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 게시 가능한 언론사 화이트리스트를 적용중입니다. 관련 공지보기
Date 21/12/06 23:05:31
Name   moqq
Subject   文대통령 "5~11세 아동도 백신 접종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18396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5세부터 11세까지 아동에 대한 접종도 신속하게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
백신패스나 백신미접종 불이익은 찬성하는데..

애들까지? 이건 좀 반대의견이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은 애초에 코로나 증상이 경미한데 꼭 맞아야 하나?
백신맞는다고 확진자 안되는 것도 아닌데..

뭐랄까 좀 더 신중히 접근해도 될 문제 같은데
신속하게 검토해달라고 하는 거 보면 병상포화로 인한 의료붕괴때문에 똥줄이 타는 건가 싶기도 하고..

항상 plan B가 없지. 자기들은 늘 옳으니까.
부동산의 수요억제는 통한다! (만약 안통하면?)
K방역은 최고. 백신은 믿을 수 없으니 안산다~(만약에 효과가 있다면?)
백신만 맞으면 리오프닝 문제없다! (확진자, 위중증자 증가하면?)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3 Toby 16/09/01 18728 3
27744 사회'술 먹방'으로 가세연 제치고 1위 차지한 유튜버 3 + 22/01/22 242 0
27743 정치北매체, 선제타격 거론한 윤석열에 "전쟁광, 후보 사퇴하라" 5 + 레게노 22/01/22 315 0
27742 정치與, 지지율 갇히자 고개 드는 86 용퇴론 5 + empier 22/01/22 435 0
27741 사회“힘 키워 복수하겠다”…방송 계속하려던 가세연, 결국 중단 2 + empier 22/01/22 393 1
27740 사회아들 기일에 온 아들의 문자…엄마는 눈물 쏟으며 답장을 썼다 1 + swear 22/01/22 332 0
27739 사회셰프 정창욱, 만취폭행·흉기위협 혐의 입건…무면허운전 의혹도 6 + swear 22/01/22 453 0
27738 사회한밤 불길 치솟자 '경적'..20대 배달원, 주민 30명 대피시켜 2 + Regenbogen 22/01/22 357 3
27736 국제오미크론에 심각해진 호주 물류난…아시아 소고기시장도 '비상' 5 + 다군 22/01/22 377 0
27735 기타전쟁?? 우크라이나 내 미외교관 대피 검토 1 moqq 22/01/22 395 0
27734 사회'밥퍼' 34년만 중단 위기..청량리역 재개발에 밀려나나 7 + Erzenico 22/01/22 603 1
27733 국제중국, 베이징 올림픽 참가 선수 '인권문제' 발언 처벌 경고 10 + 카르스 22/01/21 533 0
27732 사회"코로나 음성 나왔다" 한 병사의 거짓말 대가... 동료 19명 무더기 감염 22/01/21 372 0
27731 경제여당, 한국형 401K 도입. 자본시장공약 발표 9 + 기아트윈스 22/01/21 559 1
27730 사회코로나 이후 숨진 발달장애인·가족 18명..죽음이 옆에 있다 1 알겠슘돠 22/01/21 265 2
27729 정치조해주 선관위원 꼼수 유임에 선관위 2900명 전원반대, 조해주 사퇴 31 주식하는 제로스 22/01/21 1189 21
27728 정치안철수 "특수학교 만들어서라도 반도체 인력 보충" 6 22/01/21 450 0
27727 경제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거부 8 soulless 22/01/21 487 0
27726 사회청주 에코프로비엠 공장 화재. 직원 1인 소재불명 3 기아트윈스 22/01/21 228 0
27725 정치설훈:이재명 회개해야 박스권 탈출 가능 11 syzygii 22/01/21 500 0
27724 사회승려 3500명 "文정부 종교편향"…황희 사과영상은 꺼버렸다 15 + empier 22/01/21 650 0
27723 사회조민 불합격에.. 조국 지지자들 “병원 차려주자” 23 + 주식하는 제로스 22/01/21 645 3
27722 경제토스 카드서비스 중단 ‘토스 마음대로’…전자금융법 적용 악용 사례 7 구밀복검 22/01/21 481 2
27721 정치‘차명부동산’ 양정숙 의원, 기자는 고소로·동생은 2억 원으로 ‘입막음’ 4 syzygii 22/01/21 448 0
27720 사회국내 상위 10대 건설사 모두 부실시공 벌점, 현산이 제일 낮아 10 + cummings 22/01/21 50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