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8/12/03 21:59:04
Name   Aftermath
Subject   도끼 (Dok2) - 말 조 심
https://youtu.be/5Yctp2TSfrY

they be like 도끼 this 도끼 that
누군가는 현실을 피해서 토낄 때
욕이 먹기 싫어 자세 바로 고칠 때
이건 내 dope 함을 증명하는 doping test
보여줄게 절대 내가 연예인이 아닌 reason
Im here i dont just come and go by the season
난 지켜 내 말은 내가 한 짓은
나도 잘 알아 욕 쳐먹을 거라는 사실두
난 쉴드 따위 치지 않아
신중한 발언 드립 치지 마라
제대로 알기 전에 끼지 마라
난 쉬쉬 않어
날 죽일 듯이 물고 뜯던 놈들 인터넷 밖에선 뵈지 않어
빌어먹을 swag 타령 어려 경솔 하단 얘기
못 배운 놈 무식하게 대처 한단 얘기
언팔 한 단 애기들과 평소엔 코빼기도
안 보이다가 이제 와서 활개치네 괜히
티비에서 봤었다면 되니 나의 Fan이
깊게 넣은 적도 없이 살짝 갖다 댔다 빼니
힙합은 아냐 절대 니들의 유행이
다시 한번 말하지만 될 수 없어 난 연예인이
욕 안 한다더니 욕한다고 지랄
그럼 어찌 되나 보자 옛다 좆까, 씨발
이제 추락하냐 이미지? 이제 활동 못해?
니들이 띄워줬다며, 그럼 나 이제 좆돼?
인기 한순간이네 okay
힙합이 만만해 보이면 너도 해봐 go ahead
날 만나본 적 없는 니가 내 인성을 논해
보는 눈들이 많다고 닥치면 래퍼인 그럼 난 뭐 해?
기자들은 기자했고
헤이터들은 hate thats all
시간 낭비 이제 됐고
오늘부로 imma let go
lets go shout out to JK형, Jay Park
real brothas for life yeah that part
shout out Sean2slow, Double K, 타샤 누나,
The Quiett, pyunny, CHANGMO mad props
난리들 났네 내가 큰일 날 것처럼
난 디스 하고 바로 사과하는 놈들처럼
되기 싫어 그냥 지켰지 내 태도 HIPHOP
유치하게 들리겠지 yeah im fuckin HIPHOP
힙합이기 전에 우리 부모님의 자식으로서
내가 할 일들을 했을 뿐 가십으로 또
왈가왈부 개소리들 말구
아는 놈은 알구 no 빛 좋은 개살구
달구니 뜨거워진 냄비 근성
내 제3의 눈이 말해 그냥 내비두쇼
인생은 엘리베이터 올라갔다 내려갔다
새로 탔다 누군 내려주고 반복 hello bye bye
천만 원 내 밥값? 한 달? no cap
말조심? 난 니들 머리 위에 있어 ball cap
아무리 못 배웠어도 니들보단 똑해
글 읽고 혼자 빡치지 전에 배워라 독해
내 실수면 실수, 후회하던 말던
어차피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발전해
앞으로 가는 수밖에
하늘에 내 손이 닿게
떠난다는 사람은 난 안 붙잡지
내가 예의 바르단 건 하늘땅도 알지
니들 팔도 닿지 않는 곳에서
내 할 말은 해야겠어 이 곡에서
이 곡에 또 실망했다면 fuck you
어차피 말 안 통해 진짜 팬들만 i love u
난 거짓말은 안 해 진실들만 적구
랩과 현실을 구분하라고? 난 그럴 맘은 없구
난 먼저 랩스타 가 된 후 출연했지, 방송
니들이 아는 내 곡 연결고리? 찬성
만성 피해 의식과 박탈감에 쩔은
뒤에 숨어 자위하는 망상가
항상 난 똑같애 가짜 이미지메이킹
그런거 못 하는 성격 나의 몸에 늘 베여있지
잘 개의치 않지만 이번에 내가 빡친 이유
힙찔이, 힙합 하는 놈들이란 비유
난 힙합 꼰대 lover rockin 꼼대
힙합이라 욕먹는 건 용납 못해
쇼미더머니 또 고등랩퍼나 본 게
다인 놈들 제대로 된 힙합 느낀 적 없네
내가 멍청해서 인스타 라이브 한 줄 아네
개구리 올챙이적을 잊었다니, 아니?
난 누구보다 가난을 잘 알아
자수성가 코스프레 감성팔이 약들은 안 팔아
난 뜨고 싶어 발악하며 예능 한 적 없어
유명해졌다고 거만 떠는 패륜 한 적 없어
논란에 놀라 쫄아 떨며 태연한 척
어서 태도를 바꾸는 둥 꼬리 내려 멘붕 탄 적 없고
내가 지은 죄가 있다면 우리 엄마 뒤를 지킨 것뿐
누가 등을 돌렸다면 어깨 위 먼지가 씻긴 것뿐
내가 검머외 래, 난 단지 혼혈아인 노머한 인데, 왜 이래
내 일에 언제부터 그리 참견했었다고
i say Good Vibe Only, Bad Vibes Lonely
its ILLIONAIRE, AMBITION 항상 말 조 심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759 나좀 도와줘~ 2 위솝 15/08/18 3968 0
1890 장군 퓨리오사가 이에 맞서 자유를 찾아 떠났노라~ 1 王天君 15/08/24 3968 0
1933 저 미국 밴쿠버 삽니다. 1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5/08/26 3968 0
1954 덕후의 우문현답류 1 위솝 15/08/27 3968 0
1965 군대음식 체험 1 위솝 15/08/27 3968 0
2008 아저씨 인증.jpg 1 김치찌개 15/08/29 3968 0
2136 불곰국 취객의 흔한 차량 피하기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5/09/03 3968 0
2327 어떤게 더 우위인지 의견격차가 있는 아이스크림.jpg 4 김치찌개 15/09/10 3968 0
2367 아이유는 서든에 이렇게 나오는군요 王天君 15/09/12 3968 0
2591 골때리는 성공기.link 2 천무덕 15/09/19 3968 0
2837 인형탈 알바 레전드 5 Toby 15/09/27 3968 1
3398 요즘 육룡이 나르샤에서 제일 핫한 분 王天君 15/10/13 3968 0
3478 특이한 모양의 탕수육 西木野真姫 15/10/14 3968 0
3665 그것은 피자라고하기엔 너무 6 관대한 개장수 15/10/19 3968 0
3778 20대가 많이쓰는 용어.jpg 6 김치찌개 15/10/23 3968 0
3982 정성호가 또.....jpg 2 김치찌개 15/10/27 3968 0
4016 땅콩사건의 결말 1 위솝 15/10/28 3968 0
4034 레알입니다.... 8 王天君 15/10/29 3968 0
4335 방산비리가 없었다면 내무반이 이랬을까 4 위솝 15/11/06 3968 0
4477 네덜란드의 흔한 도로.jpg 2 김치찌개 15/11/10 3968 0
4696 먹이를 준 소녀에게 까마귀들이 준 선물 8 위솝 15/11/15 3968 0
4824 200키로 노핸즈 스쾃 3 위솝 15/11/18 3968 0
4905 어느 학원의 와이파이 비밀번호 7 위솝 15/11/19 3968 0
5037 여고생과 중고거래하면 일어나는 일 6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5/11/21 3968 0
5540 김성수의 일갈.jpg 12 darwin4078 15/11/30 3968 5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