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5/10/22 15:16:27
Name   조제
Subject   과민성대장증후군 가진 똥쟁이입니다.
하루 평균 3회 정도 대변 봅니다.
치킨 먹으면 다음날 10회 정도 쌉니다.
추위에도 약합니다.

IBS 설사형을 겪고 있습니다.
추가) 급박변이 심합니다. (똥 신호가 0에서 바로 100 갑니다.)

질문받습니다.
(그리고 동지를 찾습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조제님의 최근 게시물


사신천마
닦으실때 피 안나나요??
외치핵(치질) 수술이후 물티슈 또는 적신 티슈를 들고 화장실에 들어갑니다.
제일 큰 일화 하나만 들려주세요.
다행히 기억력이 나빠서 예전일은 까먹습니다.
마지막 사건으로는 일하다가 바지에 실수한게 있군요.

야경찍다가 갑작스런 신호에 차도 옆 밭에서 해결한 기억도 있네요.

물론 화장실 문 열고 바지 내리다가 실수는 다들 경험 있으시니 빼겠습니다 라고 쓰다 떠올랐네요.
속옷 내리다가 폭발성 분출 경험한게 가장 최근이군요. 화장실 청소 열심히 했네요.
전크리넥스만써요
제가 요즘 아침에 물한잔만 마시면 3분안에 신호가 오고 물똥싸는데 동지 맞습니까?
매우 건강하고 유익한 배변습관입니다.
레이드
과민성 대장이라 이익이었던 경험도 있으신가요?
변비가 어떤건지 모릅니다.
배란통, 생리통 이라는 단어의 어감과 매우 비슷합니다.
아침에 출근전 물한잔만 마셔도 지하철 1시간 거리에서 두번은 내려야 하는데.. 이정도면 동지맞습니까?
매우 건강하고 유익한 배변습관이네요.
다만 출근 때문에 저와 가까우신 분 같네요.
출퇴근 20분내로 조정하시면 저처럼 회사 화장실 첫똥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이게 생활 리듬을 타는거 같아요.
제가 9시 출근인데 한동안은 9시 반 ~ 10시사이에 소식이 와서 출근하고 여유있는 배변생활을 영위했는데,
리듬이 틀어져서 8시 반 ~ 9시 사이에 소식이 오기 시작하면 또 한참동안 그 시간에만 반응이 와서 지각과의 싸움을 벌이죠.
생체 리듬을 일정하게 맞추고 싶은데 이게 참 마음대로 안되네요 크크
파란아게하
1. 똥인 줄 알았는데 방구가 나오는 경험 많으신가용
2. 방구가 잦으면 똥싼다 는 속담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는지용
1. 슈레딩거의 똥방귀
2. 똥쌀똥 방뀔방
가령말하자면
전 제가 대장이 민감한 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심한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전 쾌적한 일상 생활에 취해있는 나일롱 똥쟁이더라구요...고등학생 때 기숙사에서 100m도 안 되는 학교 건물에 가는 도중 교복에 그대로...하는 정도였는데도요. 전 날 고기! 고기! 고기! 한 게 탈이 나서였지만-.-;

평소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제가 효과를 봤던 건 아침 안 먹기가 가장 컸던 거 같고...학생 땐 부모님이 아침을 먹어야지, 아침을 먹어야 돼, 아침을 먹어야 하루 생활이 돼, 밥 안 챙겨먹으면 몸 버린다 등등의 강제에 못 ... 더 보기
전 제가 대장이 민감한 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심한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전 쾌적한 일상 생활에 취해있는 나일롱 똥쟁이더라구요...고등학생 때 기숙사에서 100m도 안 되는 학교 건물에 가는 도중 교복에 그대로...하는 정도였는데도요. 전 날 고기! 고기! 고기! 한 게 탈이 나서였지만-.-;

평소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제가 효과를 봤던 건 아침 안 먹기가 가장 컸던 거 같고...학생 땐 부모님이 아침을 먹어야지, 아침을 먹어야 돼, 아침을 먹어야 하루 생활이 돼, 밥 안 챙겨먹으면 몸 버린다 등등의 강제에 못 이겨서 아침 먹는다 -> 학교에 간다 -> 외출해야 한다는 생각에 화장실 걱정이 들면서 몸이 긴장 -> 화장실 화장실 화장실...이런 식이였는데요. 아침을 안 먹으니까 정말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고요. 그 다음엔 일정한 식단. 기름기 있는 음식 등 절대 안 먹고 절제된 식단만 먹고, 달리기 하는 시간 빼면 앉아서 공부만 하고 외출을 하지 않는다...정도 같아요. 사실 이건 백수 수험생 신분이라 가능한 거 같네요.

