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챠피디아

10,556건
다마고 4일 전
이런 걸 소설이라고 부른다면 소설에 대한 결례이다. 빈곤한 상상력의 결과물.
ちはやふる (치하야후루) 애니
MADHOUSE · 2011
원추리 4일 전
왕도 스포츠 아니메. 정지컷 연출을 너무 많이 써요.
Diablo 게임
1996 · Action, RPG
Omnic 4일 전
Ah~ Fresh Meat
XYZ의 비극
엘러리 퀸 · 2017
다마고 4일 전
엘러리 퀸의 작품 중에서도 독특한 매력이 있는 드루리 레인 시리즈.
Warcraft II: Tides of Darkness 게임
1995 · Strategy
Omnic 4일 전
지금의 블리자드 위상을 세운 작품
원추리 4일 전
라스트 엑자일 본편을 안봐도 괜찮은 작품. 팜 뒤에 타는 지젤의 목소리가 아름다워요.
레이드 2: 반격의 시작 영화
가렛 에반스 / 이코 우웨이스, Arifin Putra, Tio Pakusadewo · 2014
다마고 4일 전
잔인한 액션, 완성도가 높다.
Might and Magic 8: Day of the Destroyer 게임
New World Computing · 2000
Omnic 4일 전
3DO가 혼자 망하기 싫어서 뉴월드 컴퓨팅에 어깨 걸고 같이 다이빙하기 시작한 작품. 7의 확팩 수준도 못 됩니다. 이 이후 나온 MM9랑 HOMM4는 게임계 역사상 길이 남을 혹평과 함께 정말 제대로 시리즈에 똥칠을 하고 후루루루룩 잡숴버리는 계기가 됩니다. 오죽했
Vantage Master 게임
Nihon Falcom · 1997
바보왕 4일 전
턴마다 쫄 뽑은 다음 내 PC와 함께 다 같이 진형 맞춰 들이치는 보드게임 감각의 워게임. 캐릭터마다 능력의 차이도 있어서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특히 레아 피나라고 파란 머리 후와모코 같은 놈들이 아돌이란 자를 조지러 나오는데, 잘만 굴리면 조낸 셉니다.
Portal 2 게임
Valve Software · 2011
시그라프 4일 전
훨씬 확장된 세계관과 다채로운 퍼즐로 감탄을 자아내는 밸브의 역작중의 역작
ディメンション ダブリュー (디멘션 W) 애니
Studio 3Hz, Orange · 2016
원추리 4일 전
스토리 진도를 이렇게 빨리 나가도 되요?
어니스트 1: 캠핑 가다 영화
John Cherry / 짐 바니, Victoria Racimo, John Vernon · 1987
시그라프 4일 전
한때 유행했던 어리숙한 바보 캐릭터 어니스트 시리즈. 1편 캠핑이 가장 웃기고 인기 많았음
Might and Magic 7: For Blood and Honor 게임
New World Computing, Hypnotix, 3DO Company, The, 3DO Company · 1999
Omnic 4일 전
6은 생각보다 굉장히 불친절하고, 억까가 좀 심한 게임입니다. 그런 것들을 전부 일신해서 나온 시리즈 최고의 역작. 스토리 시간대는 HOMM3 이후입니다.
리갈 하이 TV
西坂瑞城, 石川淳一 / 사카이 마사토, 아라가키 유이, 오카다 마사키 · 2012
다마고 4일 전
사카이 마사토의 원맨쇼. 도가 지나친데 그 맛에 본다.
원추리 4일 전
아무리봐도 금서목록보다 2배는 재밌는데 카마치는 이거나 계속 써라
아메리칸 뷰티 영화
샘 멘데스 / 케빈 스페이시, 아네트 베닝, 소라 버치 · 1999
맥주만땅 4일 전
미국적인 가치를 엿먹인 자를 처단하라.
だがしかし (다가시카시) 애니
feel. · 2016
원추리 4일 전
거유히로인 내보내면 인기 끌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Might and Magic VI: The Mandate of Heaven 게임
New World Computing · 1998
Omnic 4일 전
왈도전이 얩니다. 이 시리즈가 5 이후 5년간 자고 있어서 양덕들이 다들 HOMM2로 피신해 있다가 6이 나오자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꽤나 탄탄한 게임플레이와 퀘스트를 자랑하는 시리즈 최고의 수작 중 하나. 다만 지금 하려면 억까도 좀 심한
Legacy of Kain: Blood Omen 2 게임
Crystal Dynamics, Nixxes software · 2002
바보왕 4일 전
레거시 오브 케인 시리즈를 소울 리버부터 한 사람이 던진, “그래서 불가칭은 누구고 힐든이 누구라고?“ 겨우 이거 한 마디에 대답하려고 만든 게임입니다. 퍼즐은 가는 길에 버튼 하나 누르면 되고, 전투는 해서 나한테 도움 될 게 없어요.
슈츠 TV
가브리엘 막트, 릭 호프먼, 사라 라퍼티 · 2011
다마고 4일 전
말도 안 되는 설정을 뉴욕의 화려함으로 덮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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