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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10/11 17:28:48
Name   벤젠 C6H6
File #1   NISI20170831_0013335229_web.jpg (73.4 KB), Download : 61
Subject   한국축구를 보고 열받은 안정환 "내가 히딩크여도 한국안온다" 한국 모로코 전 해설 모음




(유튜브에 이 영상이 저에게 추천 영상으로 띄워지더군요)

5:22 "내가 히딩크였어도 한국 안 왔을 것 같습니다"
5:48 "대한민국보다 못하는 팀은 없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제 후반 35분부터 이 경기를 봤습니다. 그 이전에 집 밖에 나가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경기영상을 보고 있는데, 정말 평온하네요. 평온하게, 긴장감을 줄 요소가 하나도 없이 정말 못하네요.



[축구]모로코 2군에도 쩔쩔, 이 상태로 괜찮을까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011_0000113749&cID=10503&pID=10500

이날 마주한 모로코가 최정예라면 그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틀 전 가봉과 2018 러시아월드컵 아프리카 최종예선전을 치른 모로코는 사실상 2진급으로 한국을 상대했다.

모로코 2군에 짓밟힌 한국 축구, 이것이 현실
http://www.nocutnews.co.kr/news/4858158

하지만 모로코는 달랐다. 지난 8일 가봉과 2018 러시아월드컵 아프리카지역 최종예선 C조 5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을 당시 선발 명단과 11명 전원이 달라진 구성으로 한국전에 임했다. 후반 교체 투입된 ‘에이스’ 유네스 벨한다(갈라타사라이)가 유일하게 한국전에 나선 주전이었을 뿐 후반 교체 투입 역시 철저하게 ‘실험’이었다. 선발 명단 중에는 미드필더 페이살 파이르(헤타페)가 유일하게 두 자릿수 A매치 출전 경력을 자랑했다. 나머지 선수는 A매치가 아직은 낯선 이들이었다.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선수도 많았다. 결과적으로 한국전은 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는 기회가 됐다.

이와 달리 한국은 K리거를 제외했다고는 하나 선발 명단의 대부분이 주력 선수였다. 적어도 모로코전 선발 명단 가운데 절반 이상이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도 주축으로 활약할 선수들이라는 점에서 모로코전의 참패는 더욱 가슴 아픈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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