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9/05/13 20:35:53수정됨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쓰여진 기록들 (10MB)
먼저 맨체스터 시티의 트로피 세레머니 사진. 주장과 감독 것만 골라와봤습니다.

2019-05-13-B-R-Football-brfootball-1.jpg

2019-05-13-B-R-Football-brfootball-2.jpg



D6YX8DfX4AYNWoP.png

이건 이번 시즌 맨시티의 리그 기록들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것.



D6YVZD-XkAAPMVQ.jpg

맨시티의 마지막 리그 14연승 기록. 지금 다시 생각해보라고 해도 저 14경기를 전승으로 끝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을 것 같네요. 한 경기 쯤은 미끄러질 줄 알았는데...



2019-05-13-Sky-Sports-Statto-SkySportsStatto.png

펩 과르디올라의 리그 커리어 현황. 확실히 어마어마합니다.
프리미어리그를 백투백으로 우승한 감독은 단 3명. 알렉스 퍼거슨, 조세 무리뉴, 펩 과르디올라.
그리고 과르디올라는 라 리가, 분데스리가, 프리미어리그를 전부 백투백으로 우승한 첫 번째 감독이 되었습니다.



D6YNnIHW0AEAkd0.png

주장으로써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한 횟수 탑 3는 다음과 같습니다.

존 테리 5회, 빈센트 콤파니 4회, 로이 킨 4회.


D6X53JBW0AItBtc.jpg

그리고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프리미어리그 올타임 스코어링 6위에 올라있습니다. 큰 부상이 없다면 다음 시즌 앙리랑 램파드까지는 넘을 수 있을 것 같네요.



D6YPzRMXsAAokhd.jpg

승점 95점을 넘기고도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한 양반 둘. 둘 다 상대가 과르디올라라는게 킬링 포인트.



D6ZXcw1WwAI_spM.jpg

뭐 이 짤방이 모든걸 설명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전세계 3위했는데 반에서 2위한 기분이 이런 거겠군요.



D6Yg_AgWsAEG3iU.jpg

모하메드 살라는 2년 연속으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백투백으로 득점왕을 차지한 선수는 총 6명으로 살라 이외에 앨런 시어러, 마이클 오웬, 티에리 앙리, 로빈 반 페르시, 해리 케인이 이 목록에 있습니다.



D6YXB37W0Ac_vki.png

그리고 같은 팀 마네와 아스날의 오바메양까지 이번 시즌 득점왕 3명은 전부 아프리칸.



D6YJyJnWwAEBBvx.jpg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는 12어시스트로 단일 시즌 프리미어리그 수비수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세웠습니다.



D6YcNhlWkAAmUej.jpg

알리송 베커는 21 클린 시트를 기록. 데뷔 시즌에 20 클린 시트+를 기록한 골키퍼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단 3명입니다. 페트르 체흐, 페페 레이나 그리고 알리송 베커.



D6YQblNXkAEhcdI.jpg

이 기록은 프리미어리그 역대 공동 2위 기록이네요.



D6YDvEDWsAE3Buf.jpg

득점왕을 차지한 오바메양은 2015년 8월 이후로 총 100골을 기록. 그보다 골을 더 많이 기록한 선수은 유럽 내에 5명 뿐입니다.



D6YlwziX4AAgmtN.jpg

오바메양은 분데스리가와 프리미어리그에서 모두 득점왕을 차지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2019-05-13Squawka-Football-Squawka.png

이건 무리뉴와 솔샤르의 리그 내 기록. 후반에 페이스를 잃어버리면서 결국 무리뉴와 승점 페이스가 똑같아졌네요.



이 외에 짤방이 없는 기록들 추가.

이번 시즌 후반전 골 순위
1위 리버풀 51골
2위 맨시티 46골
3위 아스날 45골
4위 첼시, 토트넘, 레스터 시티 36골

팀별 교체로 들어간 선수의 공격포인트 갯수 순위
1위 아스날 17개
2위 리버풀 10개
3위 사우스햄튼 7개
4위 첼시 6개

이번 시즌 아스날의 원정 클린 시트는 단 1회. 1967-68 시즌에 1회를 기록한 이후로 최소.

올 시즌을 무패로 마친 선수들
나비 케이타 25경기 출장 21승 4무
조엘 마티프 22경기 출장 17경기 5무
빈센트 콤파니 17경기 16승 1무
조 고메즈 16경기 13승 3무
올렉산드르 진첸코 14경기 14승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6695 우연히 알아버린 남동생의 비밀 6 tannenbaum 17/10/27 3858 0
26702 미국의 중소기업 근무시간.jpg 김치찌개 17/10/28 3858 0
26762 사장님, 반차 좀 쓰겠습니다. 3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1/01 3858 1
26831 사람 잘못 건드린 버스기사.jpg 1 김치찌개 17/11/04 3858 1
26876 망하려고 애를 쓰는 스튜디오 6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1/06 3858 0
27032 동화 비틀어보기. 7 tannenbaum 17/11/12 3858 1
27201 급식체 배운 모모 하트필드 17/11/19 3858 0
27228 솔까 NBA 최고 파포는 로드맨이죠. 6 Darwin4078 17/11/20 3858 3
27256 입대 발표 김택용 6 구밀복검 17/11/22 3858 1
27335 스팸 손잡이가 부러졌을땐.꿀팁 9 나단 17/11/27 3858 1
27393 한국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가장 많은 국가 Top10 2 김치찌개 17/11/29 3858 0
27563 욕심이 많았던 손님 1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2/06 3858 0
27940 현직 소방관 입니다.jpg 김치찌개 17/12/27 3858 1
27993 음식중에 포기못하는것은??.jpg 8 김치찌개 17/12/28 3858 0
28041 SBS 8시 뉴스 평창홍보대사 연느 인터뷰 2 elanor 18/01/01 3858 2
28148 동대문의 어느 5000원짜리 백반.jpg 김치찌개 18/01/06 3858 0
28218 분량 뽑는 전소민. 12 tannenbaum 18/01/09 3858 1
28306 죽기전에 가장 후회되는 다섯가지 1 Liebe 18/01/14 3858 2
29471 [배성재의 텐] 상호확증파괴 3 벤쟈민 18/03/07 3858 1
28663 아주대 앞 피시방. 5 우분투 18/01/29 3858 0
29613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고소와 경찰편 5 에밀리아 18/03/14 3858 5
28829 가상화폐 떡락하면 책임은 누가지죠.jpg 10 김치찌개 18/02/06 3858 0
28923 짬 연아와 초짜 선수들 5 grey 18/02/10 3858 4
28976 영원할 것 같았던 오버워치 절대강자 한국팀의 현실.... 5 tannenbaum 18/02/12 3858 0
28987 기자에게 기자가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2/13 3858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