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8/12/12 10:48:49수정됨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한 토트넘.gfy (5MB)




2018. 12. 11. Barcelona 1 (O.Dembele 7') - 1 Tottenham (Moura 85')

뎀벨레 저 녀석은 워크에틱 안고치면 망할꺼라 생각하는데 재능은 참 재능이네요. 이번 골 장면은 좀 더 부드러운 음바페 느낌이..

그리고 3명 어그로 끌고 크로스에 성공한 해리 케인도 참 대단합니다. 저정도면 0.7골은 해리 케인이 만들었다고 봐야겠네요.



해리 케인은 챔피언스리그 16경기에서 16골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13골 3어시스트)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토트넘은 첫 2경기에서 2패를 먼저 당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한 3번째 잉글랜드 팀이 되었습니다. 나머지 2팀은 02-03 뉴캐슬과 15-16 아스날.


76-77시즌 이후 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팀과 가진 홈 경기는 오늘 경기까지 31경기인데, 그 중에서 진 건 딱 1번이라더군요. 2007년 2월 리버풀에게 1-2로 패배.. 그 때 골 넣은 선수가 벨라미랑 리세네요.

한편 바르셀로나가 조별리그에서 상대 팀보다 점유율에 밀린건 12년만이라고 하더군요. 2006년 12월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42.9%). 오늘 바르셀로나는 48.8%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뭐 물론 대놓고 로테 돌린거라 큰 의미는 부여하지 않아도 될 듯.


한가지 재미있는게 있다면 인테르는 PSV와 1-1 동점을 만들면서 세레머니를 했는데, 케인은 동점골을 넣은다음에 세레머니 하고 있는 동료들을 향해 빨리 돌아오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인테르는 뭐 실시간 결과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해리 케인의 냉정함과 열정이 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흠 잡을게 거의 없는 양반인데 왜 별 것도 아닌거에 딸을 팔아서...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유머 게시판 이용 규정 9 Toby 15/06/01 67420 9
70780 계란후라이의 위상 2 + 알료사 26/02/28 410 0
70779 왕이 사비로 수도를 옮겼다 6 + swear 26/02/28 355 0
70778 90년대 디즈니 게임이 어려웠던 이유 3 + swear 26/02/28 492 0
70777 린도 스파이더 피플 트린 26/02/28 288 0
70776 요즘 신랑 입장곡 7 연구개발 26/02/27 651 0
70775 망한 음식 마추기 이이일공이구 26/02/27 408 0
70774 생존사유 1 DogSound-_-* 26/02/27 407 0
70773 탈락사유 DogSound-_-* 26/02/27 289 0
70772 사람마다 진짜 갈리는 인생 밥상.jpg 7 김치찌개 26/02/27 855 0
70771 현재 논쟁중인 바나나 까는 방향.jpg 7 김치찌개 26/02/27 658 0
70770 제주도에 있는 흑백요리사 장어덮밥집에 실망했다는 유튜버.jpg 김치찌개 26/02/27 614 0
70769 충주맨의 마지막 인사.jpg 1 김치찌개 26/02/27 605 0
70768 김동현이 말하는 본인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박진영의 조언.jpg 3 김치찌개 26/02/27 578 1
70767 쿠키런 신쿠키 출시. 1 활활태워라 26/02/26 441 2
70766 오타쿠 역사에서도 평생 안 사라질꺼 같은 문장 1 이이일공이구 26/02/26 687 0
70765 260222 김혜성 스프링캠프 2타점 적시타.swf 김치찌개 26/02/26 209 0
70764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jpg 김치찌개 26/02/26 622 0
70763 평생 세트 한 개만 먹어야 한다면, 당신의 선택은?.jpg 9 김치찌개 26/02/26 563 1
70762 안성재 셰프, "성공하려면 워라밸 내려놔야...".jpg 10 김치찌개 26/02/26 1015 0
70761 허경환이 마흔 넘어서 후회 하는 것.jpg 김치찌개 26/02/26 565 0
70760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3 swear 26/02/25 642 1
70759 봄동양푼비빔파스타 7 swear 26/02/25 555 0
70758 260221 니콜라 요키치 32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swf 김치찌개 26/02/25 215 0
70757 어느 40대 솔로 노처녀의 연애 원정기.jpg 5 김치찌개 26/02/25 1229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