저보다 노하우가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약국에서 유산균 좋은 거 하나 추천해달라고 해볼까 하는 중인데(변을 잘 보면 피부가 밝아진다는 말에 솔깃했어요.), 고견을 구합니다. (--)(__)
1. 치킨이 먹고싶을때는 일요일 일정 비워두고 토요일에 먹습니다.
2. 아침 커피는 컨디션 좋을 때만 마십니다. 피곤하면 어쩔 수 없이 마십니다. 졸음 달아나는건 매 한가지네요. 오늘도 덕분에 6회 다녀왔습니다.
3. 매운 음식은 피합니다. 똥이 화속성으로 변합니다.

p.s) 한동안 잘맞는 유산균 찾아서 편히 지냈습니다. 세x비x 였고, 다른 유산균 먹었다가 안좋아졌고, 그 이후 안먹고 있네요.
까페레인
오 저는 동지는 아니지만, 저는 예전에 같은 증세였는데 완전 고쳤습니다. 균형된 식생활과 삼시세끼 식사로요. 외식 줄이구요. 너무 일반적이지만 고지는 멀지만 분명 극복하실 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저는 음식보다 더 민감한 부분이 추위라서 대처가 힘드네요.
음식부분은 튀김 의식적으로 피하고서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술먹으면동네개
저도 하루에 세번정도 가는거같은데...

술먹으면 진짜 그다음날은 핼이구요 흐흐...
똥지여 반갑습니다.
까페레인
으...그 똥지군요...쓰러집니다. :)
세계구조
저도 정상적으로 생긴 똥 본지가 몇 년 된 것 같습니다. 음식은 어떻게 드시고 계십니까?
어... 음... 저는 주로 갑작스럽게 자주 싸는 스타일입니다.

음식은 후라이드치킨 피하고 구운치킨으로 타협봤습니다.
고추로 매운 맛 내는 음식은 최대한 안먹습니다. 김치도 거의 안먹습니다.

대장이 아닌 위의 컨디션때문에 아침은 안먹습니다.
아침 커피는 살짝 각오하고 마십니다.
1일3똥
아...저랑 비슷하신분....
전 심하지 않아서 건강한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삽니다. 하하.
소변은 참아도 대변은 못참고, 치킨먹으면 다음날 왕창 쏟고 (그래서 저는 피자파!), 밥먹으면 30분이내로 바로바로 소식이 오네요. 다행히 매운건 별 영향을 안줍니다.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똥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으흐흐흐

무튼 정말 반갑네요
닉네임부터가 똥지ㅠㅜ
1일3똥
조제님께서 달아주신 댓글을 죽 읽고있는데 거의 다 비슷한 증상이에요.. 하...똥지여ㅠㅠㅠㅠ
단디쎄리라
아마도 저는 초보(?)수준 인 듯 한데
저도 깔끔하게 일 본지가 좀 됐습니다. 그러던 제가 최근에 엄청나게 깔끔하게 것도 아주 굵고 아름다운 녀석을 싼 일이 있었는데
그 일은 바로 기관지염 + 감기 때문에 최근에 약을 복용중인데 소화제가 들어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 때문인 것 같더군요.

그거랑 별개로 질문은..
1. 저 같은 경우 재밌는게 똑같은 밥을 먹어도 친구들이랑 놀때는 화장실을 잘 안가는데, 여자친구랑만 있으면 자꾸 이녀석이.. -_-;; 긴장해서 그런걸까요?
2. 어렸을 때도 그렇게 자주 가셨나요? 아니면 몸... 더 보기
아마도 저는 초보(?)수준 인 듯 한데
저도 깔끔하게 일 본지가 좀 됐습니다. 그러던 제가 최근에 엄청나게 깔끔하게 것도 아주 굵고 아름다운 녀석을 싼 일이 있었는데
그 일은 바로 기관지염 + 감기 때문에 최근에 약을 복용중인데 소화제가 들어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 때문인 것 같더군요.

