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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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중 찾기 어려운 크리쳐 공포물. 야심찬 초반 스타트는 좋았으나 어설픈 cg와 설정들로 갈수록 흥미가 떨어진 아쉬운 작품. 이승연의 1인 2역이 열연이었고 몸매가 강조되는 의상을 많이 입어 눈길을 끌었다(...)
3형제와 모두 썸씽이 있는 우희진. 그리고 사실 둘이 친남매였어 하는 소위 막장요소까지 겸비한, 다만 당대엔 파릇파릇한 청춘물이었던 드라마. 드라마 매 회차마다 'N번째 느낌' 으로 표시해 주는 것도 좋았고 마지막회는 마지막 느낌이었다.
삼돌이 런칭작이라 해본 사람은 많은데, 좋은 평은 하나같이 안 했던 게임.
레어의 암흑기를 보여주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저렇게 개쩌는 여자 캐릭을 만들어놓고, 벽돌 질감 랜더링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는 미친 그래픽 기술을 가지고 엉성한 조작, 뭔가 맥빠지는 스토리 전
랜덤과 생존이라는 로그의 고전 기조와 신경 쓸 거리 많은 좀비 게임의 옛 경향을 둘 다 2020년대에 고집하는 옹고집 쩌는 게임. 무기 탄종 골라서 전투하는 것도 쩌는 요소인데, 플레이 특성 생각하면 소음기 좀 팍팍 뿌리면 어디가 덧나나 싶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