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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5/10/25 19:32:17
Name   Xayide
File #1   K_012.jpg (67.2 KB), Download : 8
Subject   문명 5 도전과제 100% 달성자 중 하나입니다.


자세한 내역은
https://redtea.kr/pb/pb.php?id=game&no=341
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스팀 게임을 리뷰하는 게 재미있어서 여기서 가끔 리뷰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p.s.1 AMA 한번 해보고 싶은데 마땅한 꺼리가 안 보이니까 100% 찍고 왔습니다. 헤헤.
p.s.2 제목이 좀 건방져보여서 '달성자입니다' -> '달성자 중 하나입니다'로 수정했습니다. 아무도 지적 안 하셨지만 제가 신경쓰여서 바꿨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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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중 286에서 1이 신경쓰이네요 뭔가용? 한정판 구매 같은건가요
본 글에 건 링크글에 붙인 설명을 다시 드리자면

※ \'모드 감정사(모드를 평가하십시오)\' 도전과제는 삭제되어서, 도전과제 하나가 완료가 안 되었다고 뜹니다. 스팀 창작마당의 변화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시부야린
860시간... 플레이 일수는 대략 며칠쯤 되시는거같나요...?
6개월 간 400시간 하고 몇년 쉬고 다시 하루에 3~5시간씩 두세달 가까이 했었습니다. 지금 도전과제 내역에서 날짜를 검색해 보니 다시 문명 잡은 게 7월 21일이군요.

물론 휴일엔 좀 더 오래 했습니다.
카서스
이정도하면 훈족으로 문화승리 가능한가요? 그리고 문명 신난이도 공략글 쓰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1. 제가 주로 하는 문명은 브라질입니다. 그런데도 브라질로 불멸자 난이도에서 간신히 문화승리를 해내는 정도입니다. 실제 문명 실력은 천시간도 안 넘은 뉴비인 제가 어찌 그정도까지 가겠습니까... 난이도가 낮다면 모를까 높다면 좀 힘듭니다. 아, 작은 지도에서 한 문명을 제외한 다른 모든 문명(특히 문화 생산이 많은 문명)의 수도를 다 먹어치우면 되긴 하겠네요.

2. 신 난이도 시나리오 공략글은 저보다 잘 쓰신 분이 수두룩하고, 저도 그 분들에게 배웠습니다. \'바이킹의 운명이 걸린 해\' 빼고는 제 순수 실력으로는 좀 무리죠.
NightBAya
축하드립니다. 크크
다른 게임도 100% 도전하실 계획 있으신가요? 그리고 스팀 친구 추가 요청 보내도 괜찮을까요?
1. 일단 지금 100% 찍은게
eversion
Binding of Issac:Rebirth
6180 the moon
Rooms:Unsolvable Puzzle
문명 5
이 5개인데요, 컴퓨터 사양이 딸려서 도전하기 힘든 것(예 : Giana Sisters)과, 제 손가락이 딸려서 도전하기 힘든 것(예 : 슈가큐브 팩토리, VVVVVV, Super Meat Boy 등)만 아니면 계속 도전할 생각입니다. 도전과제 깨는 걸 좋아하기도 하구요.

2. 네 요청 보내셔도 됩니다. 쪽지로 제 프로필 보내드렸습니다.
스트로
황제 난이도만 하고 있습니다. 불멸자나 신은 불가사의를 지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인지 카페의 공략글을 보니 패턴이 정형화된 것 같았고 그게 싫어 황제만 하고 있습니다. 문화승리가 하고 싶으면 문화승리를 해보고 야만인으로 휩쓸고 싶으면 독일로 해보는 게 재밌어요. 난이도를 올려보고는 싶은데 패턴이 단순해지는 건 또 싫어서요. 불멸자 이상 난이도에서도 쓸 수 있는 방법은 몇 가지쯤 될까요?
패턴이 단순하다는 건 어떤 뜻인가요? 혹시 전쟁 사주 - 버티다가 외교/과학 승리 이런 거 얘기신가요?
음, 저는 그런거 싫어하진 않지만, 그래도 좀 단조롭다 싶을 때는 여러가지 시도를 해 봤는데요, 거의 예능이 되어버리더라구요.

1. 예능 비잔틴 문화승리
여기저기 퍼진 방법입니다. \'딱 불멸자까지만 통한다\'라고 하긴 하는데, 소형 지도에서 비잔틴으로 스톤헨지를 먹고, 창시자 교리는 최대한 신앙을 뽑아낼 수 있게 해 두고, 파고다, 모스크, 대성당(셋 중 하나가 빠진다면 수도원)을 얻은 뒤, 개혁 교리는 성지를 찍은 ... 더 보기
패턴이 단순하다는 건 어떤 뜻인가요? 혹시 전쟁 사주 - 버티다가 외교/과학 승리 이런 거 얘기신가요?
음, 저는 그런거 싫어하진 않지만, 그래도 좀 단조롭다 싶을 때는 여러가지 시도를 해 봤는데요, 거의 예능이 되어버리더라구요.

