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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왠지 시간이 남아 돌아서 ㅋㅋㅋㅋ 완전 미쿡언니 스타일로 눈썹 뙇! 눈에 음영 뙇!(... I tried) 치크 사선으로 뙇! 화장을 해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기의 사기샷이 나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째져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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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7.06.26 08:46


수업 왔는데 ㅋㅋㅋㅋ 강의실 뒤에 붙어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왤케 귀엽죠.. 훨씬 어려운 수능 보는 기분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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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잠이 보약입니다ㅎㅎ

약 한 시간 전에 집에서 나올 땐 비가 안 왔는데 10분 타고 회사 지하철역에서 내리니 비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삼일째 정도면 우산을 들고 나올 법도한데 말이죠. 같이 쓰고 가자는 분을 뿌리치고 8시 전에 도착해야한다고 열심히 뛰었는데 기분은 상쾌하더군요. 비맞고 뛰고 기분이 상큼 상쾌 하다니 꼭 동네에 하나 정... 더 보기
여러분 잠이 보약입니다ㅎㅎ

약 한 시간 전에 집에서 나올 땐 비가 안 왔는데 10분 타고 회사 지하철역에서 내리니 비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삼일째 정도면 우산을 들고 나올 법도한데 말이죠. 같이 쓰고 가자는 분을 뿌리치고 8시 전에 도착해야한다고 열심히 뛰었는데 기분은 상쾌하더군요. 비맞고 뛰고 기분이 상큼 상쾌 하다니 꼭 동네에 하나 정도 있는 광년이 같지만ㅎㅎ 주말동안 잠을 잘 잔 보람을 느낍니다.

빈 사무실에 처음으로 들어와 불을 켜고 앉아 바로 보고서 하나를 뚝딱뚝딱 쓰고ㅎㅎ 이러다 퇴근 때 기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느낌을 기록해 두고 싶었어요ㅎㅎ 시원하게 비가 와서 참 좋네요.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Welcome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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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내려갈게요 17.06.26 08:44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같은 음료를 한잔씩 사가다 보니까, 집앞 스타벅스 직원들이 저를 알아봅니다. 한 분과는 종종 사담을 나누기도... 이거 좋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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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젠 C6H6 17.06.26 08:43


능력이 인성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 사람도 예외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이 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는 바로 여성편력증. (이게 어느 정도였냐면 일정한 숫자의 난민만 받아들이던 영국이 슈뢰딩거에게 영주권을 내주었을 때 슈뢰딩거는 제자를 위해 한장 더 달라고 요구했는데... 다름아닌 제자의 아내와 불륜관계여서 챙긴 거였다.) 어느 정도냐면 두 여자와 같이 살았을 정도. 아내가 있긴 있었는데(1920년 안네마리 베르텔(An... 더 보기
능력이 인성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 사람도 예외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이 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는 바로 여성편력증. (이게 어느 정도였냐면 일정한 숫자의 난민만 받아들이던 영국이 슈뢰딩거에게 영주권을 내주었을 때 슈뢰딩거는 제자를 위해 한장 더 달라고 요구했는데... 다름아닌 제자의 아내와 불륜관계여서 챙긴 거였다.) 어느 정도냐면 두 여자와 같이 살았을 정도. 아내가 있긴 있었는데(1920년 안네마리 베르텔(Annemarie Bertel)과 결혼함), 슈뢰딩거가 너무 여자에 집착하다 보니 나중엔 포기하고 여자를 소개해줬다 한다.

심지어 파동방정식의 핵심적인 부분도 애인과 산장에 2주간 밀회 여행을 가서 완성했다 한다. 여성편력이 그의 연구의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이 파동방정식을 완성할 때 친한 수학자 헤르만 바일(Hermann Weyl)의 조언을 많이 구했는데, 그 바일은 또 슈뢰딩거 아내와 바람 난 상태였다. 당연히 둘 사이 자녀는 없었다.


from 나무위키 슈뢰딩거
https://namu.wiki/w/%EC%97%90%EB%A5%B4%EB%B9%88%20%EC%8A%88%EB%A2%B0%EB%94%A9%EA%B1%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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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7
한달살이 17.06.26 08:30
피곤하면 손가락이 붓고 지문도 약간 달라질까요?
주말에 1인4역을 했는데..많이 피곤했습니다.
여차저차 해서 1시간반이나 일찍 퇴근하게 되면서 출근도장(지문인식)을 찍으려는데 안찍혀서 3분동안 수십번 인식시켰네요. ㅡㅡ;

피곤하다고!! 아오!!

ps. 이른 아침 첫출근후 커피 끓이는 제 모습이 너무 어색하네요.
10년 전에는 익숙했는데.. ㅎㅎ
6
비형시인 17.06.26 08:20


일요일 밤마다 생각하게되는 재택근무의 꿈...
을 뒤로하고 출근했습니다
아침부터 시원하게 비가 오네요
마침 야구도 안하는 날이겠다 더왔으면 합니다
사진은 허전하니까 제자리
혹시 같은 회사 다니시는분 있으면 메신저를...
12
곰곰이 17.06.26 08:06


