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7/02/11 11:33:49
Name   베누진A
Subject   (오글주의) 벤님 뮤지컬 데스노트 뒷풀이 오프 직캠 영상들(3개)
탐라에도 글 올렸었는데 더 보충해서 올립니다. 몇 시간동안 시간을 들여서 편집한 영상들이 묻히는 게 아깝거든요..

관련한 지난 글들

뮤지컬 데스노트 OST - 벤Ben 파트
https://redtea.kr/pb/pb.php?id=fun&no=18875&divpage=4&sn=on&ss=on&sc=on&keyword=베누진A

벤Ben님 마리텔+@ 영상들
https://redtea.kr/pb/pb.php?id=fun&no=19654&divpage=4&sn=on&ss=on&sc=on&keyword=베누진A

(데이터, 사진)졸업을 앞두면서 나를 돌이켜보기
https://redtea.kr/pb/pb.php?id=free&no=4772&divpage=1&sn=on&ss=on&sc=on&keyword=베누진A

(오글주의) My Name Is BEN
https://redtea.kr/pb/pb.php?id=free&no=4797&divpage=1&sn=on&ss=on&sc=on&keyword=베누진A

뮤지컬 데스노트를 보고, 그 뮤지컬 뒷풀이로 벤님 오프 동영상들 몇 개 찍었는데 그 중에서 인터넷에 띄워도 되겠다 싶은 동영상 3개를 편집해서 올려요. 편집하는 이유는 非연예인인 다른 팬분들의 얼굴이 (영상으로) 살짝이라도 분별할 수 있게 들어가거나 혹은 그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음성으로)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privacy상 좋지 않겠다, 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입니다.

첫번째 오프는 뮤지컬 끝나고 뒷풀이로 벤님을 뵈었을 때였습니다. 스타:팬=1:2 팬미팅이었는데요
그 팬분이 킥보드를 타고 오셔서 벤님도 한번 그 킥보드를 타 보셨습니다.
뮤지컬 뒷풀이 때 킥보드 타고 놀으시는 벤님


그리고 두번째 오프는 날씨가 워낙 안 좋아서 팬분들이 많이 안 오셔서 벤님이랑 1:1 팬미팅 했는데요
이때는 그냥 제가 준비한 선물 드리고 당신을 존경한다느니 지극히 노잼스러운 이야기를 (체감상) 5분여간 드리고 또 싸인받고 끝났고
(저 같은 노잼 혼모노의 이야기를 5분간 참아주셔서 고마워요)

사회성(?)이 워낙 좋으시니까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심..ㅠㅠ


세번째 오프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마지막 공연 날이었어요. 이때 가장 많은 팬분들이 오셨어요. 한 8~9분 정도 오셨는데, 여성팬분은 처음 봤어요. 여기는 지극히 남초라..

아래의 두 영상은 오늘에야 편집해서 올려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거입니다. 사실 이 두 영상 때문에 이 글을 올리는 거에요. 저거 편집하는 데에 꽤 오랜 시간이 들었어요. 제가 컴맹이라 영상 편집(주로 영상 자르기 및 소리 음소거)이 서툴러요. 제 목소리가 굉장히 듣기 싫으시겠지만 너그러이 들어주시면 고맙습니다.ㅠㅠ

저는 저에게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물로 드리고 싶어서 그동안 오프를 6번 뛰면서 언어학책, 교양물리책 등등을 드렸었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아인슈타인 명언집을 드렸죠.

(뒤에는 짤려서 안 나오지만, 벤님이 "얘랑 있으면 항상 공부하는 것 같아;;"라고 하시네용..ㅠㅠ)

어떤 팬분이 아이오아이 콘서트에 갔다고 굉장히 실망(?)하시는 벤님
그리고 아이오아이 해체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워하시는 벤님
그리고 존경한답시고 분위기 다 망쳐놓는 저..(제 목소리가 정말 듣기가 싫네요. 제가 듣는 제 목소리는 괜찮은데, 녹화/녹음해서 그걸로 듣는 제 목소리는 쩝..)

(중간에 음성이 끊기는 것은 제가 일부러 특정 구간만 음소거 한 것입니다. 특정 팬의 이름이 나오기 때문에..)


---

지금 제 기분은

동크토닉을 감상하는 이제동 같은데, 부끄러움을 참고 글을 올려봅니다.


---

이 분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작품활동을 하셔서 더 많은 성취를 이루시길 바래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9331 이치로 : 메이저 리그가 하고 있는 건 야구가 아니다.jpg 8 김치찌개 20/12/20 3995 0
49480 노란색 8 케이크 20/12/28 3995 0
49575 벌써 10년 지난 콜록콜록 2 구밀복검 21/01/02 3995 0
49919 [해축] 레알 1년 반 = 프랑크푸르트 1경기.gfy 1 손금불산입 21/01/19 3995 0
50007 겸직금지 위반한 어느 공익의 사연. 3 Schweigen 21/01/23 3995 2
50128 걸어서 배달해라 ... 돈 더줘도 배달하기 싫다.jpg 6 김치찌개 21/01/29 3995 0
50613 210301 야니스 아데토쿤보 36득점 14리바운드 5어시스트 4블록.swf 1 김치찌개 21/03/01 3995 0
50792 [해축] 프리미어리그 2위 vs 세리에 A 2위.gfy 1 손금불산입 21/03/12 3995 0
50816 김성근의 재밌는 이야기.jpg 2 김치찌개 21/03/14 3995 0
51004 MLB 최근10년 통산 타율 순위(2000타석이상).jpg 김치찌개 21/03/25 3995 0
51337 [해축] 후루꾸냐 힘숨찐이냐.gfy (데이터) 3 손금불산입 21/04/16 3995 0
51486 최근 국내에서 재평가 받고 있는 15년전 일본 드라마.jpg 4 김치찌개 21/04/25 3995 0
51648 귀여워~ (어린이) 1 다군 21/05/05 3995 1
52219 아파트 집값 올리는 방법.jpg 2 산타세레나 21/06/08 3995 0
52319 [해축] 방귀가 잦으면 X이 나온다고요.gfy 1 손금불산입 21/06/14 3995 0
52414 ptsd주의) 학창시절 종례시간 기억폭행 5 kidickk 21/06/19 3995 0
52418 으오오오오오오! 트린 21/06/20 3995 0
52623 유쾌한 아버지와 따님. 1 Regenbogen 21/07/01 3995 0
52641 [KBO] 강백호의 0타석 진루타.gfy 손금불산입 21/07/02 3995 0
52669 코리안 브랙퍼스트 12 Regenbogen 21/07/05 3995 1
52901 도둑이야! 1 케이크 21/07/21 3995 0
52943 황선홍 "나는 이 1골을 위해 평생을 축구했다".jpg 김치찌개 21/07/23 3995 0
53062 반성문에 경찰 싸인 받아오라는 어머니.jpg 5 김치찌개 21/07/29 3995 1
53103 지켜보고 있다. 2 Regenbogen 21/08/01 3995 0
53307 부산 떡복이 특징. 13 Regenbogen 21/08/12 3995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