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7/02/19 22:26:35
Name   tannenbaum
Subject   우연이다 VS 설계이다.


최근 방송의 한 장면인데 우연히 발생한 개그다 VS 송은희가 일부러 의도하고 타이밍 계산해서 깔린거다. 말들이 있네요.

여러분의 선택은?

전 설계에 한표.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4526 운동신경 좋은 사람의 비밀 4 조지 포먼 21/10/23 4144 1
54587 거기 대고 있으면 얼음 나와요 3 swear 21/10/26 4144 0
56017 요즘 안경에 필요한 기능... 1 알겠슘돠 22/01/21 4144 0
56444 ?? : "3일만에 1억 벌었는데 회사 그만둘까" 둔둔헌뱃살 22/02/17 4144 0
56652 “내 아들이 학폭 가해자라고” 교실 난입해 교사 목 조른 학부모.jpg 4 김치찌개 22/03/03 4144 0
56878 나 니 엄마아냐… swear 22/03/23 4144 1
58136 미국집 부러운 점.jpg 6 김치찌개 22/06/24 4144 0
59157 신화 멤버들이 태어나서 가장 열심히 했다는 무대 1 둔둔헌뱃살 22/09/09 4144 0
59315 빼앗긴 남친. 1 tannenbaum 22/09/20 4144 0
62358 ㅋㅋㅋㅋ 이거 보시고 웃으면서 하루 보내세용. 활활태워라 23/05/13 4144 1
62424 230516 김하성 1타점 적시타.swf 김치찌개 23/05/17 4144 0
67221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뒤 첫 글.jpg 1 김치찌개 24/11/05 4144 0
2048 '내 첫 더빙작품이야' 눈부심 15/08/31 4143 0
5250 문익점이 우리나라로 목화씨를 들여오면서 한 말 2 西木野真姫 15/11/25 4143 0
6851 흔한 동네 타이어점 2 위솝 15/12/24 4143 0
20214 가성비 세계 넘버원 음식.jpg 2 김치찌개 17/03/04 4143 0
31287 빵터짐 약속합니다 6 다시갑시다 18/05/30 4143 3
36381 추격, 추적이 일품인 영화들.jpg 김치찌개 19/01/21 4143 1
42172 카카오뱅크가 인기를 폭발적으로 끌었던 이유 9 파이어 아벤트 19/12/24 4143 0
49102 그 무엇보다 아름다웠던 홍차넷 어르신들의 청춘시절 구박이 20/12/09 4143 0
49146 도박의 무서움. 5 Schweigen 20/12/11 4143 0
49192 [해축] 유럽 4대 리그 1위팀 전부 물갈이.gfy 손금불산입 20/12/14 4143 0
49572 눈왔는데 재밌는 놀이할까? 6 swear 21/01/02 4143 1
49579 진짜 집단에서 예쁨 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jpg 김치찌개 21/01/02 4143 0
49948 공무원 문신 1 박지운 21/01/20 4143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