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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10/04 15:32:21
Name   tannenbaum
Subject   나만 즐거운 장난


시비걸면 불편러~ 오지랖~




어릴적 김태형 비슷한 놈이 있었습니다. 아. 어릴적도 아니네요. 대학시절이니 성인이후죠.

지는 장난이라고 머리를 툭툭 치거나 등짝을 때리거나 다리를 걸거나...

근데 지한테 그러면 길길이 날뛰며 발광했죠.

물론 얼마 지나서 아무도 그놈과 말도 안 섞었습니다.



뭐 여튼간에 김태형처럼 젊거나 나이들거나 저러는 걸 애정의 표시니, 친밀감의 표현이니 하는 사람들 은근 많은데 그중에  자기 자식들 뺨때리며 애정표현이라고 하는 사람 한번도 못봤습니다. 지새끼한테는 안하면서 만만한 지보다 약한놈만  뺨때리는 게 무슨 얼어죽을 애정표현 ㅡ.ㅡ  자체검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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