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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05/20 15:38:00
Name   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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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어제 와이프랑 산책하는데 와이프가 얘기하더라




개그코드, 입맛, 취미같은 소소한 것들이 참 중요하죠 ㅎㅎ


꼬맹이 완전 어릴땐 유모차 끌고 다니면서 산책도 자주했는데 요즘은 같이 산책하는 시간이 줄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제 잘 걸어다니니까 저녁쯤 되면 슬슬 다시 산책을 다녀볼까 싶기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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