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면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특별한 여고생. 그녀 앞에 조용하고 다정한 같은 반 남학생이 나타난다. 매일이 첫날처럼 새로운 그들의 사랑은 과연 피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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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의 비주얼을 제외하곤.. 풋풋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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