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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1/20 08:20:28
Name   swear
Subject   당근마켓 23세女 판매글… “철없는 친구의 장난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622444?sid=001



장난을 칠 게 따로 있지. 제 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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