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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6/06/27 19:29:26
Name   하니남편
File #1   1461209970_32564643_3fd75e04.jpg (764.1 KB), Download : 61
Subject   실시간으로 한소리 들었습니다.


퇴근해서 보니 싱크대에 신생아 기저귀쓴거를 담아넣는 봉투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밀봉해서 세탁실에 있는 쓰래기 봉투 옆에 가지런히 놓아 두었습니다. 맛있게 저녁을 피자를 먹고...나서 욕먹었습니다.

쓰래기 봉투에 왜 안넣었으며...그걸 넣고 봉토가 다 찼으면 치울수있게 해놓고 새봉투를 끼워 놓아야 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애시당초...싱크대 위에 대충 놓여져 있던 봉투 치운건 아무 의미 없는...행동이 되었습니다.

리플 보면서 저같은 분들이 많아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보고 우리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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