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Date 26/03/20 08:18:30
Name   12월의 바캉스
Subject   드디어 기분이 좋아도 들어오고
드디어 기분이 좋아도 들어오고
안좋아도 들어올 수 있는 게시판이 생겼다면서요.

과연 나는 여기에 욕을 많이 할건가 아님 쌍욕을 많이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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