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7/06/02 19:15:26
Name   SCV
Subject   [실화][더러움 주의] 우리 집 응가 사건 서열
저희 집 응가 사건 서열

1위 - 마눌님
: 장모님의 증언에 의하면 어릴때 본인의 똥을 먹었다는 의혹이 있음. 물증은 없으나 그 행위가 없었다면 설명되지 않는 대변의 질량보존법칙 위배 현상으로부터 강하게 추정됨. 물론 본인은 극구 부인

2위 - 따님
: 목욕중 욕조에 대변을 보았으며 심지어 사진 증거가 남아있음. 다 씻기고 꺼낸 뒤 갈색 바나나를 발견한 엄마는 오열하며 다시 씻겼다고 함
: 한 가지 더. 기저귀에서 응가를 손으로 끄집어 내서 손에 들고 엄마에게 자랑함.
: 아, 신생아때 목욕시키던 외할머니 (a.k.a 장모님) 에게 대변 발사......

3위 - 저
: 신생아때 극심한 변비로 인해 막혔(....) 는데 병원 응급실에서 관장 중에도 내내 안나오다가 '왜 안나오지' 라고 들여다 보시던 본인의 아버님께 분출.
  우리는 이러부터 빈 총의 총구도 함부로 들여다보는게 아니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음.

4위 - 아들
: 아직까지 응가와 관련된 사건 일으킨 적은 없느나 향후 귀추가 주목됨. 사건 발생시 순위 상승 가능성 있음.


저녁 맛있게 드세영~~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700 인도적 지원 인도적 지원하는데... 9 사나남편 17/09/15 3494 0
25790 CNN기자의 위기 3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9/19 3494 0
25792 북한으로 원정경기를 떠나면?? 6 다시갑시다 17/09/20 3494 2
26051 백종원이 요식업에 뛰어든 계기.jpg 9 김치찌개 17/10/01 3494 0
26907 외국에서 고생한 이모 2 Bergy10 17/11/07 3494 0
27059 초당 20만원씩 채굴하는 컴퓨터 1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1/13 3494 0
27098 시력 낮은 사람으로서 가보고 싶은 곳. 5 우분투 17/11/14 3494 0
27284 아이린 하면 역시 1 OshiN 17/11/23 3494 0
27482 고수는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 5 우분투 17/12/03 3494 0
27640 웨이브 고수 2 개마시는 술장수 17/12/10 3494 0
27652 이과님들 이거 레알?? 5 tannenbaum 17/12/10 3494 0
27663 느낌부터 다른 음대생의 침낭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2/11 3494 0
27666 스위스 펜션 가격 3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2/11 3494 0
27817 그 손님에 그 사장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2/20 3494 1
27852 일상에서 자주 쓰는 불교 용어.jpg 김치찌개 17/12/22 3494 0
27863 2022년 개봉될 최고의 영화 7 소맥술사 17/12/22 3494 0
27888 헬쓰 올바른 자세.jpg 2 김치찌개 17/12/23 3494 0
28033 창동역 노점상, 주민 충돌.jpg 6 김치찌개 18/01/01 3494 0
28100 플스 사는법 6 사나남편 18/01/04 3494 1
28412 작사가 김이나가 아이를 갖지 않는 이유.jpg 김치찌개 18/01/20 3494 0
28439 5살 딸과 엄마가 싸준 도시락 2 JUFAFA 18/01/21 3494 1
29695 현대차의 기술력에 감탄한 폭스바겐 회장.jpg 1 김치찌개 18/03/19 3494 0
29025 [엑셀 34] 입력폼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입력하기.jpg 김치찌개 18/02/14 3494 0
29717 극한직장 심부름센터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3/19 3494 0
29298 4기가 MP3가 단돈 천원!! 3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2/27 3494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