주는 언론이 jtbc네요... 공습은 사실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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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똥맛카레똥 17.08.22 20:51
현대는 아무래도 올해도 WRC 우승은 안되는 게 아닐런지... 드라이버들 잘 할땐 차가 병맛이고, 폭스바겐 철수하고 (당연한 일이지만)차가 짱 먹으니까 드라이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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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3회, 2007년에 '사가키타의 기적'의 희생양이었던 코료
vs
2년 전 오심으로 탈락하고 상대팀의 우승을 지켜본 하나사키토쿠하루

올해 고시엔 결승은 한풀이의 장이 되겠습니다. 한편 하나사키토쿠하루가 위치한 사이타마현은 일본의 도도부현 중 다섯번째로 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만 지금까지 고시엔 우승팀을 단 한 차례도 배출하지 못한 곳이라 지역 야구팬들의 한풀이까지 따라오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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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슘돠 17.08.2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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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남편 17.08.22 20:43
심판매수 부정투구무마 등 크보의 개삽질이 난무하여 크보가 망해가니 엘롯기가 가을야구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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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17.08.22 20:42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림그리는 걸 방송으로 보고 있습니다.
멍하니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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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마미가 잠깐 언급되었기에 잠깐 건드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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