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미니는 만족스럽습니다. 제 첫 컴퓨터가 286 데탑이었는데 새삼 세상의 발전이 실감나네요. 그런데 전기 노이즈가 있는지 맥 자고있는 거 깨우면 모니터 해상도를 제대로 못잡는 이슈가 상당한 빈도로 생기네요. 맥북 에어는 한번도 안이랬는데... 해결이 안되서 살짝 감동이 식었습니다. 일단 화면 절대 안꺼짐으로 설정했습니다.
지금은 가상 머신 셋업 중인데 호기롭게 자기만 따라오라던 제미니가 자꾸 횡설수설 헛소리를 해서 빡쳐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내일 클로드 데리고 이어서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