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2/11/02 22:14:37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KBO] 한국시리즈 2차전 결과.gfy




313899254_452323853672748_7754806296429601852_n.jpg

2차전은 SSG가 상대 선발 애플러를 효과적으로 공략하면서 승리를 가져갔네요. 반면 폰트는 키움 타선을 7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승리투수가 되었습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77&aid=0000391959
"폰트가 놀라운 피칭 보였다"…김원형 사령탑의 함박웃음

- 총평
오늘 폰트가 놀라운 피칭을 보였다. 폰트가 잘 던졌던 원인으로 1회말 타자들이 3점을 내줘 집중력 있게 경기할 수 있던 분위기를 만들었다. 3-1로 리드했지만, 불안했는데 최지훈이 5회말 2점 홈런을 쳐 안정을 찾았다.

- 투수들 투구 중 마음에 든 부분
폰트가 거의 다 던져서... 폰트도 위기를 병살로 넘기며 그 부분이 제일 컸던 것같다. 김택형도 자신 있게 투구했다. 서진용도 정타가 있었지만, 좋았을 때 모습을 보여줬다. 이재원의 리드도 좋았다.

- 9회 서진용 등판, 문승원도 몸을 풀었는데
문승원이 들어가려 했는데 약간의 팔꿈치 통증이 있어 서진용으로 교체했다. 상태는 나도 가서 들어야 한다. 아직 큰 얘기는 없다.

- 한유섬이 4번타자로서 홈런을 터트렸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
맞다. 6-1이 됐는데 그때 "됐다"라는 표현을 했다. 한유섬이 시즌 때 한 번씩 해줬고, 주장과 4번타자로 여러 가지 올해 힘들 수 있었는데, 묵묵히 자기 일을 해줬다. 힘들 때 한 방을 쳐줘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

- 서진용의 투구를 볼 때 3차전 마무리 계획
지금은 그럴 수 있지만, 내가 집단 마무리로 얘기했기에 변경하기 좀 그렇다. 그럴 가능성도 있다. 문승원의 상태도 봐야한다. 김택형과 노경은도 중요한 상황에 나설 것이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17&aid=0003663807
홍원기 "1승 1패는 최선의 결과, 김혜성 4번 기용 유지할 것"

- 경기 총평은.
"애플러가 1회에 제구 난조를 보이면서 흐름을 좋지 않게 시작했다. 2회초 1사 3루 찬스와 3회초 무사 만루에서 많은 득점을 했으면 오늘도 흐름을 좋게 가져갈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했다. 그게 패인이다"

- 플레이오프에 이어 이번에도 원정에서 1승 1패를 했다.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는 경기 자체가 다른 것 같다. 선수들이 잘 하고 있지만 일단 체력적인 열세 때문에 길게 가면 불리하다는 생각이 있다. 그래도 1승 1패를 한 것에 대해서는 최선의 결과라 생각하고 있다"

- 김혜성의 최근 결과가 좋지 않은데.
"오늘은 김혜성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좋지 않았다. 포스트시즌을 준비하면서 지금의 타순이 공격에 있어서 가장 좋은 흐름을 만들 것 같아서 유지하고 있다. 김혜성 4번 기용은 기존대로 유지할 생각이다"



3차전 선발은 일단 오원석 대 요키시로 예고가 되었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5079 [서양개그] 해트트릭 알겠슘돠 21/11/25 4640 0
55322 불지옥 난이도 게임 1 swear 21/12/10 4640 0
56216 오늘 올라온 스타1 역대급 자료영상 알겠슘돠 22/02/02 4640 0
56521 고드름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3 swear 22/02/22 4640 0
56711 [계층] 불퀘한 골짜기 알겠슘돠 22/03/08 4640 0
59903 [KBO] 한국시리즈 2차전 결과.gfy 손금불산입 22/11/02 4640 0
60306 저녁밥 굶음 5 카리나남편 22/12/09 4640 1
60342 남친이랑 같이 자다가 방구를 꼈는데...jpg 1 둔둔헌뱃살 22/12/15 4640 2
60984 짱구를 미워할 수 없는 이유.jpg 1 둔둔헌뱃살 23/02/02 4640 0
61194 하하 딸 장래희망 근황 5 swear 23/02/18 4640 0
61272 이천수 팩트로 후려 패는 박항서 7 swear 23/02/23 4640 0
62254 어느 고딩의 숙제. 10 tannenbaum 23/05/04 4640 0
62518 갯벌 양식장 근황..jpg 5 김치찌개 23/05/24 4640 0
64149 특전사 출신 박군과 UDT 출신 덱스보다 군생활 힘들게 했다고 말하는 탁재훈.jpg 김치찌개 23/10/25 4640 0
65137 어느 부잣집 저택 정문의 특이 옵션 할인중독 24/02/04 4640 0
20254 직업군인 딸들은 예쁘다.jpg 10 Bergy10 17/03/06 4639 0
24977 [계층] 애니맥스 한국지사의 외설물 검열 4 알겠슘돠 17/08/10 4639 0
26394 강원도에 대한 편견. 21 우분투 17/10/15 4639 0
27744 특이점이 온 앞치마 구매 후기. 4 tannenbaum 17/12/15 4639 0
29385 지인분의 허언증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2 구밀복검 18/03/03 4639 2
30184 KBO) 어제 두선:삼성 스트라이크 존 4 tannenbaum 18/04/11 4639 0
30720 자기야, 우리 여기서 내리는게 맞아? 9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5/04 4639 1
37795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거니? 4 풉키풉키 19/04/06 4639 2
63229 유투버 장사의 신 PD 월급.jpg 김치찌개 23/07/21 4639 0
40413 현실 고증 그 자체(데이터 주의) 1 구밀복검 19/09/19 4639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