그거랑 별개로 질문은..
1. 저 같은 경우 재밌는게 똑같은 밥을 먹어도 친구들이랑 놀때는 화장실을 잘 안가는데, 여자친구랑만 있으면 자꾸 이녀석이.. -_-;; 긴장해서 그런걸까요?
2. 어렸을 때도 그렇게 자주 가셨나요? 아니면 몸의 변화(예를 들어 운동이 취미가 되었다거나, 살이 많이 쪘다거나)로 인해 그렇게 되신건가요?
3. 일상생활 할 때보다 뭔가 스트레스 받을 때 저는 배변규칙이 지맘대로 되는 느낌입니다. 스트레스 관리 법이 있으신지..!?
1. 고백하던 날은 화장실 엄청 들락날랐 했어요. 헬쓱해진 모습으로 고백하고 연애하고서 얼굴폈다는 인상을 심어주는 장점이 있네요.
2. 어려서부터 이랬고, 제 스타일대로 자취하는 동안은 많이 좋아졌다가 부모님 댁으로 돌아오면서부터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3. 스스로 스트레스에 매우 둔감하다 생각하는데, 대장만 민감하네요. 다른 생활 못할 정도로 자주 신호오고 복통이 있는 경우 아니라면 그러려니 하고 지냅니다.
심할 때는 그냥 막 죽겠습니다ㅠㅜ 살려주세요 대장님ㅠㅜㅠ
단디쎄리라
정말 저랑 비슷..하시네요. 아마 조제님께는 그런 부분이 다 대장으로 간 것 같고.. 저는 몸 전체에 퍼져있나봅니다.
저는 기관지도 약하고 장도 좀 약해서 그런지, 스트레스 받고 컨디션이 나쁘면 기관지염 + 화장실 자주 + 과일 알러지 심해짐(사과, 배 등등 먹으면 우웩) + 두피에 두피염 이렇게 되더라구요.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4중첩(...?)이 될때도 있고 하나만 있을때도 있는데.. 지금은 기관지염만 앓고 있습니다.

자부심 아닌 자부심(?)인게 똥인간으로서 서울에 있는 지하철 가본 곳은 모든 화장실을 체험해봤다는 점인데
화장실이 선진국인 나라가 선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지)
여행중에 화장실 사용할 때 돈받는 곳이 제일 치사하더군요.
Twisted Fate
기저귀나 생리대 이용하시나요?
치질 수술 이후 생리대 및 팬티라이너 사용해봤습니다.
팬티를 주로 엉땀이 공격하는데 방어템 없이 버틸 수 있네요.
스트로
요즘 저도 긴장하니까 설사가 나올 것처럼 배가 아픕니다. 참으면 그럭저럭 참을 수는 있어서 괜찮지만 시험치는 날마다 아침에 대변을 보고도 시험 시간에 또 신호가 오니 짜증나더군요. 이것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일종인가요?
눈부심
괴로우실 것 같은 것이..금 간 쏘세지똥은 안 누시는 모양이군요. 눠도 젤 좋은 놈으로 눠야하지 않겠습니까.
남일 같지 않아서 ㅠㅠ 글을 남겨요. \"저도 하루 3번 가면 오늘은 좀 적게 갔네 ??\" 싶은 과민성 대장염 환자입니다. 하지만 내과의사라는 직업으로 입에 풀칠하는 입장이라..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남기려 합니다.

저도 아픔이 있다보니 여러가지로 찾아보기도 하고 재 몸에 써보기도 하고 -_-;, 우선 설사형이신 것 같은데.. 이게 어쩌다가 변비형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저는 설사형 -> 변비형 -> 설사형의 코스를 밟았습니다.

설사형이시라면 우선 약국에서 부스코판을 사용해 보세요. 병원 안가고도... 더 보기
남일 같지 않아서 ㅠㅠ 글을 남겨요. \"저도 하루 3번 가면 오늘은 좀 적게 갔네 ??\" 싶은 과민성 대장염 환자입니다. 하지만 내과의사라는 직업으로 입에 풀칠하는 입장이라..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남기려 합니다.

저도 아픔이 있다보니 여러가지로 찾아보기도 하고 재 몸에 써보기도 하고 -_-;, 우선 설사형이신 것 같은데.. 이게 어쩌다가 변비형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저는 설사형 -> 변비형 -> 설사형의 코스를 밟았습니다.

