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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12/07 05:14:38
Name   HKboY
Subject   건물주에 대해....(임대업에 대한 선입견을 깨드리기 위하여)
새벽부터 잠이 안와 가입하고 글을 처음 씁니다.

일단 저희집에서

동대문구 지하철역 4발자국 거리

홍대입구 지하철역 30초 거리

마포역 2분 거리

합정역 3분 거리

등의 위치한 상업용 건물들및

송파 재건축 예정 아파트 2채,
학부모가 매우 선호하는 교육열 쎈 동네 1채

서대문구 xx동 단독주택 시가 40억 이상
(물론 거래가 거이 전무)

용산구 xx동 단독주택 80억
들을 보유및 관리하고 있으며, 타지역 나대지등등 땅이며 산이며 재산 가치도 거이 없고, 세금 낼때만 내것인지 알아챌수 있는 재산은 기입안합니다.


불로소득?!!
한국에선 부동산 임대업자들을 일컬어 불로소득이라고 대부분 부르며 개인적으로 굉장히 화가나는 부분입니다, 건물 관리업도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앉아있으면 따박따박 입금하는 세입자는 거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세입자 관리및 리스크 테이킹을 최소한으로 줄이는게 목표이며, 항상 힘듬니다, 영세한 자영업자가 세입자로 있으면 당연히 힘들지만, 안망할것 같은 법인과 돈 잘버는 유흥주점?!도 월세가 밀린적있습니다.
아무론 불로(不劳)하지 않고 제대로 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재벌혹은 금수저?!?
재산규모만 따지면 부자다 금수저, 사실 그런소리도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만, 국민학교이후 30세 될때까지 외국에서 거주을 하여 대부분의 친구들이 재정적으로 부유한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부동산위주로 가지고 있는 자산가들은 사업가들보단 월 가용금액이 상당히 작습니다, 사실 정확한 집안 재산은 모르겠지만, 500억 이상이라곤 생각합니다만, 쓸수 있는 현금은 언제나 부족합니다....거짓말 같지만 사실입니다.

편견과 시선들?!?
한국을 제외하곤 여러나라에서 거주하고 여러나라친구들이 있지만, 한국처럼 건물주 혹은 임대업자에 대한 적대심 있는 나라나 자산가를 시기와 질투가 심한 나라는 한국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한국의 대부분의 부자는 사기꾼과 벼락부자보다 끊임없는 재산 축적과 그게 대를 이어오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저런 말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요즈음 얌전히 살고 있습니다.

P.s: 새벽에 잠이 안와 가입기념 첫 게시글로 한번 남겨봅니다,
       대답할수 있는 질문이나 개인신상을 제외한건 댓글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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