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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8/01/14 14:26:50
Name   Liebe
Subject   죽기전에 가장 후회되는 다섯가지

브로니웨어라는 오스트레일리아 간호사가 쓴 내용인데요.
옛날에 보았던 기억이 나서 다시 찾아보았어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3/2012020302114.html?Dep0=twitter&d=2012020302114

친구라는 존재:

내가 움직이지 못하고 80살이넘어서 거동이 어려울때에 내 주위에 누가 있는지, 함께 즐거워하고 가치관이 비슷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척, 친구, 가족이 있을런지 아니면 냉하게 서로 등돌리며 살고 있지는 않을런지....

누구의 말처럼 투자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지금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즐거워하는지 현재의 나를 반추해봅니다.
핵가족처럼 자기의 가족만 챙기는 것보다는 예전처럼 친척들도 챙기고 동네 사람도 챙기고 그랬음 해요,

커뮤니티나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모두 비슷한 맥락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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