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입 인사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Date | 19/09/23 14:07:43 |
Name | NilFun |
File #1 | IMG_9754.JPG (219.3 KB), Download : 0 |
Subject | 거 참 가입인사하기 딱 좋은 날씨로군요 |
안녕하세요? 태풍 타파도 지나가고 맑고 선선한, 추분이란 절기에 가장 걸맞는 오늘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 홍차넷을 알게된 경위 구글링을 하다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키워드인지는 저만의 비밀로... - 자신의 나이대 40대 중반입니다. - 관심사(취미) 웹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습니다. 스포츠에는 관심이가 없습니다. 종종 동네 앞산에 오릅니다. 첨부된 사진은 동네 앞산은 아닙니다. (의외로 140자 넘기기가 힘들군요.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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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화도는 이십 여년 만에 가 봤고, 마니산은 처음이었는데
동네 뒷산 정상에서 보이던 빽빽한 잿빛 아파트나 빌딩 따위가 없이
그야말로 너른 논과 나즈막한 기와집, 그리고 바다만이 펼쳐져 있으니
가슴이 탁 트이고 참 좋더군요.
해발 472미터밖에 안 되니, 가볍게 오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등산로 거리는 짧지만 오르는 내내 가파른 계단만 있는 [계단로]가 있고
상대적으로 긴 거리지만 아기자기하게 오르락 내리락
조망도 좋은 [단군등산로]... 더 보기
동네 뒷산 정상에서 보이던 빽빽한 잿빛 아파트나 빌딩 따위가 없이
그야말로 너른 논과 나즈막한 기와집, 그리고 바다만이 펼쳐져 있으니
가슴이 탁 트이고 참 좋더군요.
해발 472미터밖에 안 되니, 가볍게 오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등산로 거리는 짧지만 오르는 내내 가파른 계단만 있는 [계단로]가 있고
상대적으로 긴 거리지만 아기자기하게 오르락 내리락
조망도 좋은 [단군등산로]... 더 보기
저도 강화도는 이십 여년 만에 가 봤고, 마니산은 처음이었는데
동네 뒷산 정상에서 보이던 빽빽한 잿빛 아파트나 빌딩 따위가 없이
그야말로 너른 논과 나즈막한 기와집, 그리고 바다만이 펼쳐져 있으니
가슴이 탁 트이고 참 좋더군요.
해발 472미터밖에 안 되니, 가볍게 오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등산로 거리는 짧지만 오르는 내내 가파른 계단만 있는 [계단로]가 있고
상대적으로 긴 거리지만 아기자기하게 오르락 내리락
조망도 좋은 [단군등산로]가 있습니다.
[단군등산로]로 오르셔서 [계단로]로 하산하시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지난 번에는 좋은 날씨와 미세먼지 상태만 보고 가 보니
물때가 썰물이라 살짝 아쉬운 면도 있더라구요.
이곳은 물때까지 맞춰서 가시면 더 좋을 듯합니다. ^^
동네 뒷산 정상에서 보이던 빽빽한 잿빛 아파트나 빌딩 따위가 없이
그야말로 너른 논과 나즈막한 기와집, 그리고 바다만이 펼쳐져 있으니
가슴이 탁 트이고 참 좋더군요.
해발 472미터밖에 안 되니, 가볍게 오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등산로 거리는 짧지만 오르는 내내 가파른 계단만 있는 [계단로]가 있고
상대적으로 긴 거리지만 아기자기하게 오르락 내리락
조망도 좋은 [단군등산로]가 있습니다.
[단군등산로]로 오르셔서 [계단로]로 하산하시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지난 번에는 좋은 날씨와 미세먼지 상태만 보고 가 보니
물때가 썰물이라 살짝 아쉬운 면도 있더라구요.
이곳은 물때까지 맞춰서 가시면 더 좋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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