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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4.28 18:08


청경채 야채 볶음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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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시는 술장수 17.04.28 18:07
대마도 다녀와보신분 계신가요.
부모님이 이번에 휴일이 많다고 한번 갔다오고 싶다고하시는데
데. 일단 제가 모시고 다녀와야할 것 같습니다.
가서 볼거나 즐길게 뭐가있으며 주의사항 같은게 뭐가 있는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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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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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17.04.28 17:38
저는 어릴 때 뇌수막염에 걸려 사경을 헤맸습니다 ㅋㅋ 그거땜에 원복 다 사놓은 유치원도 두 달밖에 못다녔죠
어린 나이에도 병원에 입원해서 링겔 바늘을 뺐다가 다시 끼우는게 너무 힘들어서 입을 비죽거리며 울었던 기억이 나요. 아직도 손등에 그때 바늘자국이 흉터로 남아있네요
그때 해열제 항생제 없었으면 헬렌켈러 될 뻔 했는데 다행히 지금 이렇게... 더 보기
저는 어릴 때 뇌수막염에 걸려 사경을 헤맸습니다 ㅋㅋ 그거땜에 원복 다 사놓은 유치원도 두 달밖에 못다녔죠
어린 나이에도 병원에 입원해서 링겔 바늘을 뺐다가 다시 끼우는게 너무 힘들어서 입을 비죽거리며 울었던 기억이 나요. 아직도 손등에 그때 바늘자국이 흉터로 남아있네요
그때 해열제 항생제 없었으면 헬렌켈러 될 뻔 했는데 다행히 지금 이렇게 말도하고 책도읽고 글도 쓰게되었으니 의학 만만세입니다
그리고 첫 아이를 낳고 나니 소아과에서 이젠 뇌수막염도 예방접종이 있다고 하더군요. 비싸지만 일단 무조건!! 맞췄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동하는거 같아요
성인이 다 되어 발병한 피부병이 낫지 않자 어머니는 이게 어릴때 항생제를 많이 써서 그렇다며 침,뜸,한방과 식초바르기 양파바르기 알로에바르기 등등 각종 민간요법을 권하시지만 다 큰 자식이 마음대로 되나요. 저 싫다면 못하는거죠. 그리고 저는 스테로이드,비스테로이드,항히스타민제와 면역억제제, 생물학적제재까지 다양한 약을 시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 그때 항생제아니었음 죽었을거라 생각하고 이런 승인받은 의약품이 가장 안전하다고 믿거든요
이런 결정을 스스로 할 수 없는 영유아,소아는 부모의 방법에
그대로 따를 수밖에는 없겠죠. 안아키 부모들 중 아토피로 각종 치료법을 다 쓰고도 답을 못찾은 분들이 결국 그런 선택을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합니다. 다만 그 외에 다른 질병,상해에 무조건 자연치유를 시도하는것은 진정 그 아동을 생각하는 것인지 믿기 어렵네요.. 자신의 신체에 대한 것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항상 합리성과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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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4.28 17:36


서래마을에서 갈릭 가리비찜에 연태고량주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해가 떠있으니 참 좋네요. 호호홋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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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니 17.04.28 17:23


월루월루 즐거운 월루
글을 써볼까해서 시작해봤지만
망작이라 바로 포기하고 뭘할까 고민하던중

저번에 소라게 님이 그려주신 캐릭터 자르기 작업을 했습니다.

제 캐릭터만 캡쳐하고싶었는데,
아래에 마르코폴로님이랑 겹쳐서 그려주셔서
핸폰으론 작업이 어려우니
컴터로 얍얍하면?

이렇... 더 보기
월루월루 즐거운 월루
글을 써볼까해서 시작해봤지만
망작이라 바로 포기하고 뭘할까 고민하던중

저번에 소라게 님이 그려주신 캐릭터 자르기 작업을 했습니다.

제 캐릭터만 캡쳐하고싶었는데,
아래에 마르코폴로님이랑 겹쳐서 그려주셔서
핸폰으론 작업이 어려우니
컴터로 얍얍하면?

이렇게 됩니다 냐하하하
(글자에 뭐가 더 붙어있는거 같은건 특유의 폰트입니다. 엄근진)

좀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소라게님께 감사의 표시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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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펜 17.04.28 16:50
서울의 하늘은 겁나 뿌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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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ッキョウ니쿄 17.04.28 16:48
으으음 3일동안 할거 다 하고 잘 자고 잘 쉬었는데
진짜 일하러가기 너무 싫네요 고작 5시간인데도 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야해...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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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ist* 17.04.28 16:25
회사컴은 보안프로그램이 항상 만악의 근원인 듯 합니다.

집 컴퓨터면 1년 지나도 쌩쌩한데 회사 컴은 너덜너덜해지네요... 아, 망할 은행용 액티브 X 때문에 집 컴도 사실 쪼끔은 너덜합니다 ㅡ.,ㅡ
물론 회사컴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왜 이런 이야기를 적는고 하니 회사컴 좀 밀고 다시 깔려구요 ㅡ.,ㅡ

아으 미묘하게 짜증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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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밀복검 17.04.28 16:07
안아키 안아키 하기에 처음엔 'anarchy'의 애칭 같은 건가? 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그게 아니..긴 개뿔 그게 맞네요. 의료 아나키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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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Sponsored
알겠슘돠 17.04.28 16:02


From https://twitter.com/_lpunder_/status/857827414860152832
무슨 약을 먹고 만든 광고인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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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시엘 덕분에 살 맛 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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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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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비누 17.04.28 15:38
오늘 시험이긴한데 어차피 기대안하고 반 내놓은 과목들이라 평타쳤다는거에 그저저럭 만족합니다! 아싸 내 목표점수 넘겼다! 등급은 가뜩이나 인원도 없어서 1등급 1명이라는 경쟁때문에 일찍이 포기했습니다. 3등급 뜨면 좋겠군요?

이제 수학 빼고 남은 암기 과목들은 벼락치기 할겁니다 난 제우스다 쿠쿀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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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부산으로 놀러가요.
가서 뭘 먹고 뭘 하고 놀아야 잘 놀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숨겨진 장소, 맛집 등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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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니 17.04.28 15:35
보고서 보내야할 월 마감일들을 다처리했습니다 냐하하
2시간반동안 월루할건데 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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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61FByn8Bjs

사회생활 체험판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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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 앞 길가에 무단으로 주차하는 용자들은 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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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식당에 영양사분이 일주일에 한번씩 오시는데요. 러블리즈 케이 친언니쯤 되는게 아닌가싶을정도로 빼다박으셨어요.

뭐, 그렇다구요 ^~^/

#화요일이신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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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피 17.04.28 15:16
https://youtu.be/hAufwbHSvF8

드디어!!!!!!!! 나오나본데요?????
(방심은 금물 함부로 기대하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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