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웰컴 투 동막골
평균
★ 3.8
(3명)
본 사람
3
관심
0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이 곳에 추락한 P-47D 미 전투기 한 대. 추락한 전투기 안에는 연합군 병사 스미스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있는 여일은 이 광경을 목격하고 소식을 전달하러 가던 중 인민군 리수화 일행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동막골로 데리고 온다. 바로 그 때, 자군 병력에서 이탈해 길을 잃은 국군 표현철과 문상상 일행이 동막골 촌장의 집까지 찾아 오게 되면서 국군, 인민군, 연합군이 동막골에 모이게 되고 긴장감은 극도로 고조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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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2026.03.25
싸우지 않고 잘 지내니까 좋잖아
2026.03.25
지금 돌아보면 결정적인 몇몇 차이에도 불구하고, 왕사남과 구도가 꽤나 비슷하다
2026.03.25
평범한 수작(?) 이 표현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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