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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02/11 19:45:49
Name   손금불산입
File #1   201902_Grandslam.jpg (335.4 KB), Download : 146
Subject   [테니스] 결승에서 페나조한테 지고 준우승한 횟수


짤방은 예전 티타임 게시판에 올렸던 걸 재탕했읍니다. 한 번만 봐주세요.


로저 페더러 : 9회
노박 조코비치 : 5회
라파엘 나달 : 7회
앤디 머레이 : 8회

로딕 : 4회
소더링 : 2회
칠리치 : 2회
앤더슨 : 2회

이하 2회 미만 생략

페더러의 9회 중 5회는 나달이 상대였고 그 중 4번이 프랑스 오픈입니다. 2007년 윔블던부터 2010년 US 오픈까지 페더러는 그랜드슬램 결승에 10연속 진출하는 경이적인 폼을 보이는데 롤랑가로스에서 꼬박꼬박 나달한테 2패를 적립하느라 10연속 우승은 커녕 커리어 그랜드슬램조차 못할뻔 했다는게 유머.



반대로 페나조가 결승에서 서로를 만나 꺾고 우승한 횟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로저 페더러 : 4회
라파엘 나달 : 10회
노박 조코비치 : 7회

나달이 페더러를 6번, 조코비치를 4번 패고 우승을 한 경험이 있네요. 이 10번 중 6번이 롤랑가로스입니다.



페나조가 페나조가 아닌 상대에게 결승해서 패하고 준우승에 머무른 횟수는 총 6번입니다.

로저 페더러 : 1회
라파엘 나달 : 1회
노박 조코비치 : 4회





페나조의 적수는 페나조입니다. 거기에 머레이가 추가 될 뿐이죠.


maxresdefault.jpg


머레이는 페더러에게 3번, 조코비치에게 5번을 당했습니다. 나달에게 당한 적은 없네요. 그래도 저 괴물들 사이에서 세계랭킹 1위도 해봤고 금메달도 따봤으니 위안을...


특이 케이스 : 바브린카는 결승에서 페나조를 상대로 3승 1패로 우위 (조코비치에게 2승, 나달에게 1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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