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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2/29 09:28:17
Name   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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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신인시절 김고은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던 이유




https://youtu.be/ulmSCi8YnJ0


최민식, 유해진 나오는 영화야 많이 봤고 이도현은 더글로리를 와이프가 열심히 봐서 따라봤는데 김고은이 나오는 작품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드라마는 원래 거의 안보고 영화도 생각보다 좀 가려보다보니 피할려고 피한건 아닌데 이상하게 한 작품도 못봤는데 이번 파묘에서 연기는 참 인상적이고 좋았습니다.

이도현도 더글로리 볼 땐  연기가 흠..이었는데 이번 파묘는 괜찮더군요 ㅎㅎ

앞으로 두 배우가 나오는 작품이라면 관심이 꽤나 갈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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