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20/09/07 21:11:50
Name   제루샤
Subject   일하기가 싫습니다AMA
하기 싫은 일을 미루며 미루며 하는 중입니다ㅋㅋ
미룰 핑계가 필요합니다ㅎㅎ

질문 많이 안 달릴 것 같긴 한데..
음 IT회사에 다니고 이직 후 고통 받고 있습니다
아이돌 좋아합니다 춤 좋아합니다
유튜브 해봤습니다
요리를 못합니다
모든 하기 싫은 일을 외주화하는 것이 꿈 중 하나입니다
(청소, 요리, 빨래, 머리감기..ㅋㅋㅋ)

아무말은 잘하는데 재미는 장담 못합니다
제가 노잼인간이라ㅋㅋ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84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들어드립니다 74 전기장판 17/01/29 6792 1
2210 아무거나 물어봐주십시오 24 전문가 24/09/20 2730 0
2230 콩타작 중입니다 (수리완료) 29 전문가 24/11/19 2620 0
2110 부모님댁에 갔다가 제방에 언제 샀는지 모를 양주한병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뭐에다 먹을지 고민중입니다. 8 전화위복어 23/07/12 3218 0
1658 일하기가 싫습니다AMA 32 제루샤 20/09/07 4782 1
1962 못생기긴 했습니다. 26 제임스 후크 22/04/06 5111 0
1980 질문 받습니다 27 제임스 후크 22/05/20 3980 1
1510 프로 출근러 주식투자자입니다. 질문 받습니다. 43 제피 19/11/26 6250 0
38 과민성대장증후군 가진 똥쟁이입니다. 37 조제 15/10/22 11034 0
1340 호주생활 12년차 질문받아요 31 존스미스 19/06/10 5521 0
191 맛집 찾아다니는게 취미입니다. 15 졸려졸려 16/03/21 6868 0
250 작년에 월1회 해외여행 다녔습니다. 26 졸려졸려 16/06/16 6634 0
688 아시아 여행 중수 입니다. 질문 받습니다. 63 졸려졸려 17/07/22 7794 1
715 미쉐린 별달린 식당 다녀왔습니다. 30 졸려졸려 17/08/21 6550 0
1129 서울에 있는 호텔 뷔페 여러곳에서 밥을 먹어봤습니다. 33 졸려졸려 18/10/18 7860 0
1202 4차산업혁명의 첨병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봐주세요. 42 졸려졸려 18/12/14 7562 0
189 중국어 관련해서 질문받습니다 21 주아부 16/03/19 8089 0
1784 외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선생님 곧 2년차입니다 22 주아부 21/04/02 4545 0
1146 코인 노래방 오픈 일주일입니다 62 주인없음 18/11/08 11884 0
1588 현직 모텔 카운터입니다 59 주인없음 20/03/30 35915 0
589 아무거나 질문받습니다 63 줄리엣 17/04/11 7501 0
959 주랑이 한병반인데 두병쯤 마셨습니다 27 지겐 18/05/19 5675 0
961 집에서 해초필링을 하며 질문 받습니다. 22 지금여기 18/05/20 6523 1
1064 갑자기 외로워서 술 한 잔 하며 아마 83 지금여기 18/08/24 8273 5
1074 냉정하게 미술작업 평가 해드립니다. 108 지금여기 18/09/08 8961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