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면접 보러 오신 분이 멀리서 오신 경우 면접 교통비 지급 하시나요? 지급 한다면 도서지역 제하고 대충 서울-부산 거리라면 어느정도 나오나요?
저도 이번 주에 면접관 들어갔는데 인사부서에서 지원자에게 면접비 드리고 영수증 서명 받아오라고 해서 별 생각 없이 영수증 서명 받는데 금액이 제가 면접 보러 왔다가 받았던 것 보다 적더군요;
회사가 그만큼 배짱 부려도 되는 시대니까 그럴텐데, 제가 취직하던 시절에 비해서 구직자에게 더 가혹한 환경이 된 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정유플랜트 쪽 일 하시는 것 같아서 여쭤보는데요.
요새 정유쪽 capa가 부족해서 정제마진이 높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
중동쪽에서 아예 정유쪽 플랜트 지어서 수출하려한다 이런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중동쪽 플랜트 활성화되면 화학업계쪽은 안좋을 것 같기도 한데
업황 이야기 좀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