1. 예능 비잔틴 문화승리
여기저기 퍼진 방법입니다. \'딱 불멸자까지만 통한다\'라고 하긴 하는데, 소형 지도에서 비잔틴으로 스톤헨지를 먹고, 창시자 교리는 최대한 신앙을 뽑아낼 수 있게 해 두고, 파고다, 모스크, 대성당(셋 중 하나가 빠진다면 수도원)을 얻은 뒤, 개혁 교리는 성지를 찍은 다음 무한히 확장하면서 신앙으로 지은 건물로 관광을 뻥튀기 하는 방법입니다. 가끔 예능하고 싶을 때 하면 의외로 x줄 타면서 하기 좋습니다.

2. 브라질 의용군 타이밍 러시
제가 가끔 쓰는 방법입니다. 전통 - 미학을 찍어가면서 교역로를 이용해서 최대한 플라스틱 공학을 빨리 찍고, 평등 - 2티어 의용군을 찍은 다음 바로 프리싱야로 업그레이드 합니다. 그 다음, \'강하고 우호적인\' 문명과 함께 그동안 거슬렸던 다른 문명에게 선전포고를 한 뒤(이 때 이 문명은 나와 국경을 접하면 안 됩니다.) 도시는 양보하고, 적 유닛 막타만 최대한 노리면서 황금기를 열고, 그걸로 카니발을 열어주면 됩니다. 제일 좋은 타이밍은 \'만국박람회\'나 \'국제 스포츠 대회\'가 열리기 직전에 벌어지는건데요, 다른 문명들이 싸울 때, 프리싱야 6기를 최대한 오래 살려가면서 국제 프로젝트를 도우면 됩니다. 장점은 \'막혀도 뒤가 있다\'는 거지만, 보통선거제도를 늦게 찍는다는건 큰 페널티가 됩니다. 이외에도 보병이 특수 유닛인 다른 문명도 쓸 수 있긴 합니다. 야포까지 미리 뽑아둘 수만 있다면 더 좋겠지만, 과학력이 딸리니 거기까지는...
근데 브라질은 원래 초중반만 잘 넘기면 평등 찍고도 오히려 이념 압력을 가할 수 있는 문화깡패라서, 초반을 어떻게 버티느냐만 문제입니다.

3. 아시리아 초반 러시
명예를 찍고, 일반 전사를 자주 뽑아주면서 정찰을 \'자제\'합니다. 주변에 도시국가 두 셋만 밝히면서, 빠르게 공성탑을 뽑습니다. 공성탑은 주변에 공성 보너스를 주기 때문에(같은 공성탑끼리도 줍니다.) 공성탑 두기와 전사 셋~넷 정도만 모아서 도시국가 하나를 밀고, 그 사이 정찰병은 다른 도시를 발견하고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다른 문명은 보나마나 내 수도를 발견하고, 덕분에 전쟁광 페널티는 먹습니다만, 적어도 \'도시국가가 전부 적으로 돌아서는\' 경우는 줄어듭니다. 어떻게든 끊임없이 정복을 할 수록 과학 기술을 얻을 수 있지만, 역시 한번 막히면 뒤가 없습니다.
로마로도 가능하지만, 로마는 원래 군단병/발리스타로 도시국가나 다른 문명 도시를 먹고, 괴뢰 상태에서 국가 특성으로 괴뢰도시를 괴물같이 키워내는 게 정석이라서 \'정형화된 패턴\'이라고 볼 수 있으니 애매하네요...

4. 한국/쇼쇼니/폴란드/베네치아
딱 오라클만 먹고 발전하면 의외로 밀리진 않습니다. 얘네는 진짜 은근 괜찮습니다. 한국은 잘만 하면 신 난이도에서도 과학을 살짝 앞설 수 있습니다. 베네치아는 특히 원시티에 최적화되어있어서, \'초반 확장조차 느려서 차이를 좁히기 힘들다\'는게 큰 페널티가 안 됩니다.

이외에도 몇 가지 방법이 있긴 할 텐데, 솔직히 난이도가 늘어난다고 해서 AI가 느는게 아니라, 보너스만 늘어나는 거니 정형화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저는 문화승리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정형화 된 것에서 벗어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복승리는... 제 컨트롤이 그다지 좋지 않은 관계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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