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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반야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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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은 절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든 예불과 의식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에서도 빠지지 않고 독송되고 있는데, 꼭 불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이란 글귀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경전이라고 할 수 있다. 『반야심경』의 정식 명칭은 『반야바라밀다심경』이며, 현재 조계종에서는 ‘한글 반야심경’을 제정하여 그 뜻을 풀어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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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2026.03.25
현장 삼장 께서 돌원숭이 머리를 조아가며 서역에서 구해오신
"일체를 초월하는 지혜로 피안에 도달하는 부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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