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3/05/02 11:29:03
Name   swear
File #1   1.mp4 (1.60 MB), Download : 118
File #2   2.mp4 (2.20 MB), Download : 19
Subject   미국에서 달리는 스쿨버스에서 학생들을 구한 13살 아이


지난 4월 26일. 미국 미시간주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을 태우고 하교하던 스쿨버스의 기사가



무전을 통해 [현재 상태가 좋지 않아 잠깐 차를 세우겠다]

라고 전달했지만 미처 정차시키기 전에 자리에서 실신하는 사건이 발생,

차량이 균형을 잃고 흔들리는 것을 바로 눈치 챈

한 학생이 바로 뛰어나와 버스의 브레이크를 밟고

기어를 P 로 변속해 차량을 정차시킨 뒤



다른 학생들에게 911 에 신고해달라며 요청하며

패닉에 빠진 60명이 넘는 다른 학생들을 진정시킴

아직 부모님이 휴대폰을 사주지 않아

다른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볼 때



버스기사의 이변을 바로 눈치챘던

13살 딜런군의 장래희망은 소방사로



현지 시의원과 경찰,

학부모와 학교에서 "영웅" 이라며 칭찬을 받으며

집 앞에 "히어로" 명판이 붙은 선물도 받게 됨



13살인데 대단하네요...너무 멋집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2231 이번에 처음 한국 방문한 영화 감독 '다르덴 형제' 근황 1 swear 23/05/03 5379 0
62225 레서판다 먹방 6 swear 23/05/02 4558 1
62222 가게 휴무 이유 2 swear 23/05/02 5391 3
62221 근로자의 날 뉴스 8 swear 23/05/02 4564 0
62220 미국에서 달리는 스쿨버스에서 학생들을 구한 13살 아이 13 swear 23/05/02 4790 1
62219 [스압주의] 금메달 따면 교제를 허락하마 swear 23/05/02 4689 0
62210 라면 끓여먹는 외국인 7 swear 23/05/01 5319 0
62209 공룡이 멸종한 이유 2 swear 23/05/01 4766 2
62196 놀 사람이 없던 애기가 선택한 방법 8 swear 23/05/01 5345 1
62193 수영장에서 댕댕이를 6시간 놀려봤다 swear 23/04/30 4446 0
62186 배달 온 피자를 훔쳐가는 이웃집 2 swear 23/04/30 4566 2
62184 잠수교 근황 5 swear 23/04/30 4564 0
62180 아빠가 이제 이해된다 4 swear 23/04/30 4697 0
62161 [스압주의] 꼰대희에 출연한 카지노 오른팔 배우 swear 23/04/28 5656 1
62149 어차피 안 볼 사람이니 축의금 안낸다는 동료 10 swear 23/04/27 4587 1
62147 [스압주의] 할머니와 꿀케미를 자랑하는 사모예드 1 swear 23/04/27 5151 3
62145 체인소맨 작가가 고백한 기묘한 행동 8 swear 23/04/27 4786 0
62144 조세호는 바닥이다 6 swear 23/04/27 4644 0
62143 아이브에게 싸인을 받고 싶었던 배우 박정민 5 swear 23/04/27 4562 0
62135 댕댕이와 앵무새를 같이 키우면 벌어지는 일 1 swear 23/04/26 4557 1
62129 2023년 신생아 이름 순위 13 swear 23/04/26 5377 0
62127 간식 줄 맛 나는 냥이 2 swear 23/04/26 4833 5
62126 휠체어 탄 사람이 엘레베이터를 탈 때 시민들의 반응은? 13 swear 23/04/26 5304 0
62124 남성들이 많이 감동한 선물 5 swear 23/04/26 4595 0
62115 친구 결혼식 vs 아들 체육대회 결말 4 swear 23/04/25 5060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