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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9 일상/생각kbs의 저널리즘 토크쇼 j : 유튜브 악마화하는 언론의 장삿속 을 보고 8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17 585 4
10298 일상/생각매운맛지옥 8 이그나티우스 20/02/16 511 4
10293 일상/생각참. 발렌타인 다음날이 그렇습니다. 5 지옥길은친절만땅 20/02/15 531 5
10291 일상/생각군대 친구 이야기 2 化神 20/02/15 295 12
10283 일상/생각소개팅 14 Crimson 20/02/13 728 2
10282 일상/생각갤럭시 폴드 구매 후 망가졌습니다. 16 copin 20/02/12 968 1
10278 일상/생각다른 세계의 내가 준 깨달음 1 사이시옷 20/02/10 495 9
10276 일상/생각문득 보고 싶은 친구 녀석 3 swear 20/02/09 553 6
10267 일상/생각아들놈이 대학병원에서 ADHD 판정을 받았습니다 59 아나키 20/02/06 1707 134
10266 일상/생각사회주의 대 반사회주의 7 necessary evil 20/02/06 929 24
10264 일상/생각잃어버린 ■■를 찾아서...! 13 카야 20/02/05 670 7
10260 일상/생각처음 느낀 늙음 3 행복한사람 20/02/03 804 19
10259 일상/생각40대 이후의 삶에 대해. 14 nothing 20/02/03 1308 2
10255 일상/생각동기 영양제를 뺏어먹고 있는데. 3 홍차보이 20/02/02 776 3
10250 일상/생각씁쓸함과 다짐 4 셀레네 20/02/01 466 4
10238 일상/생각아 정말 퇴사는 어려운거구나!! 24 그럼에도불구하고 20/01/29 1341 46
10237 일상/생각엄마 덴마크가 나 놀렸어요 ㅜㅠ 67 구밀복검 20/01/29 5113 111
10235 일상/생각[단상] 인격자의 길은 멀다. 6 세인트 20/01/29 337 9
10233 일상/생각죽음이란 쉬운 길을 앞에 두고 나는 혐오스런 마츠코처럼 걸을 수 있을까? 2 necessary evil 20/01/29 713 5
10226 일상/생각딸 자랑할 겁니다. 5 집에가고파요 20/01/26 855 13
10223 일상/생각중학생때 썼던 소논문을 지금 보니 너무 웃깁니다. 15 경제학도123 20/01/26 869 1
10220 일상/생각세무서 부가세 신고창구 이야기 2 Soul-G 20/01/25 468 7
10218 일상/생각멘탈이 탈탈 털린 개인카페 리모델링 후기 42 swear 20/01/23 1257 24
10209 일상/생각거시적 시각이란 무엇인가 necessary evil 20/01/21 695 7
10208 일상/생각좋아하는 사람이 연인이 있대요 7 loremipsum 20/01/21 8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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