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9/04/24 19:55:41수정됨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맨유의 맨체스터 더비 마지막 홈 승리.gfy


2016. 10. 26. Manchester United 1 (Mata 54') - 0 Manchester City <EFL Cup>


최근 몇년간의 올드 트래포드 맨체스터 더비 경기 전적을 쭉 살펴봤는데 영 맨유에게는 신통치가 않더군요. 오히려 홈에서 이긴 경기보다 진 경기가 더 많았습니다. 리그 경기를 살펴보면 전설의 식스 앤 더 시티 경기를 시작으로 홈에서 3연패, 그 후 4-2로 승리를 한 번 거두고 무승부를 기록한 다음에 다시 2연패를 기록 중. 그러니까 올드 트래포드에서 최근 리그 7경기동안 1승 1무 5패입니다.

다만 그 사이에 맨유와 맨시티는 리그컵에서 한 번 만난 적이 있는데, 홈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마타의 골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과르디올라가 맨체스터 시티에 부임한 이후 홈에서 이긴 유일한 경기. 펩 시티를 상대로 맨유가 기록하고 있는 전적은 총 2승 1무 3패, 그 중 올드 트래포드에서 1승 2패를 기록중입니다.

사실 맨시티냐 리버풀이냐 리그 우승 레이스를 떠나서 지금 아스날과 첼시가 허우적대고 있는지라 맨유에게도 충분히 챔스권 도전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첼시와의 맞대결도 남아있기 때문에 남은 4경기를 전부 승리로 마무리한다면 폼이 영 좋지 않은 아스날과 첼시를 제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그러기 위해서는 이 경기를 일단 잡아내는 것이 선결과제가 되겠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4256 충무김밥 사먹지말고 만들어드세요!.jpg 김치찌개 18/10/17 3885 1
34271 존멋 3 Aftermath 18/10/17 3885 4
34346 같이 봐요. 3 지금여기 18/10/22 3885 0
34514 [배텐] 죽은 뒤에 다른 사람에게 절대 보여주기 싫은 것은? 5 벤쟈민 18/10/31 3885 0
34842 옆집에서 본 피자맛을 결정하는 것은? 7 알겠슘돠 18/11/16 3885 0
34876 서울교통공사 정직원들이 화가 난 이유...jpg 4 김치찌개 18/11/17 3885 0
34994 캐나다와 미국의 단어 차이 9 알겠슘돠 18/11/22 3885 0
35039 캣타워는 맹글어야 제 맛.. 2 구밀복검 18/11/24 3885 0
35272 슬픈 사실 4 지금여기 18/12/03 3885 0
35534 공권력 드립력 보소~ 2 사나남편 18/12/14 3885 0
36027 진실은 승리한다. 11 tannenbaum 19/01/07 3885 0
36041 [비유머] KB4461627 오류 안내 (Excel 실행 불가 문제) 2 알겠슘돠 19/01/07 3885 0
36110 인간과 동물의 아름다운 교감 8 tannenbaum 19/01/10 3885 1
36313 본격 시사인 만화 - Amazing Race 3 알겠슘돠 19/01/17 3885 3
36330 크리스마스에 갑분싸 된 사연 8 구밀복검 19/01/19 3885 0
36908 국수 양념 레시피 모음.jpg 김치찌개 19/02/14 3885 1
37014 와인 입문자들에게 추천하는 와인 jpg 김치찌개 19/02/20 3885 0
37020 181229 러셀 웨스트브룩 40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swf 김치찌개 19/02/20 3885 0
37460 [해축] 칩샷으로 해트트릭을 완성.gfy (6MB) 손금불산입 19/03/18 3885 1
38570 우리가 내는 세금의 종류.jpg 김치찌개 19/05/23 3885 0
41155 1일 1귀여움 우유홍차 19/10/29 3885 3
42531 아렌델이 어디냐고? 1 구박이 20/01/12 3885 0
43279 [해축] 놀랍게도 2020년 무패팀 아스날.gfy 1 손금불산입 20/02/21 3885 0
45813 전주 전통시장 430억원 사기극.jpg 3 김치찌개 20/06/24 3885 0
1890 장군 퓨리오사가 이에 맞서 자유를 찾아 떠났노라~ 1 王天君 15/08/24 3886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