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412091700001 (12월 9일 기사) [지난 8일은 전북 김제시에 있는 특장차 제조업체 ‘HR E&I’ 노동자 강태완씨(32·몽골명 타이왕)가 산재로 숨진 지 한 달이 되는 날이었다. 강씨는 1997년 몽골에서 한국으로 이주해 ‘미등록 이주아동’으로 살다가 올해 취업해 안정적 체류자격을 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