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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1/02 14:14:08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1위와 승점 동률을 만든 맨유.gfy (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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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경기 승점 33점. 경기 수가 더 많은 것도 아니고 승점으로 완벽한 동률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만들어냈습니다. 아스날전 패배와 챔스 조별리그 탈락 이후 아주 파죽지세입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프리미어리그 30경기 째를 치뤘습니다. 이 동안 그가 기록한 공격포인트는 19골 14어시스트로 총 33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데뷔 후 첫 30경기에서 기록한 최다 공격포인트 갯수 2위에 올랐다고 하네요. 1위는 37개의 앤드류 콜.

이 기록은 골로 한정해 맨유 내에서 따져봐도 2위라고 하네요. 맨유에서 프리미어리그 첫 30경기동안 19골을 기록한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로빈 반 페르시와 함께 해당 기록 2위에 기록되었습니다. 1위는 22골을 넣은 반 니스텔루이. 상세기록은 아래에.

22골 루드 반 니스텔루이
19골 로빈 반 페르시, 브루노 페르난데스
18골 드와이트 요크
17골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16골 올레 군나르 솔샤르

참고로 브루노는 맨유에서 리그 첫 경기를 뛴 후 매 리그 경기마다 개근을 하며 30경기를 채웠다고 합니다.

포르투갈에서의 기록을 포함하면 17-18 시즌 시작 이후 브루노가 113경기를 뛰면서 기록한 공격포인트는 58골 42어시스트로 총 100개.

어째 관련 기록들이 브루노만 찬양하는 수준이긴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포그바 역시 스탯이나 영상에서 보이는 모습이나 폼을 꽤 회복한 듯한 모습을 보여준 것 같더군요. 폼만 제대로 끌어올린다면 후반기 맨유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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