설사형이시라면 우선 약국에서 부스코판을 사용해 보세요. 병원 안가고도 쉽게 살 수 있기 때문에 급할 때 사서 쓰기 좋습니다. 저도 종종 애용..

그리고 유산균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probiotics라고 약으로 된 것을 좀 복용해 보세요. 저도 복용중인데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일반 야쿠르트 말고 약으로 된 것 복용하세요. 균주 수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정 수(백만 이상이었던 것 같은데 이건 기억이 가물하네요) 이상이 되어야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내시경을 해야하는 연세이신데 내시경 안하셨다면 내시경(대장 당연히 포함)도 해보세요. 저도 용종이 하나가 나왔습니다. 제가 나온 용종은 금방 악성으로 진행할 수 있는 타입이었죠.

음식도 중요하긴 합니다만, 사실 가장 어렵죠. 그럼 즐똥(?)하시기 바랍니다.
곰곰이
위장계통에 별 문제가 없는데도 계속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이 있다면
혹시 자세 때문이 아닌지도 의심해볼만 합니다. (척추 측만이 있으면 배앓이가 많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아래 링크는 어떤 분이 자세교정으로 평생 앓아온 과대증을 치료한 후기입니다.
http://cafe.naver.com/bluegray7cfgh/64
메모네이드
아 동지들이 여기 많이 계셨군요..
저는 술 마시거나 밤에 라면 먹거나 스트레스 좀만 받아도 화장실에서 사는데 요새는 화장실에 앉으면 딸래미가 막 화장실에 따라와서 애교 부리는데 미치겠어요. 쌀 수도 없고 안 쌀 수도 없고..
찬양자
저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입니다.
32살에 심할땐 무엇이든 먹기만하면 설산데요.
그래서 휴지에 피가묻어나오는 일도 꽤 자주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늘 치질 혹은 치루의 두려움이 있는데요.
휴지로 이렇게 닦다보면 치루에 걸리나요?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 현 기후변화대응연구기관 연구원 전 컨설턴트 입니다. 34 김피곤씨 15/10/22 8367 0
30 백색가전제품 관련 궁금증 답변드립니다. 18 곰곰이 15/10/22 8218 0
31 한때 아마추어 일본 애니 자막 제작자였던 사람입니다. 16 에텔레로사 15/10/22 12653 0
32 수학 교육 관련 종사자입니다. 28 J_Square 15/10/22 7092 0
33 15년차 언저리의 리서처입니다. 12 짤리면뭐하지 15/10/22 5707 0
34 미국 직장인... 26 새의선물 15/10/22 6724 0
35 LOL 경력 4년입니다. (주포지션 바텀 & 미드) 25 단디쎄리라 15/10/22 6749 0
36 고등학교 이학년입니다. 35 헤칼트 15/10/22 7155 0
37 실리콘밸리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 물어보세요. 23 까페레인 15/10/22 7919 1
38 과민성대장증후군 가진 똥쟁이입니다. 37 조제 15/10/22 9857 0
39 의전원 학생입니다. 47 삼공파일 15/10/22 8252 0
40 구 성우지망생 및.. 기타등등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7 레이드 15/10/22 6704 0
41 방황하는 수험생입니다. 24 hunnyes 15/10/22 7304 0
42 언론관련 종사자입니다~ 49 벨러 15/10/23 6070 1
43 노래들을수있는 곳에서 일합니다. 8 SUITEMAN 15/10/23 5153 0
44 지름신을 참지 못하고 넥서스 5x를 샀습니다. 궁금한 것 물어보세요. 25 shadowtaki 15/10/23 10839 0
45 교회 주일학교 교사 4년차입니다. 17 쿠쿡 15/10/23 7035 0
46 칼바람 2000전 유저입니다. 26 한아 15/10/23 9142 0
47 로스쿨러 입니다 26 할머니 15/10/23 10899 0
48 공대 대학원생입니다. 17 Scarecrow 15/10/23 6403 0
49 곧 대학교 졸업합니다. 8 아삼 15/10/23 5468 0
50 작은 피시방 하고 있습니다. 51 하드코어 15/10/23 10871 0
51 8년차 게임 개발자입니다. 46 Leeka 15/10/23 8161 1
52 일본인 매형을 둔 현직 중기업 경영지원실 막내입니다. 15 classic 15/10/23 7489 0
53 초짜 안경사입니다.. 60 Kkwang 15/10/24 1627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