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2/11/03 20:22:50
Name   알료사
Subject   스타1) 알콩달콩 대학놀이
https://www.fmkorea.com/5124749248
아기를 잘 다루는 우끼끼즈 다연


https://www.fmkorea.com/5152858612
대학대전 첫경기에서 엔트리 협의 깔끔하게 끝냈다는 신상문,박성진


https://www.fmkorea.com/5164241118
우끼끼즈 수석코치 박성진 오늘 경기 앞두고 면도 안했다. 면도 안하면 이기는 징크스 있다.


https://www.fmkorea.com/5162658330
창단이후 대학대전 첫 승리를 거두는 우끼끼즈, 한 팬이 올린 <가슴이 웅장해진다>패러디를 못 알아보는 틀딱들


https://www.fmkorea.com/5164506082
우끼끼즈가 필패카드 지두두 영입할때

https://www.fmkorea.com/5169495554
게임전 벌벌중인 지두두

https://www.fmkorea.com/5169797654
0:2에서 1:2로 따라가는 승리후 샷건 세레머니하는 지두두


https://www.fmkorea.com/5169849767
2:2 동율 만드는 역배대전 승리후 다연이 "시발섹스!"


https://www.fmkorea.com/5169899327
3:2 역전하는 하리 "해준다 했지! 보여준다 했지!"


https://www.fmkorea.com/5169898537
하리 승리순간 신상문 박성진 "되잖아, 할 수 있잖아,"


https://www.fmkorea.com/5170053822
3:3이후 에이스결정전에서 또다시 승리하는 하리, 상대를 엘리시켰는데 이유는 상대방은 GG를 치고 우느라고 손을 떼고 있었다..


우끼끼즈는 팀 창단 이후 첫 오프라인 무대 진출..


https://www.fmkorea.com/5171165826
8강 진출후 회식자리에서 기분좋은 다연


https://www.fmkorea.com/5171119891
팬들에게 "사랑해요" 건배사


https://www.fmkorea.com/5175066412
바스포드 8강 진출 주역 요닝에게 감동한 도재욱, 진초(이전 대진에서 패했을때 다음 엔트리를 진 팀에서 고를 수 있다.)에서 내가 자신있다며 내보내 달라 나섰던 막내 요닝.

https://www.fmkorea.com/5173922107
요닝 승리가 굳어져가는걸 지켜보는 이제동

https://www.fmkorea.com/5173933529
승리후 세레머니 하는 요닝

https://www.fmkorea.com/5174855168
요닝의 대학대전 총 전적은 10승8패인데 에이스결정전&매치포인트에서의 전적은 5승1패


https://www.fmkorea.com/5176015159
스승인 이영한 아이들에게 피자 사준 요닝, 잘먹을께요 인사하는 아이들. 첫째아이와 요닝의 나이차는 배병우코치와 요닝의 나이차와 같다.


https://www.fmkorea.com/5174162985
효녀 요닝이

"아빠 나 경기하는거 봤어?"

"응"

"잘했어?"

"잘했어."

"나 때문에 8강 간거야, 잘했지?"

"대박이야"

"아빠 왜케 어색해ㅋㅋㅋ 방송한다니까 어색해?ㅋㅋㅋ"

"떨려"

"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내가 나중에 전화할께~"

"요닝아 아빠 포르쉐 언제 사줄거야"

"꺼지삼ㅋㅋㅋㅋㅋㅋ"




https://www.fmkorea.com/5173450705
박재혁 박완규 썰


https://www.fmkorea.com/5138670044
박재혁이 애지중지 키운 안아가 대기업으로 이적하자 비난하는 팬들에게 안아를 변호하는 박재혁

https://www.fmkorea.com/5173876493
NSU소속으로 대학대전 첫 경기를 앞둔 안아

박재혁 "내일 영주(안아)게임 존나 기대된다, 영주 게임만 기다리고 있다,"



https://www.fmkorea.com/5173884282
자신의 방송을 보고 있는 안아를 혼내는 박재혁, "이적했으면 그 팀에 충성을 바쳐야지, 빨리 가서 연습해라"

https://www.fmkorea.com/5171293380
화이팅 외치는 NSU

https://www.fmkorea.com/5171279254
하블리의 분두사


https://www.fmkorea.com/5163460384
팀원들 게임 아쉬움 얘기하는 하블리


https://www.fmkorea.com/5176416896
대학대전 앞두고 108배 하는 NSU 유소나


https://www.fmkorea.com/5176261497
택시기사에게 "저는 스타 구단 구단주입니다"라고 자기소개하는 유소나


https://www.fmkorea.com/5162543618
우리 학생들이 전투 못하는거 절반은 교수 몫입니다. 평소에 가르치세요! 유소나 질책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3460 남녀 우승 상금이 동일한 종목.jpg 4 김치찌개 21/08/21 4187 0
53653 아들 군대 보낸 엄마가 우는 타이밍.jpg 1 김치찌개 21/09/01 4187 0
53671 이기적일거면 기왕이면 자기를 살리는 쪽으로 2 알겠슘돠 21/09/02 4187 0
53853 SNL 코리아 인턴 기자 하이라이트 4 구밀복검 21/09/13 4187 1
54049 [KBO] 오늘자 크보 끝내기.gfy 2 손금불산입 21/09/24 4187 0
54060 24일자 피씨방 점유율 5 swear 21/09/25 4187 0
54183 곧 사라지게 될 "이수역"의 주변 상징 8 알겠슘돠 21/10/01 4187 1
54282 운동권 3대직업 9 알겠슘돠 21/10/07 4187 0
54384 다나와 어느 제품의 리뷰에 빡친(?) 마케팅 담당직원... 6 Erzenico 21/10/13 4187 1
54640 2021 전세계 캐릭터 순위.jpg 4 김치찌개 21/10/28 4187 1
54731 [해축] 극장 유나이티드는 계속되었지만.gfy 1 손금불산입 21/11/03 4187 0
54781 넷플릭스 '종이의 집'이 한국버전 리메이크되는 이유.jpg 3 김치찌개 21/11/05 4187 1
55048 [계층] 못 입는 옷 1 알겠슘돠 21/11/24 4187 0
55338 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산타 인형을 설치했는데..... 1 다람쥐 21/12/11 4187 1
55487 망언대열에 동참하는 선희눈나 7 Regenbogen 21/12/21 4187 0
55717 전국 닭강정 맛집.jpg 2 김치찌개 22/01/04 4187 0
55914 재개봉 시 반드시 봐야할 영화 10 3 김치찌개 22/01/15 4187 0
55993 선미가 연예인이 되길 원했던 이유 1 구글 고랭이 22/01/20 4187 0
56483 일본의 방송사고 대처법 1 swear 22/02/20 4187 0
56529 노래방마이크 1 알겠슘돠 22/02/22 4187 0
56547 땡처리의 현장 알겠슘돠 22/02/24 4187 0
57148 부산에서 국밥 얘기도 꺼내면 안되는 이유 7 swear 22/04/12 4187 0
57267 [해축] PK를 얻어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gfy 손금불산입 22/04/21 4187 1
57361 키워라 닝겐 2 swear 22/04/28 4187 0
57619 혁신적인 물병을 개발한 다이소 1 swear 22/05/18 4187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