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1/01/22 10:17:01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리버풀 홈 무패 68경기에서 마감.gfy




EsSXyHCW4AcZREX

안필드에서 무득점으로 고전하다가 83분에 PK를 허용하며 결국 패배를 기록하게 된 리버풀입니다.

리버풀은 2017년 4월부터 이번 경기 이전까지 프리미어리그 홈 68경기 무패를 기록해왔으나 오늘 경기 패배로 무패행진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68경기 동안 리버풀의 기록은 55승 13무 176득점 44실점이었다네요.

그래서 잉글랜드 1부 리그 최장 홈 무패 기록은 첼시가 유지하게 됩니다. 첼시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86경기 연속 홈 무패를 기록했습니다.

리버풀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438분 연속 무득점 중이라고 하네요.

마인츠 시절을 제외하면 클롭의 팀이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한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리버풀에게는 2000년 5월 이후 21년 만이라네요.

EsR8ffTW8Ak27ta

리버풀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6개 팀을 상대로 단 1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Screenshot_20210122-095833.jpg

리버풀은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며 이어지는 경기 결과에 따라 토트넘, 에버튼에게 뒤쳐질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건 감독 차원을 넘어 보드진 차원에서 뭔가를 하긴 해야할 것 같네요. 그대로 관망하다간 너무 많은걸 잃을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그만큼 불운한 시즌인 것도 맞는데 이렇게 잘 버티다가 내려오는걸 그대로 두고 보기만 해서는 안되는 거겠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766 투자 성공을 위한 주식명언 22선.jpg 1 김치찌개 18/02/04 4156 0
30324 역대급 스트 13 tannenbaum 18/04/17 4156 0
30807 중고나라 아이언맨.JPG 2 풍운재기 18/05/10 4156 1
32230 권은비 양 미담 2 우분투 18/07/10 4156 0
37243 [해축] 동상이 세워진 데이비드 베컴 4 손금불산입 19/03/05 4156 1
37964 갤럭시폴드 해외 언박싱 연상 5 우주견공 19/04/16 4156 0
42143 KBS 특집 다큐멘터리 [더 게이머] 유투브 업로드 (일시 차단중) 1 알겠슘돠 19/12/23 4156 1
42486 수지의 취침 전 습관 1 구박이 20/01/09 4156 1
42891 가쓰오부시를 대체할 훈연멸치를 개발한 백종원.jpg 1 김치찌개 20/02/03 4156 0
43568 육군 간 동생이 편지를 보냈는데 1 분투 20/03/05 4156 0
44972 일본 전문가가 놀란 한국 코로나19 대응.jpg 1 김치찌개 20/05/14 4156 0
45827 남편이 나랑 다니기 싫대 swear 20/06/25 4156 0
46282 앗! 내 마스크! 2 다군 20/07/16 4156 1
46475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고의 투수 2 알료사 20/07/25 4156 1
46849 200811 최지만 1타점 적시타.swf 김치찌개 20/08/12 4156 0
47242 찰스형.. ㅜㅠ 11 알료사 20/09/02 4156 3
47270 [해축] 득점 감각을 이어가는 티모 베르너.gfy 2 손금불산입 20/09/04 4156 0
47302 서울 200억 펜트하우스.jpg 12 김치찌개 20/09/05 4156 0
48187 손으로 짱돌 격파하는 하라부지 3 Cascade 20/10/23 4156 0
48264 아 이거 죄송한데 5 알료사 20/10/27 4156 3
48730 4억짜리 슈퍼카 1년 유지비.jpg 2 김치찌개 20/11/21 4156 1
48932 내년에 문 닫는다는 강남 5성급 호텔.jpg 5 김치찌개 20/12/01 4156 0
48990 후쿠오카 시청 지하주차장, 원숭이와 30:1 다군 20/12/04 4156 0
48999 축구 개 재밌음. 1 다군 20/12/04 4156 1
49281 10년 동안 떠나지 못한 아들. 1 Schweigen 20/12/18 4156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