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홍차넷 미디어 기록장
393건
카페인 26분 전
산쇼다유 영화
카페인 25분 전
맥주만땅 26분 전
변태의 낄낄거림이 시종일관 들린다.
로비서 27분 전
어느샌가 유비를 먹여살리고 있다
바닷가의 제로스 30분 전
약간 공부하는 기분
뉴 포프 드라마
간로 30분 전
주드 로 그리고 존 말코비치. 거기에 소렌티노의 미학을 끼얹은. 그것만으로 볼만하다.
바보왕 31분 전
던전 크롤 룰을 가지고 와서 정치질을 시킨 게임.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혹은 디스코 엘리시움에 개기려 했던 용기만은 높이 삽니다. 그래도 린지는 귀엽습니다.
바닷가의 제로스 31분 전
무언가 후벼파지는 듯한 섬찟함이 있었다.
로비서 31분 전
박찬욱은 개변태입니다. 제가 봤어요.
더 배트맨 영화
로비서 32분 전
너가 몇번째 배트맨이더라?
바닷가의 제로스 33분 전
'너의 이름은' 고점에서 '날씨의 아이' 하락후 소폭 반등.
바닷가의 제로스 34분 전
이 정도 하면 추억을 팔아도 추억팔이가 아니게 된다
로비서 33분 전
신카이 마코토, 간만에 홈런, 아니 3루타?
바보왕 33분 전
게임에서 스토리의 목적은 감동입니까, 이입입니까, 전달입니까, 발산입니까? 이 게임을 하면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인퀴지터맛임.
붉은 대기 영화
카페인 34분 전
파묘 영화
化神 34분 전
퇴마록 영화화는 장재현이 해야 됐다.
바빌론 영화
로비서 35분 전
모든 것이 거침없이 달린다
카페인 42분 전
데이빗 린치의 다른 영화들은 재밌게 봤었는데, 이 영화만큼은 도중에 몰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했다. 자고 일어났더니 영화는 어느덧 중후반부로 접어들었고, 여기저기서 코 고는 소리가 나직히 들리던 추억은 기억만큼은 또렷이 남아있다... 비슷한 수면제로는 고다르의 영화나 왕
로비서 37분 전
훅(공 날아가는 소리) 챱(클린샷)
로비서 38분 전
B급이 SSR이 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