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9/11/24 18:56:23
Name   손금불산입
File #1   EKFkyklX0AAhUSJ.jpg (145.5 KB), Download : 140
Subject   [해축] 제 3의 전성기, 카림 벤제마.gfy






2019. 11. 23. Real Madrid 3 (Benzema 37', Modric 74') - 1 Real Sociedad


리그 10골을 기록하며 라 리가 득점 선두를 지키고 있는 카림 벤제마. 현재 5대 리그에서 리그 10골을 돌파한 선수는 저 짤방에 있는 5명의 선수와 타이 에이브라함, 티모 베르너, 로멜루 루카쿠. 총 8명이 전부입니다. (묻어가는 소식으로 레반도프스키가 이번 라운드에서 드디어 득점에 실패했다고...)

2019년 5대 리그에서 가장 많은 리그 골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29골의 메시입니다. 그 다음이 28골의 레반도프스키. 그리고 그 다음이 바로 카림 벤제마라고 하네요. 음바페와 함께 25골을 기록 중.

벤제마는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 이 달의 선수상을 3개월째 독식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부터 5개월 연속 수상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한 이후 억제기 드립을 많이 당했는데, 이제는 드립이 아니라 정말로 호날두보다 골을 더 많이 넣고 있습니다.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한 이후 57경기 34골을 넣고 있는동안 카림 벤제마는 69경기 42골을 기록 중.

호날두가 나간 이후 헤더에 도를 튼 느낌이 들기도 하고... 커리어 기량 곡선이 쭉 꺾이는 페이스였는데 2019년 시작 즈음을 기점으로 갑자기 크게 반등하면서 벤제마보다 나은 원톱을 쉽게 찾아보기 힘든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전성기 피크점이 기대만 못해서 그렇지 의외로 꾸준히 롱런했던 편이라 누적 골 기록은 어지간한 레전드 부럽지 않은 수준이긴 했는데, 이쯤되면 그 피크점을 빼고는 깔게 별로 없는 수준으로 입지를 다지는 중이 아닌가 싶습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7177 커뮤니티는 접어야 된다 16 swear 20/08/30 4165 1
47838 층간소음 갈등 "아랫 집이 3천만원 배상하라" 이례적 판결, 왜?.jpg 3 김치찌개 20/10/03 4165 0
48318 계란 후라이틀 6 수영 20/10/30 4165 0
49170 맹인안내견이 보호자 없이 당신에게 다가 온다면... 6 Schweigen 20/12/13 4165 2
49504 경사로 진입구간에서 범퍼 안긁히는 방법.jpg 1 김치찌개 20/12/29 4165 1
49586 피자 2 케이크 21/01/03 4165 0
50306 팬 유혹중인 사낫찌 Groot 21/02/10 4165 0
51570 당연함 케이크 21/05/01 4165 3
52055 담배꽁초 무단투기 대책 5 Regenbogen 21/05/29 4165 1
52419 차력 예능? 1 다군 21/06/20 4165 0
52820 요즘 애들은 모르는 98 프랑스 월드컵 조편성 후 뉴스 메인화면.jpg 3 김치찌개 21/07/14 4165 0
53654 30년전 남편이 죽으며 남긴 당시 6천만원 빚을 건설 막노동으로 모두 갚은 어머님.jpg 3 김치찌개 21/09/01 4165 1
54303 월 300만원 강남대성 기숙학원 모습.jpg 6 김치찌개 21/10/08 4165 0
54822 메타버스 2 알겠슘돠 21/11/08 4165 0
54823 짬바에서 나오는 드립력 Regenbogen 21/11/08 4165 0
55030 신호위반 걸리셨습니다 7 swear 21/11/23 4165 0
55607 [해축] 손흥민이 PK 및 퇴장 유도를 해냈지만.gfy 2 손금불산입 21/12/29 4165 0
57305 [해축] ??? : 가격이 그새 올랐습니다.gfy (데이터) 손금불산입 22/04/24 4165 0
57703 흥행 실패 배우였던 이병헌.jpg 2 김치찌개 22/05/25 4165 0
58233 신앙심을 알려주려는 수녀님 4 닭장군 22/07/01 4165 1
58932 프랑스 약국 근황 4 swear 22/08/24 4165 0
59834 어느 터키 출신 사진작가가 찍은 상반된...세상의 모습.jpg 2 김치찌개 22/10/24 4165 7
59970 당신의 짝꿍을 선택하시오.jpg 3 김치찌개 22/11/09 4165 0
60002 다급히 기자를 불러내는 SPC관계자.jpg 2 김치찌개 22/11/12 4165 0
60538 LASL 결승 서지수 vs 카덴지 - 폭풍저그 알료사 23/01/03 4165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