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2/08/29 20:12:59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마르틴 외데고르 풀럼전 퍼포먼스 (데이터)


제가 이번 시즌 아스날의 첫 2경기를 보면서 외데고르의 영향력이 다소 줄어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이전처럼 3선 영역이나 측면으로 적극적으로 빠져서 볼을 받는 빈도도 의도적으로 줄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이러다가 공격포인트라도 딱딱 찍어내지 않으면 애매하겠는데? 싶었었죠.

그러다가 본머스전 멀티골 넣는걸 보고 이게 되네? 싶었고, 진첸코와 파티가 빠지면서 3선의 지배력이 크게 줄어든 풀럼전에서는 외데고르가 볼을 가지고 전개를 주도하는 장면이 잦았는데 퍼포먼스가 참 좋았죠. 그래서 적어도 외데고르 본인의 폼 걱정은 많이 줄여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시즌 외데고르의 스탯이 40경기 7골 5어시스트였는데, 이번 시즌에는 경기당 슈팅 빈도도 늘었고 좀 더 많은 골 수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도 그에 맞춰서 시즌 준비를 한 것 아닐까 싶더라구요.

BBC-MOTD-2022.08.27.ts_20220829_162238.209.jpg

0829162408923929.jpg

아스날 진짜 올해는 다를...까?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9899 221101 케빈 듀란트 36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swf 김치찌개 22/11/01 4277 1
60210 마스터 천공컵 세계종합 무도대회 선포식 15 늘쩡 22/12/01 4277 0
60520 제하철에서 뜨개질 하고 있을 때 주위 아주머니 반응. 6 tannenbaum 23/01/02 4277 0
60769 민소매를 즐겨입는 국적불명의 깡패 9 swear 23/01/19 4277 1
61162 40대를 부르는 단어 3가지 15 swear 23/02/16 4277 0
61307 MZ세대 대학생 단톡방 분위기 6 할인중독 23/02/26 4277 0
62206 영업이익 89% 줄어든 교촌치킨.jpg 4 김치찌개 23/05/01 4277 0
63078 복싱 레전드의 고백.jpg 11 김치찌개 23/07/07 4277 0
63518 명현만 선수가 말하는 칼 든 사람을 만났을때 대처법.jpg 김치찌개 23/08/17 4277 0
63808 SKY를 능가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 3 노바로마 23/09/12 4277 0
63916 하루 사이 맛이 확 달라진 미숫가루.jpg 3 둔둔헌뱃살 23/09/21 4277 0
30500 게임으로 익히는 게임이론 4 라싸 18/04/26 4276 8
31433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는 원리.jpg 5 김치찌개 18/06/06 4276 1
32829 고통 받는 부산시민. 4 우분투 18/08/06 4276 0
33902 경희대 현재 상황 18 파란 회색 18/09/27 4276 2
35442 [계층] 니세코이 실사화 Aftermath 18/12/10 4276 0
40117 아가야. 너의 엄마는..JPG 5 김치찌개 19/09/01 4276 2
40896 (진짜사나이) 직업이 가수라고 되어있네? 3 다람쥐 19/10/17 4276 1
63262 마우스에 있으면 개꿀이라는 버튼.jpg 7 둔둔헌뱃살 23/07/24 4276 0
45104 잘생긴 사람들 공감 3 swear 20/05/21 4276 0
46291 집사면 와이프와 아이도 생김?! 다군 20/07/16 4276 0
46536 전기선 정리 마스터. 1 Schweigen 20/07/28 4276 1
49193 골댕이 발톱깎기 1 OshiN 20/12/14 4276 1
49379 사다리차로 예비신부와 고3 남매 목숨 구한 이 사람.jpg 2 김치찌개 20/12/22 4276 5
51227 최근 전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있는 비건 인플루언서의 한마디.jpg 7 김치찌개 21/04/08 4276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