유니버셜 스튜디오 놀러와서
해리포터 어트랙션 타고
버터비어 마시고 있습니다
#나성인증
#출장중이긴한데...
17
파란아게하 17.06.26 07:58
https://soundcloud.com/user-282772439/20170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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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순간을 소중히 - 탐라읽어주는남자 파란아게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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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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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gy10 17.06.26 07:14
주말에 본가에 남아있는 아픈 막내. 반려견을 보고,
이런저런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제대로 쉬지를 못했다 보니 좀 피곤하기도 한데...
이번주도 역시 다른때와 마찬가지로 평범하고 바쁘게 시작이 되네요.
뭐, 여하튼. 출근은 해야되니 기운을 내야죠. ㅎㅎ
그래서, 아마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월요일 출근길 흥듣구는 경쾌한 퓨... 더 보기
주말에 본가에 남아있는 아픈 막내. 반려견을 보고,
이런저런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제대로 쉬지를 못했다 보니 좀 피곤하기도 한데...
이번주도 역시 다른때와 마찬가지로 평범하고 바쁘게 시작이 되네요.
뭐, 여하튼. 출근은 해야되니 기운을 내야죠. ㅎㅎ
그래서, 아마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월요일 출근길 흥듣구는 경쾌한 퓨전재즈 한 곡 올립니다. :)

Weather Report - Birdland
https://youtu.be/Ae0nwSv6cTU

7
벤젠 C6H6 17.06.26 05:48
1929년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와 디랙이 일본에 있는 회의에 가려고 배를 같이 탔다고 한다. 둘 다 20대였지만 하는 짓은 판이했는데, 하이젠베르크는 여자들한테 계속 작업을 걸고 춤을 췄고, 디랙은 누가 말을 걸어오거나 하는 사회적 대화를 고통스러워했다고 한다. 디랙이 하이젠베르크에게, "왜 춤을 춰?"라고 물었다. 하이젠베르크가, "괜찮은 여자들이 곁에 있을 땐 즐겁거든."이라고 답했다. 디랙이 잠시 생각하더니, "하지만 하이젠베르크, 여자들이 괜찮은지 어떻게 미리 알지?"라고 되물었다.

from 나무위키 폴 디랙 https://namu.wiki/w/%ED%8F%B4%20%EB%94%94%EB%9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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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니까 방학도 주말도 일의 연장이네요. 허허.

그나마 와이프가 매우 너그러운 사람이라 이 좁은 집에서도 저만의 공간 - 서재 - 를 허락해줘서 참 감사합니다. 그것마저 없었다면 아마 돌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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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맛동산 17.06.26 02:18
1. 자주 못 봐서 아쉬웠는데 일요일 저녁에 데이트를 했어요.
    월요병이 사라질 것 같아요.

2. 연어회랑 참치 타다끼를 얻어먹었어요. 마시쪙

3. 술 기운에 발그레한 얼굴로 배시시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4. 며칠 전 제가 회사에서 겪은 일을 얘기했어요.
    그 일 때문에 팥빙수가... 더 보기
1. 자주 못 봐서 아쉬웠는데 일요일 저녁에 데이트를 했어요.
    월요병이 사라질 것 같아요.

2. 연어회랑 참치 타다끼를 얻어먹었어요. 마시쪙

3. 술 기운에 발그레한 얼굴로 배시시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4. 며칠 전 제가 회사에서 겪은 일을 얘기했어요.
    그 일 때문에 팥빙수가 애증의 대상이 될 것 같다고 징징거렸죠.
    그녀는 저를 우쭈쭈 달래며 팥빙수를 먹자고 했어요.
    막상 먹으니 맛있어서 미워할 수가 없네요.

4. 오랜만에 집까지 데려다 줬어요.
    집에 들어가며 너무 짧게 만나 아쉽다고 하네요.
    다음엔 더 신경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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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 아침 10시도 안 됐는데 삼겹살을 굽고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
새벽에 먹짤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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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청솔모 17.06.26 01:20
군대 2년 참 큰 것 같아요. 한국 있을 때는 다 같이 군대 갔다와서 이게 큰 줄 몰랐는데 ,나와보니 제 나이 외국 아이들은 이미 직장 경력이 몇 년 있거나, 결혼했거나 하더군요... 대학원까지 스트레이트로 올라온 아이들은 스물둘 스물셋도 있고, 제일 어린 친구가 스물하나! 재수나 휴학 없이 쭉 달려와서 빠르게 커리어패스를 밟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아, 거기에 하늘이 내린 인재 정도가 아니라면 필수적으로 거쳐가는 석사 이년도 추가하면 손해를 굉장히 많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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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구름비누 17.06.26 01:09


물리 공부 중인데 =ㅁ=
졸았네 이거

제 필기인데 이해 안갑니다ㅠㅠ 뭘 필기한거니 과거의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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