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0/07/08 11:13:01
Name   손금불산입
File #1   2020_07_08_Arsenal_1___1_Leicester_City___FotMob.png (40.2 KB), Download : 82
Subject   [해축] 아스날 원정에서 승점을 방어한 레스터.gfy










2020. 07. 07. Arsenal 1 (Aubameyang 21') - 1 Leicester City (Vardy 84')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관심을 많이 가지던 아스날과 레스터 시티의 경기는 결국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을 나눠가졌네요. 아스날이 선제골을 넣고 기세를 계속해서 올렸지만 슈마이켈의 세이브에 힘입어 버틸 수 있었고 후반 중반에 교체로 들어간 은케티아가 퇴장을 당하면서 균형이 무너지자 바디가 결국 동점골을 뽑아냈습니다.

이번 시즌 아스날은 프리미어리그 경기 리드 상황에서 승점 11점을 드랍했다고 하네요. 12점을 드랍한 노리치 시티와 웨스트햄을 제외하면 리그 최다라고.

오바메양은 아스날에서 두 시즌 연속으로 프리미어리그 20+골을 넣은 2번째 선수가 되었다고 하네요. 첫 번째는 당연히 티에리 앙리.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기준으로 부카요 사카보다 더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한 프리미어리그 소속 선수는 케빈 데 브라이너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밖에 없다고 합니다. 데 브라이너는 19 어시스트, 아놀드는 14 어시스트, 사카는 12 어시스트.

제이미 바디는 아스날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10골을 돌파한 4번째 선수가 되었다고 하네요.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또다른 선수들은 웨인 루니, 로비 파울러, 해리 케인.

이 경기로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각각 자력으로 3위, 4위에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맨유는 1경기 덜한채 4점차로 뒤져있지만 레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이 남아있기 때문에...

아스날은 5위 안으로 들어가서 혹시나 챔피언스리그를? 이라고 생각하던 시나리오가 사실상 깨진 것 같네요. 어디까지나 전승을 한다면...의 가정이었는데 승리도 못 챙겼고, 레스터 시티에게도 승점을 안겨줬습니다. 리그 재개 이후 첼시는 5승 1패, 멘유는 4승 1무를 기록하면서 급격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지라 니가가라 챔스 시나리오를 쓰진 않을 것이고, 레스터 시티는 이제 남은 경기에서 1승만 해도 잔여경기 전승을 한 아스날을 제칠 수 있게 됩니다. 사실상 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도전 티켓은 울버햄튼에게만 주어질 듯.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6806 스티커 뺀 포켓몬빵 팔아요 7 swear 22/03/18 3958 0
56858 9년전에 비트코인 사라고 한 사람.jpg 1 김치찌개 22/03/21 3958 1
57860 한국 수련법을 마친 일본 유튜버 5 swear 22/06/06 3958 0
58276 배민에서 블랙타이거 튀김을 주문한 결과 2 그저그런 22/07/07 3958 0
58352 이세영 vs 이세영 팀장 Groot 22/07/14 3958 0
59649 배은망덕.human. 4 tannenbaum 22/10/12 3958 0
60519 손웅정씨과 잘 안다고 얘기하고 다닌 박항서 감독 1 매뉴물있뉴 23/01/02 3958 0
61515 해운대에서 소주 얻어먹은 바다거북.jpg 3 둔둔헌뱃살 23/03/14 3958 0
61835 성심당이 서울에 분점을 안내는 이유.JPG 2 김치찌개 23/04/06 3958 0
61938 프랑스 장인 학교 졸업하고 난데없이 경기도로 온 이유(지붕 장인) 다군 23/04/13 3958 0
1575 전생에 나라구한놈 3 위솝 15/08/08 3957 0
1720 서양에서 건너온 젓갈 2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5/08/16 3957 0
2770 남자들에게 일깨움을 줬던 광고 TOP 7 6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5/09/24 3957 0
3257 [미국 18] 미국 VS 소련의 전쟁: 냉전과 열전 사이.jpg 1 김치찌개 15/10/10 3957 0
4085 어느 학생의 교과서 삽화 색칠 7 위솝 15/10/30 3957 0
6829 삶은계란 나는 이렇게 먹는 게 제일 맛있다?.jpg 2 김치찌개 15/12/24 3957 0
8373 고양이가 지옥에 가면? 1 위솝 16/01/30 3957 0
10420 [계층] 울오 전환의 현장 NF140416 16/04/03 3957 0
13322 "차범근이 그렇게 대단했나요?".jpg 1 김치찌개 16/07/16 3957 0
40156 계곡 무단 점유 시설에 권리금으로 1억3천만 원을 주고 들어온 불법상의 항변.jpg 5 김치찌개 19/09/04 3957 0
22141 '애국보수' 변희재는 사전투표가 몹시 못마땅하다 11 April_fool 17/05/06 3957 0
26379 노인코래방을 본 자의 최후 3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0/14 3957 1
29672 사이다 한사발 3 tannenbaum 18/03/17 3957 1
30229 지금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jpg 13 김치찌개 18/04/13 3957 2
49300 같은 주특기 예비군 모이면 그냥 잘함.jpg 김치찌개 20/12/19 3957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