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영알못 애알못도 볼 때마다 새로운 인물이 보이는 드라마. 한 사람이 일생 동안 보는 건, 정말로 한 세계의 절반 아니 만 분의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아, 그리고 무기 나오는 애니메이션 통틀어서 본 것중에 제일 간지 나고 격렬했습니다. 정작 애니는 싸움 원툴도 아니었는데
1화밖에 못봤습니다. 8부작이라 전개가 아주 빠른데 시원시원하다기 보다 좀 뜬금없고, 전반적으로 허술하고, 결정적으로 뽕이 안차오릅니다. 일단 더 보고 평은 바뀔수 있음.
일본 드림스는 홈구장 기준으로 보면 주니치 드래곤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예술가들이 작품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 이 영화를 꼭 참고할 것을 권장한다.
사회고발을 조금이라도 메세지에 담아내려는 지금 까지의 모든 시도는 이 시리즈 앞에서는 그저 노력부족이라 감히 말할 수 있을 뿐
개인적으로는 정말 문제의식에 공감 못한 몇 안되는 작품 중 하나. 대전제만 받아들이면 문법은 일직선으로 돌파하는데, 대전제를 못 받아들이겠다면?
한편으로는 이것이 전 세계 지식인층들의 한계인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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