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들이 추천해주신 좋은 글들을 따로 모아놓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39 일상/생각나의 사춘기에게 6 새벽유성 18/05/30 1046 24
637 일상/생각커피야말로 데이터 사이언스가 아닐까? 37 Erzenico 18/05/24 1698 15
635 일상/생각오물 대처법 6 하얀 18/05/20 998 30
628 일상/생각입학사정관했던 썰.txt 17 풍운재기 18/05/08 1978 20
625 일상/생각한국의 EPC(해외 플랜트)는 왜 망하는가. 47 CONTAXS2 18/05/02 2020 17
623 일상/생각선배님의 참교육 12 하얀 18/04/29 1933 23
620 일상/생각덜덜 떨리는 손으로 지판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26 탐닉 18/04/22 2261 25
617 일상/생각건설회사 스케줄러가 하는 일 - 입찰 20 CONTAXS2 18/04/18 1324 21
616 일상/생각오빠 변했네? 14 그럼에도불구하고 18/04/16 2365 30
609 일상/생각저는 소를 키웁니다. 25 싸펑피펑 18/04/02 1800 47
607 일상/생각동생의 군생활을 보며 느끼는 고마움 7 은우 18/03/29 1635 10
604 일상/생각인권과 나 자신의 편견 1 Liebe 18/03/18 1254 11
601 일상/생각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않겠다! 35 얼그레이 18/03/06 2513 45
600 일상/생각다들 좀 더 즐거웠으면 좋겠다. 9 판다뫙난 18/03/05 1270 21
599 일상/생각#metoo 2017년 11월 30일의 일기 41 새벽3시 18/02/28 2415 54
598 일상/생각순백의 피해자 2 라밤바바밤바 18/02/27 1531 15
595 일상/생각따듯한 난제 10 Homo_Skeptic 18/02/23 1346 35
590 일상/생각자아비판 - 커뮤니티의 유혹 7 epic 18/02/09 2060 18
586 일상/생각조카들과 어느 삼촌 이야기. 9 tannenbaum 18/02/02 2091 32
581 일상/생각장모님을 떠나보내며 19 기쁨평안 18/01/23 1829 27
580 일상/생각포맷과 탄띠 10 quip 18/01/21 1412 13
578 일상/생각이불킥하게 만드는 이야기. 28 HanaBi 18/01/16 2107 21
571 일상/생각고3담임이 느낀 올해 입시 19 당당 18/01/04 2353 26
567 일상/생각할머니가 돌아가셨다. 8 SCV 17/12/28 1590 27
565 일상/생각20~30대에게 - 나이 40이 되면 느끼는 감정 25 망고스틴나무 17/12/24 3111 3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